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넘치는 나눔의 밥퍼

 

국방홍보원의 풍성한 나눔

 



태풍 링링이 다가오는 날에도 밥퍼에는 여전히 많은 봉사자들이 새벽부터 한끼의 식사를 위해 찾아오는 어르신들을 섬기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주 특별한 밥퍼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국방홍보원에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계획했던 행사를 취소하는 바람에 도시락과 간식 5,600개를 밥퍼에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

 



밥퍼에 와서 진지를 드시는 분들에게 이틀동안 드실 수 있도록 나누어 드리고도 넉넉하게 남는 양이어서 주변 복지단체와 무상급식을 실천하는 단체에도 연락을 하여서 풍성하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풍성한 나눔 을 실천하도록 후원해주신 국방홍보원과 섬겨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청량리에서 시작된 밥퍼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넘어 중남미에까지 이 땅에 밥 굶는이가 없을 때까지 밥을 퍼뜨릴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해주십시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현장]

나눌수록 배가 되는 기쁨!

 

나눔과 섬김의 아이콘!

션&정혜영 부부의 밥퍼 봉사




나눔과 섬김의 아이콘! &정혜영 부부가 결혼 15주년을 기념하며 밥퍼 봉사를 오셨습니다! 와아❤️





션님과 정혜영님은 매년 결혼기념일에 밥퍼를 방문 하십니다.





아침 일찍부터 식사준비와 배식봉사와 더불어 매일 1만 원씩, 1년간 모은 365만원 의 밥퍼배식비도 함께 전해주셨습니다.





나눔을 몸소 실천하며 이 시대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션님과 정혜영님두 분의 결혼기념일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눌수록 배가 되는 기쁨! 모두 함께 누려보아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현장]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의민족을 넘어,

나눔의 민족으로까지!

 

 

우리민족을 배달의민족으로 만들어버린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대표님과 임직원들이 밥퍼의 현장을 섬겨주셨습니다~????

그리고 밥퍼재건축을 위한 기금 1억원을 함께 후원하셨습니다! 와아!

다일아너스회원이 되어주심에 감사의 의미로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오랜만에 맛있는 김치도 만들었다고해요!

유난히도 무더웠던????여름의 중턱에서 외로운 이들을 위해 우아한땀방울을 아끼지 않은

 김봉진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현장]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방문한 뜨거운 사랑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의

밥퍼 봉사 이야기

 

날씨 좋은 토요일, 밥퍼는 아침부터 식사준비로 분주합니다.

한국교세라정공 소망교회에서 많은 인원이 밥퍼를 방문하였습니다.

특별히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에서 소중한 후원금과 봉사로 함께 하였습니다.


밥퍼 주방은 봉사자분들의 사랑의 열정으로 한 여름 태양보다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식사하시는 분들께 특식으로 꽃비빔밥과, 파전, 과일로 진지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봉사자분들의 거짓 없는 땀과 섬김으로 식사하는 모든 분들께 소중히 대접해 드렸습니다.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 봉사자분들의 좋은 에너지 받아,다음에도 밥퍼에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께 정성으로 진지를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

 

나눔은 섬김입니다. 섬김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일체 은혜 감사뿐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현장]


지엔히어링코리아의 보청기 후원


 

지엔히어링코리아의 사랑의 나눔,


보청기와 함께 되찾은 미소!

 

 

청량리 밥퍼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엔히어링코리아에서 밥상공동체어르신들을 위하여

보청기 5대를 기증하셨습니다!

 

서기복(79) 어르신은 두 귀가 다 들리지 않아 늘 필담으로만 대화가 가능했습니다.

온 몸에 여러 가지 병증 때문에 다일 작은 천국에서 보호를 받고 계시지만

귀가 들리지 않아 일상적인 행동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르신을 위해 보청기 지원을 받으려고 이리저리 팔방으로 뛰어 보았지만 해결할 수 없어 낙심하고 있던 중, 밥퍼에 봉사 오신 한양대 83학번 출신의 보청기 회사(지엔히어링코리아) 대표님께서

독일제 최신형 보청기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나머지 이유각(85)어르신, 진창덕(81)어르신, 권영순(87)어르신께서도

보청기를 착용하고 기분 좋게 웃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귀가 들리지 않아 항상 소심하고 초췌해 있던 모습에서 탈피하여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껏 누리시는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지엔히어링코리아 대표님께서 하반기에도 이와 같이 소리가 들리지 않아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더욱 더 감사했습니다.

 

나눔은 섬김입니다. 섬김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일체 은혜 감사뿐입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 02-2214-0365

후원계좌 국민은행 010901-04-037581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현장]

어머니의 뜻을 따라 마음을 모은 아름다운 가족의 이야기

생에 마지막 순간까지

어려운 이웃을 떠올린 어머니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특별한 후원가족이 다일공동체를 찾아주었습니다.




조용근 밥퍼 명예본부장님의 장모님 (故)신은옥 여사님의 유산기증과 봉사를 위해 온 가족이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방문하였습니다.




신은옥님은 생전에도 검소하게 살며, 자손들을 바로 키우는 일에 정성을 다하셨습니다.

평소에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에게 나누는 삶을 살아오셨던 여사님은

자신의 마지막 날에 혹시라도 남은 것이 있다면 이것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해달라는 이야기를 입버릇처럼 하셨다고 합니다.


어머님이 소천하시고 가족들이 유품을 정리하던 중 발견한 통장엔 450만원이 남아있었습니다.

유족들은 어머님의 유언을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뜻을 함께하고자 550만원을 보태어 천만원밥퍼재건축을 위해 후원해주셨습니다.

신은옥님은 450만원을 후원하신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남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나누고 가셨습니다.


하늘나라로 떠나시는 날까지 어렵고 힘든 이웃을 생각하신 신은옥님의 따뜻한 마음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의 뜻을 따라 함께 마음을 모으고 큰 결정을 한 가족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유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기부하는 나눔운동이 더욱 활발히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현장]

기쁨의 5월, 어느 때보다도 풍성했던 하루

해피 어버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모두 부모님께 감사의 표현 하셨나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밥퍼에서도 행복한 하루를 어르신들께 선물해드렸습니다.

특별한 날, 더욱 많은 분들의 마음이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모였습니다!

오랜 인연인 SGI 서울보증보험에서는 식사비 천만원을 후원해주셨고,

임직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밥퍼에 오셔서 식사 준비와 배식으로 봉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소리높여 '어버이은혜' 노래도 들려드렸습니다.

노래에 감동을 받아 눈물을 훔치는 할아버지의 모습에 저희 마음 또한 뭉클해졌습니다



그리고 정신여자고등학교의 1학년 전교생들이 정성을 담아 한땀한땀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의 가슴에 달아 드렸습니다.


동대문경찰서에서도 경찰관분들이 오셔서 멋진 색소폰 연주를 해주셨고,

손수 골라 포장까지 해오신 카네이션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또, 영원무역에서는 무려 800여벌의 옷을 기증해주셔서 뜻깊은 어버이날, 밥퍼의 어르신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어느때보다도 북적거리고 웃음기쁨이 넘치는 밥퍼의 하루였습니다!

밥퍼와 다일공동체와 함께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현장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이 모인 4월의 어느 날


 

86명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살린 700여 명의 생명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4월의 셋째 주 토요일,

황금과 같이 밝게 빛나는 태양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이 모였습니다!

 

86명 자원봉사자들의 손에 의해 오늘도 700여 명의 생명이 살았습니다.

 

서울아산병원진단검사의학과, 건국대 행정대학원, 신일교회, 캐논코리아, 소망교회 이미용봉사팀, 개인봉사자들 한분 한분의 사랑의 마음이 이 따스한 봄날 야외놀이를 가지 않고 , 밥 굶는 이 없는 그 날을 위하여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쏟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생인 김민성군은 자신의 용돈 3000원을 모아서 어르신들의 배식비에 보태시라며 수줍게 건네주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생인 민구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어른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따스한 햇볕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한 아름다운 날입니다.

이 세상에 밥 굶는 이 없는 그 날까지 “bab for~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현장


소외된 이웃에게 뻗은 따뜻한 온기의 손길

 


밥퍼, 고독사를 막기 위한


서로의 기도와 나눔

 

 

3월의 마지막 토요일에 밥퍼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였습니다.

  

7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600여 명의 밥상공동체 어르신들이 우중충한 날씨 가운데에도

밥퍼 재건축을 위하여, 더 이상 고독해서 삶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서로의 필요를 나누었습니다.

 

관광레저학회 대학생 봉사단 20여명의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어르신들의 필요에 따라 설문조사를 하며 라면을 가져왔고,

하나나눔재단에서 보조해주신 후원금으로 식재료도 마련하였습니다.

 

주변에서는 초고층 호화아파트를 짓느라고 하늘을 찌를 듯이 거대한 기계가 움직이고 있지만,

밥퍼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하려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 울고 웃습니다.

 

늘 고맙다고 말씀하시는 이들의 굳은 을 잡아 주세요.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세요!

 

 

밥퍼나눔운동본부 02-2214-0365

후원계좌 국민은행 010901-04-037581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현장] 

자원봉사자들로 북적이는 기분좋은 토요일

 

밥퍼나눔운동본부로 찾아온 따뜻한 손길들



 


 

모처럼 토요일의 밥퍼는 자원봉사자들로 북적입니다!



초등학생부터 팔순 어르신들까지 각각 제 몫을 해 내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 김창연은 하나나눔재단 소속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봉사를 오는데 십여 년 동안 한 번도 봉사를 빠진 적이 없으십니다.

아들 강민구도 줄곧 함께 왔는데이젠 고3이 되어서 혼자 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여기부터작은 것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나부터를 오랫동안 실천하고 계시는 천사 가족입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주신 또 한 분은 가수 한동근 입니다!


몇 달 전에 우연히 팬들과 함께 봉사 온 것이 계기가 되어 시간이 날 때 마다 봉사를 오고 계십니다.

거기다 어르신들께 그윽하고 맑은 목소리로 노래선물까지 해주십니다.

 


명절을 며칠 앞두고 할 일이 많은 밥퍼 주방에서는 분주히 떡도 만들고설 김치도 담그고 있습니다.

이러한 밥퍼에 자원봉사자 김창연님강민구님가수 한동근님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풍족한 명절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풍족한 밥퍼를 만들어 주신 자원봉사자님들의 도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