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지엔히어링코리아의 보청기 후원


 

지엔히어링코리아의 사랑의 나눔,


보청기와 함께 되찾은 미소!

 

 

청량리 밥퍼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엔히어링코리아에서 밥상공동체어르신들을 위하여

보청기 5대를 기증하셨습니다!

 

서기복(79) 어르신은 두 귀가 다 들리지 않아 늘 필담으로만 대화가 가능했습니다.

온 몸에 여러 가지 병증 때문에 다일 작은 천국에서 보호를 받고 계시지만

귀가 들리지 않아 일상적인 행동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르신을 위해 보청기 지원을 받으려고 이리저리 팔방으로 뛰어 보았지만 해결할 수 없어 낙심하고 있던 중, 밥퍼에 봉사 오신 한양대 83학번 출신의 보청기 회사(지엔히어링코리아) 대표님께서

독일제 최신형 보청기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나머지 이유각(85)어르신, 진창덕(81)어르신, 권영순(87)어르신께서도

보청기를 착용하고 기분 좋게 웃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귀가 들리지 않아 항상 소심하고 초췌해 있던 모습에서 탈피하여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껏 누리시는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지엔히어링코리아 대표님께서 하반기에도 이와 같이 소리가 들리지 않아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더욱 더 감사했습니다.

 

나눔은 섬김입니다. 섬김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일체 은혜 감사뿐입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 02-2214-0365

후원계좌 국민은행 010901-04-037581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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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어머니의 뜻을 따라 마음을 모은 아름다운 가족의 이야기

생에 마지막 순간까지

어려운 이웃을 떠올린 어머니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특별한 후원가족이 다일공동체를 찾아주었습니다.




조용근 밥퍼 명예본부장님의 장모님 (故)신은옥 여사님의 유산기증과 봉사를 위해 온 가족이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방문하였습니다.




신은옥님은 생전에도 검소하게 살며, 자손들을 바로 키우는 일에 정성을 다하셨습니다.

평소에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에게 나누는 삶을 살아오셨던 여사님은

자신의 마지막 날에 혹시라도 남은 것이 있다면 이것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해달라는 이야기를 입버릇처럼 하셨다고 합니다.


어머님이 소천하시고 가족들이 유품을 정리하던 중 발견한 통장엔 450만원이 남아있었습니다.

유족들은 어머님의 유언을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뜻을 함께하고자 550만원을 보태어 천만원밥퍼재건축을 위해 후원해주셨습니다.

신은옥님은 450만원을 후원하신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남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나누고 가셨습니다.


하늘나라로 떠나시는 날까지 어렵고 힘든 이웃을 생각하신 신은옥님의 따뜻한 마음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의 뜻을 따라 함께 마음을 모으고 큰 결정을 한 가족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유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기부하는 나눔운동이 더욱 활발히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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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이 모인 4월의 어느 날


 

86명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살린 700여 명의 생명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4월의 셋째 주 토요일,

황금과 같이 밝게 빛나는 태양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이 모였습니다!

 

86명 자원봉사자들의 손에 의해 오늘도 700여 명의 생명이 살았습니다.

 

서울아산병원진단검사의학과, 건국대 행정대학원, 신일교회, 캐논코리아, 소망교회 이미용봉사팀, 개인봉사자들 한분 한분의 사랑의 마음이 이 따스한 봄날 야외놀이를 가지 않고 , 밥 굶는 이 없는 그 날을 위하여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쏟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생인 김민성군은 자신의 용돈 3000원을 모아서 어르신들의 배식비에 보태시라며 수줍게 건네주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생인 민구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어른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따스한 햇볕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한 아름다운 날입니다.

이 세상에 밥 굶는 이 없는 그 날까지 “bab for~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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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식목일의 기쁨을 노동으로 나누는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의 식목일 기념

노동기도의 현장!

 

 

 

식목일을 기념하여 다일공동체를 섬기는 국내 모든 스텝들은

묵안리 다일공동체를 방문하여 노동기도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


알록달록 예쁜 팬지와 구절초를 심으며 알찬 하루를 보낸 그날의 기록을 함께 보실까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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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2019년 새 아침을 여는 나눔의 시간!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다일공동체 임직원 밥퍼 봉사활동 및 시무식 현장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보답하고자,

그리고 새로운 시작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다일의 모든 스텝들이 밥퍼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른 아침 밥퍼에서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각자의 역할을 나누었습니다.

 

 

밥퍼에서는 하루 평균 700-800명 정도의 어르신께 식사를 대접하는데요.

많은 분들께 맛있는 식사를 빠르게 대접해드리기 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밝은 표정으로 봉사에 임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이네요 !

 

 

밥퍼를 찾아와주신 어르신들도 다일 직원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

 

 

밥퍼 봉사를 모두 마친 후에는 다일의 전 직원이 시무식에 참여하였습니다 .

 

 

다일공동체의 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께서 새해 첫 시작을 맞이하여 다일 가족에게 메시지를 전달하셨습니다.

메시지의 키워드는 “열정”, “영성”, “순명”, “정주” 네 가지였습니다.

2019년의 다일 가족 각자의 소망과 열의를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일공동체와 함께 해주시는 많은 후원자님 그리고 이웃분들, 새해에는 바라는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2019년에도 계속 뜻을 함께하시어 밥퍼 재건축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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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다일문화대학 1기 2학기 개강

 

세상에서 가장

신바람 나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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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에 개강했던 다일 문화대학을 기억하시나요?

엄청난 강사진과 커리큘럼으로 많은 분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던 다일문화대학이

드디어 9월 5일!

2학기 개강을 하였습니다.


2학기 첫 강의는 한신대학교 교수이신 이기호 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새로운 아시아 구상"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신 이기호 교수님은

평화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이 모이는 다일문화대학의 수강생들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명강의 였습니다.


어느덧 선선해진 날씨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는 요즘,

좋은 강의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좋은 날이었습니다.


문화대학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강의를 멋지게 시작해 주신 이기호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일문화대학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신바람나는 수업을 듣고 싶은 분께서는

아래 리플렛을 보시고 언제든 찾아와주세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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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현장] 

                             밥퍼나눔운동본부와 다일작은천국의 따뜻한 어버이날 풍경

 

                   5월, 가정의 달은

           우리 주변 어르신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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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따뜻한 5월입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와 다일작은천국도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버이날, 밥퍼센터에서는 흥겨운 노래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기쁜소리 봉사회' 에서 준비해주신 공연을 보며 

밥상공동체 어르신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숟가락으로 박자를 맞추며 어깨춤을 추기도 하셨습니다.







몇몇 어르신들은 앞에 나와 마이크를 잡고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하셨습니다.






오늘의 특별한 점심메뉴는 따끈한 설렁탕입니다.

이번 행사때에도 다일의 든든한 후원기업, 한촌설렁탕에서 

맛있는 국물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오늘의 식사준비부터 배식까지 함께해주신 '뷰티플마인드' 에서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센터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길에 많은 어르신들이 물을 드시는데요,

대부분 일회용 컵을 사용하셔야 했습니다. 





이제는 밥퍼 로고가 새겨진 예쁜 물통으로 

더 편리하게 깨끗한 물을 드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밥퍼의 특별한 어버이날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일작은천국도 아주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냈습니다.






작은천국의 스탭분들이 열심히 준비한 카네이션과 선물을 

40분의 입소자 어르신들 한 분 한 분께 전달드렸습니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게 또 하나 있지
낳으시고 키우시는 부모님 은혜
푸른하늘 그보다도 높은것 같아..."


스탭들이 큰 소리로 부른 어버이날 노래에 

어르신들의 눈시울도 함께 붉어졌습니다.





어르신들께 조금 더 따뜻한 

5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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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현장] 

                                           와부다일공동체 꽃차아카데미 '꽃심' 개원식

 


              향긋한 꽃차향과 함께 하는 

             평안한 휴식처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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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의 네 번째 국내분원이 개원하였습니다.


남양주시 와부읍에 위치하여 "와부 다일공동체" 라고 이름붙인 이곳은


꽃차 아카데미 '꽃심' 이 진행되는 공간으로, 

선교사님들이 귀국하여 머물 수 있는 휴식처로, 

모임과 교제가 이루어지는 수양관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난 4월 5일, 와부 다일공동체와 꽃차 아카데미 꽃심의 개원을 알리는

개원감사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와부 다일공동체는 오랜기간 다일을 사랑해주신 한 후원자님의 

헌신으로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에 사용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이시는 모습이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향긋한 꽃차향이 가득한 이 곳에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평안과 쉼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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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다일공동체 X 그레이스벨

 

'그레이스벨'과 '그레이스벨 프렌즈'가 

다일공동체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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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와 함께 했던

"2018년도 헬로제인 캘린더"를 기억하시나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말씀을 담은 감성 디자인 회사 '그레이스벨'의 제품이었는데요,

귀여운 헬로제인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감각적이고 예쁜 달력이었습니다. 




그레이스벨의 제품들은 기독교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지만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까지 수출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헬로제인 캘린더'는 그레이스벨 자체 쇼핑몰 이외에도 

보문고 핫트랙스, 텐바이텐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각종 판매처에서 판매되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다일공동체에 후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18일에는

그레이스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그레이스벨 프렌즈'와 '그레이스벨'이 함께 청량리 밥퍼를 찾아주셨습니다.


연말 송년회 비용을 더욱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자 다일공동체에 후원해주시고 

이른 아침부터 밥퍼나눔봉사로 열심히 섬겨주셨는데요,


달력제작에서부터 밥퍼나눔까지, 그동안 너무나 많은 것을 나눠주셨음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기업, 그레이스벨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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