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남한과 북한의 평화 통일을 염원하며

  

밥 피스메이커평화 통일 위한 순례의 발걸음!


함께 걷는 평화 순례제 5회 밥 피스메이커가 성료되었습니다!


지난 11월 16일 토요일설렌 마음을 안고 약 300여 명의 청소년이 평화의 문이 있는 올림픽공원에 모였습니다바로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순례의 길 걷기를 위해입니다


"밥이 평화밥이 이다밥부터 나누세!" 구호를 외치며 가을빛이  물든 아름다운 순례길을 걸으니추위도 잊게 되었습니다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적은 리본을 매달며 통일에 대한 생각도 해보고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 마련된 무대행사는 신은경 아나운서님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는데요.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님께서 여는 인사를 해주셨고 정영택 목사님김종걸 한양대국제대학원장님오성춘 목사님께서 밥 피스메이커 행사를 위한 귀한 말씀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파주YMCA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하여 '우리의 소원은 통일'등 아름다운 합창 선율로 밥 피스메이커의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특별히 이날 이른 아침부터 가장 마지막까지 봉사로 섬겨준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말을 전합니다

 

기존에 계획했던 연천군에서의 DMZ 걷기는 아쉽게 할 수 없었지만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모두의 간절한 마음은 더욱 크게 와 닿았던 하루였습니다


그날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모습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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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성장하는 다일공동체 :)

 

2019 NPO 파트너페어에

다녀왔어요 !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2019 NPO 파트너페어에 22일, 23일 양일간 다일공동체도 다녀왔습니다


'NPO 파트너페어'는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NPO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NPO 지원·산업 박람회입니다.

NPO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기관 및 기업과 NPO 대상 서비스를 보유한 다양한 기업 등 공익활동을 함께하는 수많은 파트너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부스와 콘서트, 워크숍, 이벤트 등으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익한 자리를 마련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는 다일공동체도 부스로 혹은 강연자로 만나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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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다일을 사랑하는 벗님들과 함께


 

뜻깊고 아름다웠던 현장,

11회 다일아너스데이

 

 

지난 75, 11회 노블리스 오블리주 다일아너스데이 행사가 마이다스아이티 사옥에서 열렸습니다.

다일의 홍보대사이신 박상원 홍보대사님과 청량리 밥퍼에 쌀이 떨어지지 않도록 전직원이 쌀을 구입해서 보내주시는 NS홈쇼핑, 그리고 10년이 넘는 세월을 다일과 함께 해주신 동아제약(동아쏘시오홀딩스)하나투어, 배달의 민족, 코리아 볼보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행사를 빛내주셨습니다.

윤석화 홍보대사님께서 추천해 주신 트리오 코아모러스 팀의 축하공연과 다일의 새로운 홍보대사이신 탱고의 달인 한걸음님께서 멋진 공연으로 행사를 축하해 주셨는데 , 그 선율과 율동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이렇게 기립박수가 나온 것은 거의 처음인 것 같습니다.

축하공연을 마친 후,

신규 아너스클럽 회원 위촉패 전달식과 핸드프린팅 시간이 있었습니다.

 

NS홈쇼핑 도상철 대표님,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 정일회계법인 김용정 대표님, 하나투어, 배달의 민족, 세무법인 석성, 문병규 대표님, 김주희님, 김광숙님 총 9분의 신규 아너스클럽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어제 행사는 우리의 동역자인 마이다스아이티에서 했다는 점에서 다른 행사보다 더 뜻 깊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매년 아너스데이 행사를 돈 많이 드는 호텔이 아닌 함께 뜻을 같이 하는 기업들과 함께 적은 비용으로 하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생각을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받아주셔서

내년의 777시 아너스데이 행사를 동아제약 사옥에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후년에는 NS홈쇼핑에서 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 날의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 행사를 흔쾌히 허락해주신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 그리고 이번 행사에 원근각처에서 참석해주신 모든 벗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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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식목일의 기쁨을 노동으로 나누는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의 식목일 기념

노동기도의 현장!

 

 

 

식목일을 기념하여 다일공동체를 섬기는 국내 모든 스텝들은

묵안리 다일공동체를 방문하여 노동기도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


알록달록 예쁜 팬지와 구절초를 심으며 알찬 하루를 보낸 그날의 기록을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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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2019년 새 아침을 여는 나눔의 시간!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다일공동체 임직원 밥퍼 봉사활동 및 시무식 현장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보답하고자,

그리고 새로운 시작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다일의 모든 스텝들이 밥퍼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른 아침 밥퍼에서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각자의 역할을 나누었습니다.

 

 

밥퍼에서는 하루 평균 700-800명 정도의 어르신께 식사를 대접하는데요.

많은 분들께 맛있는 식사를 빠르게 대접해드리기 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밝은 표정으로 봉사에 임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이네요 !

 

 

밥퍼를 찾아와주신 어르신들도 다일 직원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

 

 

밥퍼 봉사를 모두 마친 후에는 다일의 전 직원이 시무식에 참여하였습니다 .

 

 

다일공동체의 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께서 새해 첫 시작을 맞이하여 다일 가족에게 메시지를 전달하셨습니다.

메시지의 키워드는 “열정”, “영성”, “순명”, “정주” 네 가지였습니다.

2019년의 다일 가족 각자의 소망과 열의를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일공동체와 함께 해주시는 많은 후원자님 그리고 이웃분들, 새해에는 바라는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2019년에도 계속 뜻을 함께하시어 밥퍼 재건축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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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다일공동체 창림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다일공동체 30년 사역의 의미와 가치를

학술적으로 돌아보다

 -

20181111일은 다일공동체 창립 30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다일공동체에서는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시간들을 마련하였는데요,

그 첫 번째 시간이 바로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입니다.

1018, 장로회신학대학교 주기철 기념관 내 소강당에서

다일공동체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있었습니다.

30년 동안 이웃을 위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 온 다일공동체의 사역이

학술적으로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진행된 학술대회는

각 주제별 발제자가 논문 발표를 하고 논찬자가 논평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오성춘 박사님(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께서 좌장을 맡아 순서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1주제를 맡아 발표해 주신 조한상 박사님(부산장신대하교 교수)께서는

다일공동체 30년 사역을 영성신학적 의미에서 분석해 주셨습니다.


다일영성수련이 다일공동체 사역의 영성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소외된 이웃을 섬기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2주제는 다일공동체 30년 사역의 사회복지학적 의미,

유장춘 박사님(한동대학교 교수)이 발표해 주셨습니다.


주기도문을 기준으로 다일의 사회복지실천을 참신하게 풀어내며

다일공동체 사역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제시해주셨습니다.

3주제를 담당한 노치준 박사님(광주양림교회 목사)

다일공동체 30년 사역의 사회윤리학적 의미를 발표해 주셨는데요,


밥퍼에 식사를 하러 오는 밥상 공동체와 밥으로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밥 피스메이커운동을 중심으로

다일 사역의 뿌리인 과 평화를 논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제 4주제를 맡은 김현진 박사님(평택대학교 교수)

다일공동체 30년 사역의 역사종교적 의미에 관하여 발표해주셨습니다.


공동체의 정의와 역사, 그에 따른 교회 공동체의 의미를

다일공동체 30년에 접목시켜 설명하셨습니다.

모든 발표가 끝난 후 박종삼 박사님(전 월드비전 회장)께서 총평을 해주셨는데요,

다일공동체의 사역은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주인공이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하시며

다일공동체가 앞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더 큰 일들을 해나가기 위해 브랜드 방향성을 명확하게 확립하며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학과 사회복지학의 전문가들이 학술적으로 정리하고 정의내린 다일공동체의 이번 학술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열정적이고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실제적인 사역과 더불어 학문적인 검증과 비판이 왜 필요한 것인지를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다일공동체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들에도

많은 관심과 기도,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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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현장] 

                                                제 4회 '밥 피스메이커' 행사 현장

 

           평화 통일을 향한 간절한 염원,

                 제4회 밥 피스메이커

                                            -




    

2018년 8월 8!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드디어 4번째 밥 피스메이커’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평화통일을 향한 간절한 염원으로 열기가 뜨거웠던 현장!

함께 보실까요?^^ 

 


  

  

    

4회 밥 피스메이커 행사는 봉은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되었는데요,

통일을 간절히 바라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연주하고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공연 후 본격적을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밥퍼 명예 본부장님이신 조성기 목사님께서 개회사를,

다일공동체 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의 기념사를 해주셨습니다.


남한이든 북한이든 어머니께서 차려주시는 따뜻한 밥상이 영혼의 안식처라고 하시며

다음 행사는 정말로 남과 북이 하나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4회 밥 피스메이커를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습니다.

직접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영상메시지로 기쁨의 뜻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어서 축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김미주 교수님과 테너 하만택 교수님이

아름답고 조화로운 멜로디로 ‘The Prayer’라는 노래를 불러주셨습니다.

 

 

  

  

   



그리고 제4회 밥 피스메이커의 하이라이트!

밥이 평화다’ 뮤지컬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분단된 우리나라의 아픔을 함축적이고도 감동적으로 표현을 했는데요,

10분 남짓한 시간동안 가슴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서로 총부리를 겨누던 남북한 병사가 서로에게 밥을 먹여주며

밥상 앞에 하나가 되는 모습으로 마무리된 공연은

자리에 모인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최일도 목사님을 비롯한

밥 피스메이커 공동대표님들과 기획의원들은 밥 피스메이커 공동선언문을 낭독하였습니다.



이 선언문은 평화 통일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과 실천방안 10가지로 


구성되었는데요,


꼭 이루어져서 어서 남과 북이 하나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밥으로 이루는 평화를 소망하며

생명의 쌀 이어가기일명 생쌀이 릴레이가 이어졌습니다.


이 쌀로 모두가 함께 밥을 나누는 그 날이 오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신나는 사물놀이와 함께 다 같이 밥의 노래를 부르며

4회 밥 피스메이커의 모든 순서가 끝났습니다.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평화통일 거름되니


칠천만이 춤을 추네 어절씨구 저절씨구"

 

 

 

  

  

  


행사 후 거룩한빛 광성교회로 모두 이동하여

한촌설렁탕에서 후원해 주신 설렁탕을나누었습니다.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밥에 평화가 있다는 말이 새삼 실감이 났습니다.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뜨거운 날씨였지만

평화통일을 향한 열정으로 제4회 밥 피스메이커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밥이 평화다밥부터 나누세!


한반도에 밥으로 하나 되는 진정한 평화가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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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현장] 

                                    제 4회 '밥 피스메이커' 기자회견 및 남북평화기도회

 

                 밥으로 만드는 평화,

         '밥 ``피스메이커' 는 계속됩니다!

                                              -





"밥이 답이다!"

"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


어느덧 네 번째로 울려퍼지는 '밥 피스메이커' 의 슬로건입니다.


2018년에도 어김없이 '밥 피스메이커' 행사가 열립니다. 

남한과 북한의 병사들이 함께 밥상에서 밥을 먹는 날을 소망하며 시작된 이 운동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4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7월 25일에는 '밥 피스메이커' 행사의 사전 기자회견과 함께 

남북평화기도회가 경기도 고양시 '거룩한빛 광성교회' 에서 열렸는데요,


밥 피스메이커의 상임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을 비롯하여 고문으로는 박종삼 전 월드비전 회장님

공동대표로는 거룩한빛 광성교회의 정성진 담임목사님국제푸른나무재단 곽수광 이사장님

P.P.L 재단 김동호 이사장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통일한국센터의 대표로 참석해주신 박영춘 한동대학교 교수님까지,


한반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주신 여섯 분께서 

기자분들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30여분간 '밥 피스메이커' 운동에 대한 의미있는 질문들과 답변이 계속되었고,

이어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남북한 평화기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자리에 모인 800여명의 성도들이 온 맘다해 기도했던 시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모두 한 마음되어 기도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무르익어가는 한반도의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 

이번 '밥 피스메이커'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다일공동체(02-2212-8004)로 연락주시면

다가오는 8월 8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 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행사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이 운동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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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현장] 

                                                  다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제 10회 다일 아너스 데이, 

          그 훈훈했던 현장을 공개합니다!

                                               -





2018년 7월 7일, 

다일공동체의 열 번째 다일 아너스 데이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행사장을 가득 메워주셨는데요,

뜻깊은 시간을 위해 뷰티플마인드 앙상블에서 준비해 주신 작은 연주회 

다일 3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스페셜 영상이 준비되었습니다. 




배우 박상원님이 전해주신 깜짝 선물로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습니다.


박상원님은 다일공동체의 홍보대사이자 아너스 클럽의 회원으로 

다일공동체 홍보를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주고 계신데요, 

얼마 전 탄자니아 비전트립 중 구입하신 그림을 다일공동체에 특별히 선물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다일공동체가 있기까지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을 소개하고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뜻한 음악과 풍성한 대화,

감사와 소망이 가득했던 제 10회 다일 아너스 데이.


그동안 다일을 사랑하고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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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현장] 

                                  정기적인 봉사와 후원을 위한, 서울지방국세청과의 MOU

 

             서울지방국세청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과 봉사

                                              -




서울특별시의 세무행정을 총괄하는 서울지방국세청과 다일복지재단은

지난 11일, 정기적인 봉사와 후원활동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의미 있는 협약식을 기념하기 위한 퍼포먼스가 

밥퍼 앞마당에서 이어졌습니다.



다일복지재단과 서울국세청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밥퍼 항아리에 쌀을 채워 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하루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 한 끼를 준비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희철 서울국세청장님께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서울국세청 전직원 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도 

잘 전달되었습니다.


36명의 임직원분들께서는 밥퍼나눔봉사로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과 함께

더욱 행복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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