친애저축은행, 소외계층 배식 봉사활동 실시
  • 장기영 기자(jky@ajunews.com)등록 : 2013-12-18 11:20  수정 : 2013-12-18 11:20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 친애저축은행이 지난 17일 서울 청량리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다일공동체에서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 가운데 윤병묵 대표(앞줄 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친애저축은행은 이날 무의탁 노인과 노숙자 등 6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배식하고, 후원금 425만원을 전달했다.[사진=친애저축은행 제공]

 

http://www.ajunews.com/view/20131218111917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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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강신호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석근, 김영섭 부회장이 후원금 전달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동아쏘시오홀딩스]

 

800인분 무료 급식 및 후원금ㆍ후원물품 지원

  • 권석림 기자
  • | 등록 : 2013-12-13 14:41
  • | 수정 : 2013-12-13 14:41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3일 무의탁 노인 및 노숙자를 위해 ‘밥퍼나눔운동’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과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했다.

자원봉사단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소재한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가 따뜻한 밥과 반찬을 준비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임직원들은 참사랑 실천과 나눔의 문화에 동참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 해 사회봉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800인분의 무료 급식과 후원금 365만원을 비롯해 박카스D 1000병, 100만원 상당의 비타민과 밴드 등 후원물품을 지원했다.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는 800인분의 무료 급식을 위한 급식비 200만원을 지원했다. 후원금 365만원은 오는 25일 열리는 ‘제26회 거리성탄예배’ 행사 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노숙인 등을 위한 겨울나기 방한복 구입에 쓸 예정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3121314334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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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다일 공동체에 사랑의 이불 기부



(서울=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7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신용준 이브자리 부사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이브자리 임직원 봉사단이 다일 공동체 이지현 목사(앞줄 오른쪽 세번째)에게 사랑의 이불을 전달하고 있다. 이브자리 봉사단은 이날 밥퍼 나눔운동본부에무료식사와 함께 차렵이불 50채를 제공했다. 2013.11.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583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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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새마을금고중앙회 '밥퍼나눔행사'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2일 직원 19명이 다일공동체에서 운영하는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노숙자와 무의탁 노인 800여명에게 점심을 제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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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뉴스통신 2013년09월26일]

 

다일공동체, '제3회 노숙인 영성수련회' 개최
노숙자 대상 "새로운 삶의 동기제공 기대!"

 

 

지난해 6월8일부터 10일까지 다일영성수련원에서 진행된 서울시가 주최하고 다일공동체가 주관하는 '다시한번 일어서기 프로젝트' 자료사진.(사진제공=다일복지재단)

서울시에서 주최하고, 다일공동체가 주관하는 제3회 '다시한번 일어서기'가 오는 30일부터 2박3일간 경기도 가평군 설곡산다일공동체 영성수련원에서 노숙인 4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노숙인 영성수련 '다시한번 일어서기'는 서울시 자활지원과가 지난 2009년부터 노숙인 심신수련으로 진행하던 사업을 다일공동체가 협력해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다.
이는 노숙인들이 영성수련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것은 물론 살아야겠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취지다.
또 이번 프로그램은 노숙인들이 마음의 상처 치유, 자활능력을 향상을 통해 다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때문에 참가자 모집부터 노숙인 쉼터에 입소해 있거나, 상담보호센터를 이용하는 거리 노숙인들 중 본인이 희망해 신청한 사람들로 구성됐다.
또한 도우미 30명을 통해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첫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싫은 것입니까?', '맑은 물 붓기'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진행되고, 둘째 날에는 '성찰의 시간'과 '멘토들과의 공감의 장'이 열린다. 이어 마지막 날은 '감사'와 '결단의 시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일공동체 관계자는 "밥퍼에서 배고픔을 해결하고 다일천사병원에서 육신의 질병을 고쳤지만 마음의 깊은 상처가 해결되지 않고는 정상적인 사회구성원으로서의 회복이 어렵더라"며 "지난 1,2회 다일공동체 노숙인영성수련의 성과는 노숙인들이 자신의 지난 삶에서 감사를 찾고, 마음이 치유되며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복귀하고자 하는 다짐과 결단이었듯이 3회 또한 그러한 소망을 갖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지난 1,2회 참여자(노숙인 73명)의 설문지 조사결과 수련 통하여 가장 좋았던 점은 최일도목사와의 만남이며, 자신에게 가장 도움이 된 것은 긍정적인태도가 78%로 높게 나타났다.
이는 노숙인영성수련 '다시한번일어서기'프로그램이 다일공동체 밥퍼(무료급식)사역과 함께 노숙인 및 사회의 소외된 자들의 심신치유와 회복을 위한 중요한 사역중의 하나라고 분석된다.
한편 다일공동체는 대표 사역인 '밥퍼'가 육체의 필요를 채운다면 영성수련은 심리적인 안정과 치유 및 영적 필요를 공급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기사보기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550076&thread=09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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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013.9.10.화 - 오피니언 P22.]

[시론-조용근] 기부 외면하는 세금정책


 

조용근

세무법인 석성 회장,
밥퍼나눔운동본부 명예본부장


지정기부금의 소득공제종합한도제 없애야
민간 주도 복지정책 활성화가 훨씬 효과적


지난해 연말에 필자의 눈을 의심케 하는 세법 개정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란 일이 있다.
그 내용은 작년까지는 지정기부금을 비롯한 몇 가지 항목에 대해 항목별로 모두 소득공제를 받아 왔으나 금년부터는 이들을 모아 연간 2500만원을 넘어서면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소위 ‘소득공제종합한도제’를 시행한다는 것이었다.
즉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신용카드 등 9가지 소득공제 대상을 모두 합해 연간 2500만원을 넘어서게 되면 그 초과분에 대해서는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내용이다.
 

어떻게 보면 수긍이 되기도 하지만 곰곰이 따져보면 과연 바람직한 개정일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무엇보다 교회를 비롯해 각종 종교단체와 공익법인의 수혜자 계층에서는 크게 영향을 받을 것 같다.
아직까지 피부에 와 닿지는 않겠지만 내년 연초에 있을 금년도 소득세 연말정산 때가 되면 불만의 기류가 한층 거세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우리나라의 전체 조세수입은 다소 늘어날지 모르지만 민간 기부에 의한 공익사업의 규모는 훨씬 줄어 오히려 복지 수행에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다.
 

특히 금년도 세법개정(안) 발표 내용에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에 기부하는 소위 ‘법정기부금’에 대해서도 금년까지는 전액 소득공제가 가능하나 내년부터는 법정기부금뿐만 아니라 세법에서 정한 지정기부단체에 기부하는 지정기부금을 합해 일정 부분만 세금으로 공제해 주도록 되어 있어(납부해야 할 세금의 15% 범위 내) 기부문화가 크게 위축될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추가 증세 없이 복지정책을 해 나갈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필자는 방법이 있다고 본다.
그것은 민간의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한 민간 주도형 복지정책 추진이다.
그 이유는 복지정책이란 원래 국가에서 세금으로 수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상 세금이 아닌 민간 기부에 의해서 복지를 보다 잘 추진할 수도 있다.
그 예로 우리 주위에는 각종 민간 공익재단의 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져 우리가 바라는 복지가 잘 추진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장학재단을 만들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거나 거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의 생계 지원을 위한 시설법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관련 재단이 많이 만들어져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세금으로 세입을 늘려 복지정책을 수행하는 것보다 민간 기부에 의해 복지를 수행하는 것이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  

만약 지정기부금에 대한 ‘2500만원 소득공제종합한도제’가 그대로 시행된다면 내년 지방자치단체 선거에 큰 변수로 등장할 것이다.
이참에 필자는 우리나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 세금우대 조치와 더불어 근본적인 제도 개선책을 검토할 것을 제안하고 싶다.
현행 기부금 관련 문제점으로는 공익법인 설립 요건의 기준 및 절차가 매우 까다롭다는 점, 공익법인 주무 관청과 세무 당국의 이중적인 행정규제를 들 수 있다.
이는 과거 일부 재벌 측에서 세금 면탈 목적으로 잘못 운영해 온 것도 있는데 지금은 그때와는 사정이 매우 다르다.
 

개선 방안으로 공익법인 설립 요건 완화와 관리 시스템 일원화를 들 수 있다.
그 예로 현재 재단법인 설립 기본재산 요건인 서울 5억원, 지방 2억원 이상이라는 비영리법인 설립 요건을 대폭 완화시켜야 한다.
또 자발적 기부문화 확대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고액 기부자에 대한 획기적인 사회 우대 조치가 따라야 한다.
학교 무상급식에 대한 획기적인 대안으로 민간 지정기부단체를 만들어 자발적 급식 재원을 마련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20여년간 한푼의 국고지원 없이도 잘 운영하는 무상급식 단체인 밥퍼나눔운동본부의 사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결론적으로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불리하게 되는 현행 지정기부금의 소득공제종합한도제라든지 기부금을 소득공제가 아닌 세액공제로 전환하려는 지금의 세제 개편안은 반드시 재고돼야 한다.


기사보기(주소클릭)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7542937&code=1117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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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朴대통령 "세계 어려운곳 돕는게 훌륭한 민간외교"(종합2보)

 

 

'나눔실천자'들과 밝게 웃는 박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나눔실천자'들과의 오찬에서 인사말을 마친뒤 자리에 앉으며 밝게 웃고 있다. 2013.8.21 dohh@yna.co.kr

 

 

현숙ㆍ양준혁ㆍ이희아 등 나눔실천자 靑 초청 격려

"소외 이웃 맞춤형복지 제공에 역량 집중"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한국이 세계의 어려운 데를 가서 돕는 것이 그 무엇보다 훌륭한 민간외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나눔과 봉사를 모범적으로 실천해온 '나눔실천자' 34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그 나라와의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이것보다 훌륭한 일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이웃이 어렵고 불편한데 마음을 돌리는 관심 또는 배려 이런 것이 창조적 발상이 돼서 따뜻한 사랑을 펼치게 된 것 같다"며 "그동안 펼쳐온 헌신, 봉사 이것이 앞으로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도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또 "국민이 마음을 놓고 편안하고 기꺼이 기부할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제도적 면에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또한 "이제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챙기는 것을 국정의 가장 큰 목표로 하고 국민행복이 국민발전으로 이뤄지는 새로운 선순환을 만들고자 한다"며 "우리 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역량을 집중하려 한다"고 밝혔다.

 

'나눔실천자'들과 악수하는 박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나눔실천자'들과의 오찬에서 가수 현숙 등과 악수하고 있다. 2013.8.21 dohh@yna.co.kr

 

 

박 대통령은 나눔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고서 "동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입가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 미소가 떠오르는 장면들이었다"며 "역시 어떤 일도 사랑이 없이는 이뤄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초청 인사 가운데 피아노 연주로 나눔활동을 전개하는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는 13년전 작고한 자신의 부친이 1977년 국제척수장애자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청와대에 초청받아 당시 퍼스트레이디 대행이던 박 대통령과 함께 찍은 흑백사진을 박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오찬에는 이씨 외에도 다문화가정 무료결혼식 지원을 해온 김태욱·채시라 부부, 디너쇼 수익금 대부분을 기부해온 '효녀가수' 현숙씨, 네팔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산악인 엄홍길씨,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야구교실을 열고 장학금을 지원해온 야구인 양준혁씨, 다문화 유소년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축구해설가 송종국씨,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등 유명인이 초청됐다.

또 35년간 노점상으로 돈을 모아 마련한 집(4억5천만원)을 장학재단에 기부한 안양중앙시장 이복희씨와 4급 장애를 안고도 오랫동안 독거노인을 보살펴온 서울 강북우체국 집배원 최덕보씨, 1995년부터 268회 헌혈로 많은 생명을 지킨 오종규씨 등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온 이들도 오찬을 함께했다.

기사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44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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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PLAYBILL 2013년 8월호 잡지에 실린
최일도 목사님 인터뷰 기사 입니다.
"사랑을 넘어선 진정한 사랑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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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있고 영성도 키울 나들이 어디 없을까… 다양한 기독문화 행사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뮤지컬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밥퍼)을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지난해 12월 초연 이후 다시 올려지는 작품이다. 뮤지컬 ‘밥퍼’는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의 책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을 원작으로 한다. 청량리에서 노숙자와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는 작은 나눔을 통해 세상이 아름답게 변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무대는 ‘그’가 아닌 ‘그들’의 이야기로 새롭게 태어난다. 박경일, 이진숙 두 연출가는 “최 목사의 드라마 같은 인생 스토리와 함께 거지대장(거장), 588아가씨, 포주, 건달 등 청량리 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하라”고 귀띔했다. 작품 배경도 겨울에서 여름으로 옮겼고 새로운 노래와 안무, 영상 등 주요한 요소들을 보강했다. 관객이 직접 나눔
에도 참여할 수 있다. 헌혈증을 제시하면 ‘천사티켓’으로 교환, 관람료의 90%를 할인받아 공연을 볼 수 있다. 이 헌혈증은 다일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무료병원인 다일천사병원에 기증된다(02-399-1092).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7365073&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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