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다일을 사랑하는 벗님들과 함께


 

뜻깊고 아름다웠던 현장,

11회 다일아너스데이

 

 

지난 75, 11회 노블리스 오블리주 다일아너스데이 행사가 마이다스아이티 사옥에서 열렸습니다.

다일의 홍보대사이신 박상원 홍보대사님과 청량리 밥퍼에 쌀이 떨어지지 않도록 전직원이 쌀을 구입해서 보내주시는 NS홈쇼핑, 그리고 10년이 넘는 세월을 다일과 함께 해주신 동아제약(동아쏘시오홀딩스)하나투어, 배달의 민족, 코리아 볼보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행사를 빛내주셨습니다.

윤석화 홍보대사님께서 추천해 주신 트리오 코아모러스 팀의 축하공연과 다일의 새로운 홍보대사이신 탱고의 달인 한걸음님께서 멋진 공연으로 행사를 축하해 주셨는데 , 그 선율과 율동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이렇게 기립박수가 나온 것은 거의 처음인 것 같습니다.

축하공연을 마친 후,

신규 아너스클럽 회원 위촉패 전달식과 핸드프린팅 시간이 있었습니다.

 

NS홈쇼핑 도상철 대표님,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 정일회계법인 김용정 대표님, 하나투어, 배달의 민족, 세무법인 석성, 문병규 대표님, 김주희님, 김광숙님 총 9분의 신규 아너스클럽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어제 행사는 우리의 동역자인 마이다스아이티에서 했다는 점에서 다른 행사보다 더 뜻 깊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매년 아너스데이 행사를 돈 많이 드는 호텔이 아닌 함께 뜻을 같이 하는 기업들과 함께 적은 비용으로 하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생각을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받아주셔서

내년의 777시 아너스데이 행사를 동아제약 사옥에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후년에는 NS홈쇼핑에서 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 날의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 행사를 흔쾌히 허락해주신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 그리고 이번 행사에 원근각처에서 참석해주신 모든 벗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다일공동체 창림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다일공동체 30년 사역의 의미와 가치를

학술적으로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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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일은 다일공동체 창립 30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다일공동체에서는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시간들을 마련하였는데요,

그 첫 번째 시간이 바로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입니다.

1018, 장로회신학대학교 주기철 기념관 내 소강당에서

다일공동체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있었습니다.

30년 동안 이웃을 위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 온 다일공동체의 사역이

학술적으로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진행된 학술대회는

각 주제별 발제자가 논문 발표를 하고 논찬자가 논평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오성춘 박사님(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께서 좌장을 맡아 순서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1주제를 맡아 발표해 주신 조한상 박사님(부산장신대하교 교수)께서는

다일공동체 30년 사역을 영성신학적 의미에서 분석해 주셨습니다.


다일영성수련이 다일공동체 사역의 영성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소외된 이웃을 섬기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2주제는 다일공동체 30년 사역의 사회복지학적 의미,

유장춘 박사님(한동대학교 교수)이 발표해 주셨습니다.


주기도문을 기준으로 다일의 사회복지실천을 참신하게 풀어내며

다일공동체 사역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제시해주셨습니다.

3주제를 담당한 노치준 박사님(광주양림교회 목사)

다일공동체 30년 사역의 사회윤리학적 의미를 발표해 주셨는데요,


밥퍼에 식사를 하러 오는 밥상 공동체와 밥으로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밥 피스메이커운동을 중심으로

다일 사역의 뿌리인 과 평화를 논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제 4주제를 맡은 김현진 박사님(평택대학교 교수)

다일공동체 30년 사역의 역사종교적 의미에 관하여 발표해주셨습니다.


공동체의 정의와 역사, 그에 따른 교회 공동체의 의미를

다일공동체 30년에 접목시켜 설명하셨습니다.

모든 발표가 끝난 후 박종삼 박사님(전 월드비전 회장)께서 총평을 해주셨는데요,

다일공동체의 사역은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주인공이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하시며

다일공동체가 앞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더 큰 일들을 해나가기 위해 브랜드 방향성을 명확하게 확립하며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학과 사회복지학의 전문가들이 학술적으로 정리하고 정의내린 다일공동체의 이번 학술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열정적이고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실제적인 사역과 더불어 학문적인 검증과 비판이 왜 필요한 것인지를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다일공동체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들에도

많은 관심과 기도,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제 4회 '밥 피스메이커' 행사 현장

 

           평화 통일을 향한 간절한 염원,

                 제4회 밥 피스메이커

                                            -




    

2018년 8월 8!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드디어 4번째 밥 피스메이커’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평화통일을 향한 간절한 염원으로 열기가 뜨거웠던 현장!

함께 보실까요?^^ 

 


  

  

    

4회 밥 피스메이커 행사는 봉은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되었는데요,

통일을 간절히 바라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연주하고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공연 후 본격적을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밥퍼 명예 본부장님이신 조성기 목사님께서 개회사를,

다일공동체 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의 기념사를 해주셨습니다.


남한이든 북한이든 어머니께서 차려주시는 따뜻한 밥상이 영혼의 안식처라고 하시며

다음 행사는 정말로 남과 북이 하나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4회 밥 피스메이커를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습니다.

직접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영상메시지로 기쁨의 뜻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어서 축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김미주 교수님과 테너 하만택 교수님이

아름답고 조화로운 멜로디로 ‘The Prayer’라는 노래를 불러주셨습니다.

 

 

  

  

   



그리고 제4회 밥 피스메이커의 하이라이트!

밥이 평화다’ 뮤지컬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분단된 우리나라의 아픔을 함축적이고도 감동적으로 표현을 했는데요,

10분 남짓한 시간동안 가슴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서로 총부리를 겨누던 남북한 병사가 서로에게 밥을 먹여주며

밥상 앞에 하나가 되는 모습으로 마무리된 공연은

자리에 모인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최일도 목사님을 비롯한

밥 피스메이커 공동대표님들과 기획의원들은 밥 피스메이커 공동선언문을 낭독하였습니다.



이 선언문은 평화 통일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과 실천방안 10가지로 


구성되었는데요,


꼭 이루어져서 어서 남과 북이 하나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밥으로 이루는 평화를 소망하며

생명의 쌀 이어가기일명 생쌀이 릴레이가 이어졌습니다.


이 쌀로 모두가 함께 밥을 나누는 그 날이 오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신나는 사물놀이와 함께 다 같이 밥의 노래를 부르며

4회 밥 피스메이커의 모든 순서가 끝났습니다.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평화통일 거름되니


칠천만이 춤을 추네 어절씨구 저절씨구"

 

 

 

  

  

  


행사 후 거룩한빛 광성교회로 모두 이동하여

한촌설렁탕에서 후원해 주신 설렁탕을나누었습니다.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밥에 평화가 있다는 말이 새삼 실감이 났습니다.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뜨거운 날씨였지만

평화통일을 향한 열정으로 제4회 밥 피스메이커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밥이 평화다밥부터 나누세!


한반도에 밥으로 하나 되는 진정한 평화가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제 4회 '밥 피스메이커' 기자회견 및 남북평화기도회

 

                 밥으로 만드는 평화,

         '밥 ``피스메이커' 는 계속됩니다!

                                              -





"밥이 답이다!"

"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


어느덧 네 번째로 울려퍼지는 '밥 피스메이커' 의 슬로건입니다.


2018년에도 어김없이 '밥 피스메이커' 행사가 열립니다. 

남한과 북한의 병사들이 함께 밥상에서 밥을 먹는 날을 소망하며 시작된 이 운동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4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7월 25일에는 '밥 피스메이커' 행사의 사전 기자회견과 함께 

남북평화기도회가 경기도 고양시 '거룩한빛 광성교회' 에서 열렸는데요,


밥 피스메이커의 상임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을 비롯하여 고문으로는 박종삼 전 월드비전 회장님

공동대표로는 거룩한빛 광성교회의 정성진 담임목사님국제푸른나무재단 곽수광 이사장님

P.P.L 재단 김동호 이사장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통일한국센터의 대표로 참석해주신 박영춘 한동대학교 교수님까지,


한반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주신 여섯 분께서 

기자분들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30여분간 '밥 피스메이커' 운동에 대한 의미있는 질문들과 답변이 계속되었고,

이어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남북한 평화기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자리에 모인 800여명의 성도들이 온 맘다해 기도했던 시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모두 한 마음되어 기도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무르익어가는 한반도의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 

이번 '밥 피스메이커'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다일공동체(02-2212-8004)로 연락주시면

다가오는 8월 8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 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행사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이 운동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다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제 10회 다일 아너스 데이, 

          그 훈훈했던 현장을 공개합니다!

                                               -





2018년 7월 7일, 

다일공동체의 열 번째 다일 아너스 데이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행사장을 가득 메워주셨는데요,

뜻깊은 시간을 위해 뷰티플마인드 앙상블에서 준비해 주신 작은 연주회 

다일 3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스페셜 영상이 준비되었습니다. 




배우 박상원님이 전해주신 깜짝 선물로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습니다.


박상원님은 다일공동체의 홍보대사이자 아너스 클럽의 회원으로 

다일공동체 홍보를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주고 계신데요, 

얼마 전 탄자니아 비전트립 중 구입하신 그림을 다일공동체에 특별히 선물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다일공동체가 있기까지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을 소개하고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뜻한 음악과 풍성한 대화,

감사와 소망이 가득했던 제 10회 다일 아너스 데이.


그동안 다일을 사랑하고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정기적인 봉사와 후원을 위한, 서울지방국세청과의 MOU

 

             서울지방국세청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과 봉사

                                              -




서울특별시의 세무행정을 총괄하는 서울지방국세청과 다일복지재단은

지난 11일, 정기적인 봉사와 후원활동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의미 있는 협약식을 기념하기 위한 퍼포먼스가 

밥퍼 앞마당에서 이어졌습니다.



다일복지재단과 서울국세청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밥퍼 항아리에 쌀을 채워 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하루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 한 끼를 준비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희철 서울국세청장님께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서울국세청 전직원 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도 

잘 전달되었습니다.


36명의 임직원분들께서는 밥퍼나눔봉사로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과 함께

더욱 행복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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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현장]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따뜻한 방송인을 양성하는

         '봄온 아카데미' 와의 업무협약식

 

                                             -



지난 3월 20일, 

다일복지재단과 '봄온 아카데미'의 업무협약식이 있었습니다.




봄온 아카데미는 아나운서 전문 교육기관입니다.

지난 17년간 많은 유명 아나운서들을 배출하며 긍정적인 여론 형성에 기여해 왔습니다.





봄온 아카데미의 성연미 대표님은 다일복지재단에 오랜 기간 꾸준히 후원해오셨는데요,


이번 MOU를 통해 두 기업은 더욱 긴밀히 협력하며 

봉사와 나눔을 통한 기쁨을 함께하게 될 것입니다.





바른 인성을 갖춘 따뜻한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봄온 아카데미에서 

으로도 건강하고 따뜻한 방송인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가득한 탄자니아 다일비전센터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

          '마이다스 아이티' 와 함께 합니다.

                                             -



탄자니아 쿤두치 마을에 새롭게 지어질 다일비전센터. 

아이들의 꿈이 자라날 이 곳에 많은 금액을 기부해주신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을 키우는 회사, '마이다스 아이티' 입니다.




마이다스 아이티는 '한국의 구글' 이라는 타이틀로 불릴 만큼

근무하고 싶은 기업, 복지가 좋은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행복, 보람, 나눔이라는 세 가지 핵심가치를 가진 기업, 마이다스 아이티의 

'사람 중심'의 경영철학과 나눔에 대해 들어 보았습니다. 



Q. 마이다스아이티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마이다스아이티는 과학기술용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회사입니다. 

조금 더 쉽게 마이다스 기술을 설명드리면흔히 볼 수 있는 아파트나 근무하는 오피스 빌딩공장과 같은 건설 구조물들이 지진의 큰 흔들림

또는 태풍의 강한 바람과 같은 자연 현상을 대비해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설계될 수 있도록 시공/제조되기 전에 컴퓨터로 시뮬레이션을 

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Q. 마이다스아이티는 2016년 조선일보에서 취업 준비생 32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입사하고 싶은 중소중견기업을 묻는 설문에서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많은 청년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로 꼽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마이다스아이티를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시면, ‘한국의 구글이라는 타이틀로 복지가 좋은 회사 알려져 있는데요

사실저희는 단순히 복지와 연봉만이 아닌언제나 사람이 답인 회사로서 경영의 목적을 행복인재를 육성에 최우선을 두고 있기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실제로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 마이다스아이티를 지원한 이유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는데요높은 연봉 및 복지수준이라는 항목은 2회사의 경영철학이라고 답한 사람이 85%로 1위였습니다

사람 제대로 잘 키우는 회사그 곳이 바로 마이다스아이티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Q. 기업의 핵심가치를 행복으로 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A. 마이다스아이티의 핵심가치는 행복보람나눔입니다. 마이다스의 핵심가치는 경영의 목적은 언제나 사람이라는 명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행복이고행복을 위해서는 자신들의 가치를 세상의 효용으로 전환하여야 하며그때 얻는 것은 보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얻은 가치는 세상으로부터 얻은 것이기에 세상을 향해 나누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Q. 평소에도 나눔과 봉사를 많이 해 오신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주로 어떤 활동들을 하셨나요?


A. 매월 첫째 토요일은 나눔데이로 독거 노인과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한 달에 한번 마이다스 쉐프님들이 만드신 따뜻한 도시락을 독거 노인분들께 직접 배달합니다. 또 1년에 두 번,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를 통해 모은 기금과 회사의 매칭포인트를 희귀난치성 질환환우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이외에도 장애우들의 수영연습을 돕는 수영맞춤교실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의 목욕을 돕는 목욕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고, 아프리카에 백신과 모기장을 보내거나 인도지역에 희망우물을 만드는 데에도 기부하고 있습니다. 





Q. 다일복지재단을 알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사실 마이다스아이티와 다일복지재단의 인연은 2008년부터 계속되었습니다. 사내 구성원들도 정기적으로 밥퍼 봉사활동에 참여해왔습니다.

근래에는 마이다스아이티의 나눔 활동 범위가 지역사회로 좁혀지면서 직접적인 다일복지재단과의 활동은 적었지만, 2018년도부터는 더욱 본격적으로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이다스 행복재단의 이사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주고 계신 박상원 교수님께서 다일복지재단의 홍보대사로 계시면서 마이다스와 다일복지재단의 인연이 다시 한 번 이어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발걸음을 함께 시작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Q. 탄자니아 다일 비전센터 건립을 위해 기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전센터에 바라는 점을 말씀해 주세요.


A. 먼저탄자니아 다일비전센터 설립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비전센터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일자리를 가지고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탄자니아의 미래를 이끌어가기를, 적어도 비전센터 안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기를그들의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Q.  마이다스아이티의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는 무엇인가요?


A. 마이다스아이티의 미션은 우리의 기술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 입니다기존 사업인 과학기술용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보급과 더불어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으로 사람중심경영의 솔루션을 세상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기술로 인간을 행복하게 하고나눔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추구하고자 최대한 많은 이웃들의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나눌 예정입니다사랑과 나눔으로 봉사하고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이다스아이티지켜봐주세요!


Q. 다일복지재단과 탄자니아 다일공동체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희는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이 특별한 이벤트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다일복지재단의 나눔 활동들이 이웃들의 일상 가운데서 자립과 새 삶의 시작을 돕는다는 점을 크게 공감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자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많은 이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의 꽃을 피울 수 있길 바랍니다!





기술로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기업, 마이다스 아이티의 소중한 후원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탄자니아 비전센터를 꿈꾸며,

앞으로 더욱 의미있는 동행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함께 나누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요 

 

      다일공동체와 소중한 동행을 시작한,

                두 기업을 소개합니다!

 

다일과 새롭게 동행하게 된 두 기업을 소개합니다.


바로 '유니웰 주식회사'와 '서울메트로 신답승무사업소' 입니다!

 



지난 2월 2일, '유니웰 주식회사'와 다일공동체의 업무협약식이 있었습니다.

유니웰 주식회사는 다일공동체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 온 '오혜숙 생활단식원' 의 모회사입니다.


얼마 전 무려 88명의 우간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후원자가 생겼는데요,

오혜숙 생활단식원의 지사장님들께서 아이들의 일대일 결연 후원자가 되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업무협약식은 이른 아침부터 뜻 깊은 밥퍼 배식봉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유니웰 주식회사의 많은 임직원분들께서 청량리 밥퍼까지 찾아와 주셨습니다.




식사 준비부터 배식, 마지막 마무리까지,

유니웰 주식회사의 따뜻한 봉사는 계속되었습니다.






밥퍼 봉사 이후, 다일천사병원에서 본격적인 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유니웰 주식회사 대표님과 전국 지사장님들, 다일공동체 임직원들이

공식적인 MOU체결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전 세계 밥 굶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부터 먼저 절약하고 나누겠습니다!"

 



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열심히 동참하겠다는 다과 함께,

'다일공동체'와 '유니웰 주식회사'의 MOU가 공식적으로 체결되었습니다!






'서울메트로 신답승무소' 와의 업무협약식 

2월 5일,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밥퍼현장에서 함께 해주고 계신 김동열 기관사님을 통해

서울메트로 신답승무사업소와 다일공동체는 소중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지난 몇 년간 정기적인 후원과 밥퍼배식봉사로 함께해 주셨던 서울메트로와 

공식적으로 협력하게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협약식이 먼저 진행되었고, 

이후에는 서울메트로의 임직원분들과 밥퍼배식을 함께했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날씨 속에서 따뜻한 밥 한 그릇을 함께 나누며

양기업의 의미 있는 협약을 기념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온 인연에 감사하며,

또 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기대하며, 


다일공동체와 서울메트로는 공식적으로 MOU를 체결했습니다.




다일공동체와의 소중한 동행을 시작해 주신

'유니웰 주식회사'와 '서울메트로'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함께 나누며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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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0번째 거리성탄예배, 우리 이웃들에게 따스한 겨울을 선물해주세요!
 




201730번째, 거리성탄예배

 

19881225, 지금부터 꼭 30년 전

노숙인 3명과 촛불을 밝혀들면서 시작한 거리성탄예배입니다.

추운 겨울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세요!

 

| 일시

  20171225() 오전 11


| 장소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 (서울시 동대문구 황물로 8)


|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1-01-231449 (예금주: 다일공동체)

  하나은행 214-890020-55504 (예금주: 다일공동체)


| 나눔내용

   “사랑의 방한복 나눔” 1구좌

  - 3만원: 방한복 1

  - 5만원: 방한복 1+ 월동키트

   사랑의 밥퍼 나눔” 1일 배식비 1구좌: 300만원

 

| 문의

   밥퍼나눔운동본부 02-2214-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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