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이 모인 4월의 어느 날


 

86명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살린 700여 명의 생명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4월의 셋째 주 토요일,

황금과 같이 밝게 빛나는 태양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이 모였습니다!

 

86명 자원봉사자들의 손에 의해 오늘도 700여 명의 생명이 살았습니다.

 

서울아산병원진단검사의학과, 건국대 행정대학원, 신일교회, 캐논코리아, 소망교회 이미용봉사팀, 개인봉사자들 한분 한분의 사랑의 마음이 이 따스한 봄날 야외놀이를 가지 않고 , 밥 굶는 이 없는 그 날을 위하여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쏟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생인 김민성군은 자신의 용돈 3000원을 모아서 어르신들의 배식비에 보태시라며 수줍게 건네주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생인 민구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어른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따스한 햇볕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한 아름다운 날입니다.

이 세상에 밥 굶는 이 없는 그 날까지 “bab f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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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에게 뻗은 따뜻한 온기의 손길

 


밥퍼, 고독사를 막기 위한


서로의 기도와 나눔

 

 

3월의 마지막 토요일에 밥퍼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였습니다.

  

7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600여 명의 밥상공동체 어르신들이 우중충한 날씨 가운데에도

밥퍼 재건축을 위하여, 더 이상 고독해서 삶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서로의 필요를 나누었습니다.

 

관광레저학회 대학생 봉사단 20여명의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어르신들의 필요에 따라 설문조사를 하며 라면을 가져왔고,

하나나눔재단에서 보조해주신 후원금으로 식재료도 마련하였습니다.

 

주변에서는 초고층 호화아파트를 짓느라고 하늘을 찌를 듯이 거대한 기계가 움직이고 있지만,

밥퍼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하려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 울고 웃습니다.

 

늘 고맙다고 말씀하시는 이들의 굳은 을 잡아 주세요.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세요!

 

 

밥퍼나눔운동본부 02-2214-0365

후원계좌 국민은행 010901-04-037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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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자원봉사자들로 북적이는 기분좋은 토요일

 

밥퍼나눔운동본부로 찾아온 따뜻한 손길들



 


 

모처럼 토요일의 밥퍼는 자원봉사자들로 북적입니다!



초등학생부터 팔순 어르신들까지 각각 제 몫을 해 내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 김창연은 하나나눔재단 소속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봉사를 오는데 십여 년 동안 한 번도 봉사를 빠진 적이 없으십니다.

아들 강민구도 줄곧 함께 왔는데이젠 고3이 되어서 혼자 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여기부터작은 것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나부터를 오랫동안 실천하고 계시는 천사 가족입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주신 또 한 분은 가수 한동근 입니다!


몇 달 전에 우연히 팬들과 함께 봉사 온 것이 계기가 되어 시간이 날 때 마다 봉사를 오고 계십니다.

거기다 어르신들께 그윽하고 맑은 목소리로 노래선물까지 해주십니다.

 


명절을 며칠 앞두고 할 일이 많은 밥퍼 주방에서는 분주히 떡도 만들고설 김치도 담그고 있습니다.

이러한 밥퍼에 자원봉사자 김창연님강민구님가수 한동근님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풍족한 명절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풍족한 밥퍼를 만들어 주신 자원봉사자님들의 도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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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현장] 

                                         칠순을 기념하며 밥퍼와 함께한 나눔의 현장

 

                     밥퍼와 함께한 

              나눔과 섬김의 칠순잔치

                                            -





아주 특별한 날, 밥퍼를 찾아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올해 칠순을 맞으신 태순영님과 두 친구분들이십니다.





태순영님이 밥퍼에 오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10년 전에도 환갑을 기념하며 밥퍼에서 섬겨 주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한 방문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친구분들과 함께 다시 밥퍼를 찾아주신 태순영님.

세 분이 함께 묵묵히 봉사하시는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뜻 깊었던 밥퍼.

행복한 날,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신 세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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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사동초등학교 4학년 담쟁이반의 첫 자원봉사 이야기

 

선배들의 나눔이

밥퍼 봉사의 열매로

 



어느새 여름이 된 요즘밥퍼에 귀여운 새싹들이 방문했습니다.

바로 사동초등학교 4학년 담쟁이반 학생들인데요,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봉사활동에 설레는 맘을 가득 안고 찾아왔다고 합니다.


 

 

 


 

조심조심 발걸음을 옮기며 어른들께 식판을 전달해 드리고,

고사리 같은 손에 장갑을 끼고 설거지도 했습니다.

밥상공동체 어르신들도 손주와 같은 학생들의 모습에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야무지게 잘하다가 힘들어서 바닥에 그대로 드러눕기도 하는 모습이

참 순수하고 귀여워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사실 4학년 담쟁이반 학생들과 밥퍼와의 인연은 

2015년부터 이어져왔습니다.

2015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필리핀 밥퍼에 비타민 보내기’ 프로젝트에

5학년 선배들이 후원금을 보탰던 것을 시작으로 2016년 필리핀 밥퍼 후원,

2017 년 필리핀 까만씨 마을 후원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밥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선배들의 나눔이 후배들에게도 이어져 귀한 봉사의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살피고 필요한 것을 전하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는 4학년 담쟁이반 학생들!

 

 


 



주변에 선한 씨앗을 뿌리고 그 씨앗이 선한 열매가 되기를 바란다는 최원일 담임선생님의 말씀처럼,

앞으로 무럭무럭 성장하여 주변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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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현장] 

                             밥퍼 효도관광 - 어르신들의 즐거운 정선 나들이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5월 2일은 다일공동체 오병이어의 날입니다.

밥퍼에 오시는 어르신들께 더 풍성한 나눔과 섬김으로 기쁨을 드리기 위한 행사인데요,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밥상 공동체 어르신들을 모시고

 강원도 정선으로 효도관광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내리는 봄비에 마음이 설레기도 하지만 걱정도 되었는데요,

정말 다행스럽게도 버스에서 이동할 때만 비가 오고 도보 이동시에는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놀랍고도 감사한 일입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강원도 정선의 자랑인 곤드레나물밥을 먹고

때마침 열린 정선 5일장도 재미나게 구경했습니다.







또 단종릉에 가서 자연의 정취를 느끼며 

역사 이야기를 듣고 산책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맛있는 찐빵 선물을 마지막으로 효도관광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랜만의 나들이에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핀 것을 보니

참 기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밥퍼 효도관광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그룹엠코리아' 덕분에

이 모든 것들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르신들,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다일공동체가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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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현장]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군인공제회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군인공제회, 사랑의 밥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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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보면서 저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아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오늘 밥퍼 봉사를 통해 밥의 소중함을 깨닫고 더욱 겸손히 사랑을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군인공제회에서 지난 28일, '사랑의 밥퍼 나눔' 에 동참해주셨습니다.


이날 밥퍼 나눔에는 김도호 이사장님과 이승우 상임감사님을 비롯한 자원봉사단 30여분이 참여하여
각종 음식재료를 다듬는 것부터 배식까지,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지난 2015년 2월 자원봉사단을 발족한 뒤로 군인공제회에서는 
꾸준히 밥퍼 봉사에 참여해주고 계십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밥퍼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은 정기적인 밥퍼 나눔 봉사활동외에도 

'김장 나누기 운동', '연탄배달', '장애우시설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눔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군인공제회의 따뜻한 나눔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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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광주은행, 

'사랑의 밥퍼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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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광주은행 임직원분들께서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 날 밥퍼나눔에는 송종욱 은행장님과 서울지역의 지점장님들을 포함하여

총 50여명의 직원분들께서 동참해주셨습니다.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부분의 직원분들이 

이른 새벽 전라남도 광주에서부터 먼 길을 와주셨기에,


소중한 발걸음에 대한 감동은 더욱 컸습니다.



광주은행은 각 지점별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식사 준비와 배식, 뒷정리에 이르기까지 

밝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시는 어르신들께는

밝은 인사와 함께 손수 준비해오신 핫팩과 떡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날씨였지만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되었습니다.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광주은행 임직원분들의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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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에서 보내주신 


'사랑의 김장 나눔' 



11월 27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는 

갓 담근 싱싱한 김장김치를 실은 트럭이 한 대 도착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 우면누리 자원봉사회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서 96명의 법관과 직원분들이 손수 담그신 김치인데요, 

싱싱한 김치를 트럭에 싣고 법퍼까지 직접 전달해주셨습니다.




우면누리 자원봉사회는 '우면누리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2007년도부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온 단체입니다.

밥퍼에 사랑을 전해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정성스럽게 담가 주신 김치는

밥퍼공동체의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로 잘 전달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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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60명 올리브영 임직원들의 밥퍼 김장 봉사

 

올리브영과 함께하는 김장으로 

넉넉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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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밥퍼에 올리브영이 왔습니다!


올리브영은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헬스&뷰티 스토어인데요,

이날 올리브영의 5개 지점 영업팀, 60명의 직원 분들이 밥퍼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평소보다 더욱 풍성한 손길에 오늘 밥퍼는 김장을 합니다! 

배추를 씻어 소금에 절이고또 각종 채소를 다듬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우거지된장국과 보쌈, 새우젓과 콩나물 무침입니다.

맛있게 무쳐진 겉절이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돼지고기......

즐거운 냄새가 밥퍼를 가득 채웁니다.

 








드디어 맛있는 한끼가 준비 되었습니다!


올리브영 임직원 분들은 친절하고 밝은 얼굴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모든 분들이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끝까지 수고해주신 올리브영 임직원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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