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잔치

 

실천하는 정신이 봉사하는 삶으로 

 




지난 토요일밥퍼에서는 2에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잔치가 열렸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그중 김종운이명신 부부는 이 날이 결혼 16주년 기념일이었다고 합니다.

이 부부는 16년 전봉사 활동을 통해 만난 후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멀리 안양에서부터 이곳 청량리까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온 가족이 다같이 밥퍼 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첫째는 처음 봤을 때보다 많이 의젓해졌습니다.


이제는 바로 아랫동생이 사춘기이고엄마는 갱년기이시고막내는 4학년아빠는 50대에 들어서 제가 힘들어요!"


라고 웃으며 말하는 첫째.


이들을 보며 건강한 가족의 모습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각각 17, 14, 11살인 세 아이는 부모님을 따라나서는 것이 일상이 되어

봉사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이 아이들을 뒷바라지하려면 앞으로 참 많이 힘들텐데여전히 엄마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남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준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더군다나 변함없이꾸준히 한다는 것은..

 

지금부터여기부터작은 것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나부터!

실천하는 정신이 지난 16년을 꾸준히 봉사하는 삶으로 이끌어 왔다는 이들을 보며 오늘도 배움을 얻습니다. 



데일리다일 홈페이지 : www.dailyda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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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에 나눔의 손길을

 

청량리 밥퍼 이야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청량리 밥퍼는 많은 인원인데도 불구하고 조용하기만 합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신 어르신들이 새벽 동이 트기도 전부터 한 분 두 분 밥퍼로 모여듭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위험하다는데도 배고픔은 신종바이러스조차도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어르신은


나는 중국에 한 번도 가 본 일이 없어!

나 혼자 아무도 없는 방에서 고독하게 사는데 코로나바이러스에 전염될 리가 없어!"


라고 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자각한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많이 뜸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에 따라 후원의 손길도 점차 줄어들고 있어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 800여 명의 어르신들과 사회적 약자들의 밥을 지어 드리는 것을 멈출 순 없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찾아오는 날개 없는 천사 분들이 계셔서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엄마를 따라온 초등학교 6학년 지민이는 봉사하면 건강해지니 이럴 때 일수록 더욱 봉사를 많이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도 감히 오지 못하는 곳 사랑이 넘치는 이곳청량리 밥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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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밥퍼 봉사활동으로 시작한 다일공동체

 

 

새로운 2020년의 시작,

다일패밀리는 어떻게 보냈을까요


2020년 경자년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해의 시작을 모두 어떻게 보내셨나요"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밥퍼 나눔을 실천하는 다일공동체는 매년 시무식을 밥퍼 봉사활동으로 대신합니다!


2020년 경자년새해가 밝았습니다새로운 해의 시작을 모두 어떻게 보내셨나요"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밥퍼 나눔을 실천하는 다일공동체는 매년 시무식을 밥퍼 봉사활동으로 대신합니다!

  

2020년 첫 식사를 대접하는 만큼 특별히 더욱 정성과 사랑을 담아 점심 진지를 준비하였는데요.


새해를 맞이하여 따뜻하고 -한 국물의 떡국과 단짠단짠 맛있는 돼지갈비를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날특별한 메뉴와 더불어 다일공동체 임직원을 반갑게 맞이해주신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에 절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지난 한 해 다일공동체 사역에 함께 해주신 봉사자후원자후원기업 및 후원교회 등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말을 전합니다!


2020년에도 나아가 그 후에도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다일공동체와 함께 해주세요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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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1988년부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해 온 다일공동체

 

서른두 번째,


거리에서 드리는 성탄예배









1988년부터 매년 거리성탄예배를 통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어 온 다일공동체

지난 25서른두 번째 거리성탄예배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드렸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한 이번 거리성탄예배는 최일도 목사님의 사회로 시작되어 필리핀다일공동체 원장 김상준 목사님의 중보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님께서 서른두 번째 거리성탄 예배의 축사를, 임성빈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님께서는 설교를 해주셨는데요,




더불어 박종삼 전 월드비전 회장남종현 그래미 여명808 회장다일공동체 홍보대사 박상원 배우윤석화 배우그리고 새롭게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보성 배우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일공동체의 새로운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요즘 활발하게 방송 활동 중인  보성 배우님 이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 되어 박상원윤석화 홍보대사와 함께 다일공동체의 대외협력 활동에 주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정성 들여 준비한 월동키트와 방한복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2,500여명의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월동키트는 그래미배달의 민족동아쏘시오홀딩스 등 30여개의 기업과 많은 개인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손길들이 모여 마련되었는데요,



이 마음을 많은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한양대학교 봉사단인 함께한대를 비롯한 약 4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나눔을 위해 다일공동체와 함께해주신 많은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에 이번 행사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32간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온 것과 같이다가오는 새해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나눔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서른두 번째 거리성탄예배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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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은은한 가운데서 빛을 발한다

 

'은가비'와 함께한

따뜻한 겨울나기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한국 여자프로 골프선수들의 밥퍼 봉사활동!

 



한국미국일본을 누비며 세계 최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프로골프 선수들의 자선 봉사모임 '은가비'에서 밥퍼 나눔을 위해 오셨습니다!

 


'은가비'는 '은은한 가운데서 빛을 발한다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 입니다.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우리 선수들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아름다운 모임의 이름이네요




선수들이 전 세계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기 위해 작년 연말에 봉사 모임을 자발적으로 결성 하였고올해는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리고 밥퍼 배식과 김장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거리성탄 때 어르신들께 나누어드릴 방한복 구매비용 1천만원까지 총 2천만 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2월 6일과 12월 11양 일에 걸쳐 '은가비'의 모든 선수들이 밥퍼를 찾아와 식사를 준비하고특별히 수백포기의 김장까지 하셨다고 해요!

처음 해보는 봉사활동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셔주길 바라며 정성을 다해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하여 깔끔한 뒷 마무리까지누구보다 열심으로 최선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에 어르신들은 물론 밥퍼의 스텝들까지도 큰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귀한 나눔의 손길에 동참하여 주신 신지애유소연최나연박인비이정은(31), 김하늘이보미윤채영안선주김지현이정민정연주배희경박성현이정은고진영김민선김아림오지현 19명의 모든 선수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말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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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넘치는 나눔의 밥퍼

 

국방홍보원의 풍성한 나눔

 



태풍 링링이 다가오는 날에도 밥퍼에는 여전히 많은 봉사자들이 새벽부터 한끼의 식사를 위해 찾아오는 어르신들을 섬기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주 특별한 밥퍼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국방홍보원에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계획했던 행사를 취소하는 바람에 도시락과 간식 5,600개를 밥퍼에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

 



밥퍼에 와서 진지를 드시는 분들에게 이틀동안 드실 수 있도록 나누어 드리고도 넉넉하게 남는 양이어서 주변 복지단체와 무상급식을 실천하는 단체에도 연락을 하여서 풍성하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풍성한 나눔 을 실천하도록 후원해주신 국방홍보원과 섬겨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청량리에서 시작된 밥퍼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넘어 중남미에까지 이 땅에 밥 굶는이가 없을 때까지 밥을 퍼뜨릴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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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나눌수록 배가 되는 기쁨!

 

나눔과 섬김의 아이콘!

션&정혜영 부부의 밥퍼 봉사




나눔과 섬김의 아이콘! &정혜영 부부가 결혼 15주년을 기념하며 밥퍼 봉사를 오셨습니다! 와아❤️





션님과 정혜영님은 매년 결혼기념일에 밥퍼를 방문 하십니다.





아침 일찍부터 식사준비와 배식봉사와 더불어 매일 1만 원씩, 1년간 모은 365만원 의 밥퍼배식비도 함께 전해주셨습니다.





나눔을 몸소 실천하며 이 시대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션님과 정혜영님두 분의 결혼기념일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눌수록 배가 되는 기쁨! 모두 함께 누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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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의민족을 넘어,

나눔의 민족으로까지!

 

 

우리민족을 배달의민족으로 만들어버린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대표님과 임직원들이 밥퍼의 현장을 섬겨주셨습니다~????

그리고 밥퍼재건축을 위한 기금 1억원을 함께 후원하셨습니다! 와아!

다일아너스회원이 되어주심에 감사의 의미로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오랜만에 맛있는 김치도 만들었다고해요!

유난히도 무더웠던????여름의 중턱에서 외로운 이들을 위해 우아한땀방울을 아끼지 않은

 김봉진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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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방문한 뜨거운 사랑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의

밥퍼 봉사 이야기

 

날씨 좋은 토요일, 밥퍼는 아침부터 식사준비로 분주합니다.

한국교세라정공 소망교회에서 많은 인원이 밥퍼를 방문하였습니다.

특별히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에서 소중한 후원금과 봉사로 함께 하였습니다.


밥퍼 주방은 봉사자분들의 사랑의 열정으로 한 여름 태양보다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식사하시는 분들께 특식으로 꽃비빔밥과, 파전, 과일로 진지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봉사자분들의 거짓 없는 땀과 섬김으로 식사하는 모든 분들께 소중히 대접해 드렸습니다.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 봉사자분들의 좋은 에너지 받아,다음에도 밥퍼에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께 정성으로 진지를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

 

나눔은 섬김입니다. 섬김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일체 은혜 감사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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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지엔히어링코리아의 보청기 후원


 

지엔히어링코리아의 사랑의 나눔,


보청기와 함께 되찾은 미소!

 

 

청량리 밥퍼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엔히어링코리아에서 밥상공동체어르신들을 위하여

보청기 5대를 기증하셨습니다!

 

서기복(79) 어르신은 두 귀가 다 들리지 않아 늘 필담으로만 대화가 가능했습니다.

온 몸에 여러 가지 병증 때문에 다일 작은 천국에서 보호를 받고 계시지만

귀가 들리지 않아 일상적인 행동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르신을 위해 보청기 지원을 받으려고 이리저리 팔방으로 뛰어 보았지만 해결할 수 없어 낙심하고 있던 중, 밥퍼에 봉사 오신 한양대 83학번 출신의 보청기 회사(지엔히어링코리아) 대표님께서

독일제 최신형 보청기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나머지 이유각(85)어르신, 진창덕(81)어르신, 권영순(87)어르신께서도

보청기를 착용하고 기분 좋게 웃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귀가 들리지 않아 항상 소심하고 초췌해 있던 모습에서 탈피하여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껏 누리시는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지엔히어링코리아 대표님께서 하반기에도 이와 같이 소리가 들리지 않아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더욱 더 감사했습니다.

 

나눔은 섬김입니다. 섬김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일체 은혜 감사뿐입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 02-2214-0365

후원계좌 국민은행 010901-04-037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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