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

사랑의리퀘스트 대한민국은 한가족 촬영을 마치고...


  다일공동체의 모든 후원회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지난 4월에 있었던 사랑의리퀘스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후원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전국민이 함께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다일공동체는 또한번 새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자신의 삶도 그리 넉넉하지 않으신데도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고, 콩 반쪽이라도 나누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이 만들어주신 기적이었습니다.

다일공동체

김연수 사모님과 최일도 목사님

‘대한민국은 한 가족입니다’ 방송이 나간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다일복지재단 사무실로 간간이 전화가 걸려 옵니다.
작은 것이어서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다고…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방송이후 다일복지재단 사무실은 감동어린 후원이야기들이 끊이지 않아 목이메인채로 전화를 받기 일쑤였고, 그런 이야기들은 일하는 직원들은 물론이고 그 이야기를 전해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지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는 매 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관광을 떠납니다.
올 해도 마찬가지로 함께 하는데요, 특별히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 날은 우리 모두가 자녀가 되어 효도관광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해가 갈 수록,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이 일에 함께 하시겠다고 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나’를 넘어서 ‘우리’와 함께 하고 ‘내 가족’을 넘어서 ‘이웃’ 과 함께 하는 다일공동체 후원회원님들이 계시기에
이 모든 일들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의 계절 5월에 우리 주위의 모든 이웃들이 더욱 행복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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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평화가 다일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다일가족 여러분들에게 함께 하시길 빕니다.

올 해는 참 희한하게 3월까지도 함박눈이 내리고 계절의 변화마저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더딘 봄처럼 느껴지지만, 그래도 봄을 알리는 꽃은 피어나는 것을 봅니다.
아무리 겨울처럼 추운 바람과 눈이 내린다고 해도 피어날 때를 알고 피는 봄 꽃들이 참 대견하더군요.
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합니다.
꽃을 보면 희망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꽃 같은 희망이 다일공동체를 통해서 많은 이웃들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월에는 참 감사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kbs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다일공동체가 소개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매일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오는 이웃들과 치료받을 곳이 없어서 마지막으로 다일천사병원을 찾아오는 이웃들.
마음의 치유를 위해 설곡산 다일공동체로 찾아오는 이웃들.
이 모든 이들을 위해 섬기는 다일공동체가 있음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또한,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서 매일 밥을 먹는 어린이들이 노래로 희망을 이야기 하는 중창단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더 많은 친구들이 배고파 하지 않도록, 치료를 받아야 하는 친구가 이번 기회에 병이 낫고 회복될 수 있도록 사랑과 희망을 담아 노래를 부르게 될 것입니다.
노래를 통해서 세상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하는 아이들의 아름다운 화음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동과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공연으로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절망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고통가운에 있는 이들에게 평화를 전하는 다일공동체로 4월도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2010년 4월에
                        작은형제, 최일도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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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 목사님

최일도 목사님



새 모습, 새 마음으로


다일공동체 후원회원 가족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3월이면 늘 입학식으로 설레였던 마음이 기억되곤 합니다.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교실처럼 낯선 환경에 적응을 하며 서먹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주곤 했던 때도 바로 3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분 좋은 설레임으로 3월을 시작하신 모든 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시작으로 출발한 3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밥퍼 나눔운동본부와 다일천사병원도 그런 기분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지난 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는 밥퍼가 새롭게 이전할 곳의 공사를 위한 첫 삽을 떴습니다.
밥퍼 기공식이 진행됐던 그 날 마을 주민들과 다일공동체 가족들은 큰 기쁨을 갖게 되었습니다.
길바닥에서 눈과 비를 맞으며 밥을 먹다가, 2002년이 돼서야 비로소 현재의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죠.

그리고 또 8년이 지난 2010년 다시금 새로운 건물에서 더 많은 밥상가족들이 한꺼번에 식사를 하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일천사병원도 리모델링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층 한층 새로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이전보다 더욱 큰 꿈을 갖고 출발하는 다일천사병원의 그림을 그려봅니다.

이 모든 것이 다일을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올 겨울에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소복한 눈 속에서도 봄은 찾아옵니다.
봄같은 희망이 우리 모두에게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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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눈물이 씻겨지기를

아이티의 지진으로 인해서 많은 이웃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천재지변 앞에 속수무책인 상황들을 만나면서 인간의 한계를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올 해에는 부디 더 많은 눈물과 통곡이 흐르지 않도록 대형 사건 사고, 재난없이 모두 다 무사히 지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우리의 더 많은 이웃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다일공동체가 더욱 겸손히 사랑으로 섬겨야 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다일공동체의 사역을 통해 고마운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2010년을 시작하면서 만난 많은 분들 중에 참으로 소중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더 많은 일들을 계획하고 시작한 올 해이기에 더욱 희망이 차고 넘칩니다.

지난 달에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 체육관이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다일공동체 이사님들과 함께 한 체육관 개원식을 통해 동네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큰 행복을 선물해 줄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방문을 통해 세무법인 석성 (대표 조용근 이사님)과 선린대학교(총장 전일평이사님) 그리고 다일공동체가 캄보디아, 네팔등 가난한 이웃나라의 인재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대학교육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아아, 얼마나 감사한지요.

밥과 빵을 나누며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를 만들어 주고, 체육관과 도서관, 유치원을 짓고, 컴퓨터와 한글과 영어를 가르치며 사랑을 전했습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했던 그 나눔이 현재는 상상할 수 없는 큰 결과는 만들었고 나누고 함께 할 때 더 많은 결과를 얻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토종 NGO 다일공동체를 통해서 제3세계의 가난한  이웃들이 많이 더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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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 최일도

작은 교회를 돕는 패스브레킹 후원의 밤에서



새로운 소망으로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일공동체를 사랑해 주시는 후원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무엇보다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올 해를 시작하는 마음이 어느해 보다도 설레고 기쁩니다.
무엇보다 많은 분들의 땀과 기도와 정성이 함께하는 많은 일들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인데요,
지난 12월 25일에 있었던 거리성탄예배를 통해서 함께 해 주신 후원기업들과 개인 후원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0년 새 해를 시작하면서 다일공동체 모든 스탭들은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다일공동체의 시작이 밥퍼에서부터였듯이, 그 첫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서울에 눈이 가장 많이 내린 날,
다일공동체 스탭들은 내린 눈처럼 마음가득 큰 소망을 갖고 새 해를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올 해는 1월부터 기쁜 소식들이 전해져옵니다.
특별히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는 씨엠립 프놈 끄라움 마을의 아이들을 위한 체육관과 도서관을 지어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쁨은 비단 저희들만의 행복이 아니지요. 캄보디아 주민들과 이 일을 위해 땀과 정성, 눈물과 기도로 아름다운 동행을 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행복입니다.

경인년 새 해를 시작하며 기쁨이 넘칩니다.
이 기쁨이 여러분들에게도 따뜻한 빛으로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우리와 만나는 이웃들을 더욱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올 해에도 사랑의 섬김으로 아름다운 동행이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그것으로 인해 이웃들에게 더 큰 행복이 전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소망으로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일공동체를 사랑해 주시는 후원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무엇보다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올 해를 시작하는 마음이 어느해 보다도 설레고 기쁩니다. 무엇보다 많은 분들의 땀과 기도와 정성이 함께하는 많은 일들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인데요,
지난 12월 25일에 있었던 거리성탄예배를 통해서 함께 해 주신 후원기업들과 개인 후원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0년 새 해를 시작하면서 다일공동체 모든 스탭들은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다일공동체의 시작이 밥퍼에서부터였듯이, 그 첫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서울에 눈이 가장 많이 내린 날,
다일공동체 스탭들은 내린 눈처럼 마음가득 큰 소망을 갖고 새 해를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올 해는 1월부터 기쁜 소식들이 전해져옵니다.
특별히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는 씨엠립 프놈 끄라움 마을의 아이들을 위한 체육관과 도서관을 지어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쁨은 비단 저희들만의 행복이 아니지요. 캄보디아 주민들과 이 일을 위해 땀과 정성, 눈물과 기도로 아름다운 동행을 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행복입니다.

경인년 새 해를 시작하며 기쁨이 넘칩니다.
이 기쁨이 여러분들에게도 따뜻한 빛으로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우리와 만나는 이웃들을 더욱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올 해에도 사랑의 섬김으로 아름다운 동행이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그것으로 인해 이웃들에게 더 큰 행복이 전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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