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함께 하는 일은
 
           사랑으로 하는 일은 언제나 기쁨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은 어디서나 감동이 있습니다.
 
           어제 함께 했던 밥퍼효도관광 역시,
           참여했던 200여명의 모든 가족들이
           행복을 느끼고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사랑으로 함께 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새벽부터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들이겠다고 찾아온 학생들부터
           하루종일 웃음으로 어르신들을 섬겼던 허벌라이프 가족들.
           그리고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개그면 개그
           효도관광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던 개그우먼 김미려씨.
           그리고 판소리, 사물놀이로 참여해 준 뷰티플 마인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자원봉사자들
           이 모든 분들이 어쩌면 그렇게 같은 마음이었는지요.
           그 모두가 사랑으로 함께 하는 일이었기에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은 처음이야”
           “어제까지 날씨가 안좋았는데, 오늘 날씨좀 봐.
            글쎄, 얼마나 좋아~ 얼마나 좋아~."
           " 친자식도 못하고 안하는 일을 어떻게…”
           “ 다일공동체 사람들이 정말로 착해서 그렇다니까~”


           참여한 어르신들 모두가 한결같이 행복한 이야기들을
           한마디씩 건네셨습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이런 곳입니다.
           밥을 퍼드리는 곳이 아니라, 먼저 사랑을 퍼 드리는 곳이요,
           그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함께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따뜻한 참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사랑으로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사랑으로 함께 하는 나눔이기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다일복지재단 이옥주 실장님께서 목을 길게 빼시며 오늘 일정과 프로그램램을 소하고 계신다.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이옥주 실장님



김형길 밥퍼나눔운동본부 국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군요^^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김형길 목사님



서일중학교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 드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고등학생 봉사자들



서일중학교 학생들을 인솔해 오신 교장 선생님의 인사말씀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학생들을 인솔해 오신 교장선생님



드디어 부래미마을 도착, 줄을 서시요...ㅎ
내가 속한 기쁨조, 북에있는 그 기쁨조는 아닙니다...ㅋㅋ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부래미마을 도착



공연시작, 밥퍼나눔운동본부 덤님과 설곡산 다일영성수련원 금나팔님은 무대 위에서 두 원장님께선 무대 아래에서 재롱을...ㅎ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시작



김기사, 운전해~~ㅎ... 개그우먼 김미려님의 자원봉사 공연과 사회로 이날 행사가 이루어 졌다.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봉사오신 개그우먼 김미려님



뷰티플 마인드... 사물놀이와 창을 공연해 주었고 마지막에는 타령을 함께 불렀다.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사물놀이패와 창



어르신들을 인솔하시는 봉사자들의 모습..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봉사하시는다윗님



인절미 만들기 떡매질, 어르신들이 기운도 좋으셔...ㅎ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인절미가 무진장 맛이 있었습니다.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인절미 만들기 체험행사



부래미마을 안내도가 있네요^^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부래미마을 안내도



예쁜 건물과 정원이 있길래...ㅎ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부래미마을



어르신들 진지와 공연을 위해 준비하고 있군요.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저녁식사와 공연



허벌라이프 봉사자들 입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허벌라이프 봉사자들과 함께



겸비님과 새봄님이 개그우먼 김미려님과 사진을 찍고 계시네요...ㅎ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김미려님과 겸비님, 새봄님


많은 어르신들이 감사와 고마움의 말씀을 전해 오셨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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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사랑의리퀘스트 대한민국은 한가족 촬영을 마치고...


  다일공동체의 모든 후원회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지난 4월에 있었던 사랑의리퀘스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후원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전국민이 함께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다일공동체는 또한번 새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자신의 삶도 그리 넉넉하지 않으신데도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고, 콩 반쪽이라도 나누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이 만들어주신 기적이었습니다.

다일공동체

김연수 사모님과 최일도 목사님

‘대한민국은 한 가족입니다’ 방송이 나간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다일복지재단 사무실로 간간이 전화가 걸려 옵니다.
작은 것이어서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다고…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방송이후 다일복지재단 사무실은 감동어린 후원이야기들이 끊이지 않아 목이메인채로 전화를 받기 일쑤였고, 그런 이야기들은 일하는 직원들은 물론이고 그 이야기를 전해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지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는 매 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관광을 떠납니다.
올 해도 마찬가지로 함께 하는데요, 특별히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 날은 우리 모두가 자녀가 되어 효도관광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해가 갈 수록,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이 일에 함께 하시겠다고 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나’를 넘어서 ‘우리’와 함께 하고 ‘내 가족’을 넘어서 ‘이웃’ 과 함께 하는 다일공동체 후원회원님들이 계시기에
이 모든 일들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의 계절 5월에 우리 주위의 모든 이웃들이 더욱 행복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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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이런 감사한 기회를 주신 다일공동체 여러분께 눈물이 나도록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9시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분들이 와 계신것을 보고 놀랐고, 너무나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심에 또한 놀랐습니다. 이런 감사한 기회를 더 일찍 갖지 못한 것이 가슴아픕니다. 지금부터라도 함께 하는 직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다일공동체 여러분들과 감사하며 봉사하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소중한 기회 주심에 감사합니다.
3/12 샤우트코리아 대표이사 김재희

너무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남을 위해 이렇게 봉사할 수 있는 저의 모든 환경과 건강 주심을 감사하며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 도와가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 마음 기억하며 간직하겠습니다. 좋은 선물 주심 감사드립니다. 3/12 김계령

오늘 하루 잠시나마 이렇게 와서 내가 아닌 다른 분들을 위해 생각할 수 있고, 섬길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에 있는 동안 너무 감동이었어요.. 가슴도 짠하고.. 이곳분들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또 뵈요 ^^ 3/12 김지희

남을 위해 일한 이 몇시간이 수십년의 삶을 이끄는 올바른 가르침으로 묵직하게 남을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3/12 이성숙

친구의 권유로 찾아오게 되었는데 하는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남는 것이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어려운 분들을 위해 봉사를 하고 돕는 일이 이렇게 보람있는 일이구나’ 라는 점을 느끼게 된 소중한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단체를 알게되어 직접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잘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3/12 김경모

따뜻한 밥보다 더 따뜻한 이곳의 봉사자분들의 미소 덕분에 많은 분들이 또 한해의 겨울을 잘 견디었네요. 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여름에 더 건강하고 시원한 얼굴로 뵈요. 3/13 맹은주

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을 다시한번 체험하고 돌아갑니다. 사랑으로 사람을 섬기고 나누러와서, 사랑을 받고 또 큰 섬김을 받고 돌아갑니다. 스물두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많은 분들의 축하로 눈시울이 붉어지고, 가슴 따뜻함으로 채워졌어요. 감사합니다. 세상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 대하듯 사랑으로 섬기라고 이 많은 사랑을 받게하셨음을 깨달았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12 김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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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공무원입니다. 수험생활이 2년 가까이 다다르자 슬럼프에 빠지게 되어 다시 한 번 맘을 다잡고 시작하길 결심하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 전부터 계획하던 밥퍼 봉사를 작년 10월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듯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혼자 하는 시간이 많아 다른 사람과 어울려 하는 일이 낯설어 처음 봉사를 시작할 땐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사람들과의 교류가 적어지기 때문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게 되거든요. 그러다보니 말수도 줄고, 웃음도 적어지고, 시험에 낙방하며 자신감도 그에 따라 줄어들게 되어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오히려 폐만 끼치는 것이 아닐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봉사날짜를 잡고 밥퍼 가는 길의 시장의 낯선 풍경과 밥퍼의 분위기에 어색해하며 사무실에 들어가 간단한 수칙을 듣고 주방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른 시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방은 분주했습니다. 알고 보니 직원 분들은 새벽부터 일을 시작하시더라고요. 저도 그분들 틈에 껴서 돕기 시작했습니다. 무, 당근, 파를 써는 등 식사 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엔 혼자 조용히 칼질만 했는데 간단한 인사였지만 다른 봉사자 분들과 조금씩 대화도 하고 농담도 하면서 친해지게 되자 더욱 즐겁게 열심히 하게 되고 힘이 났습니다. 이전까지 제가 생각하던 봉사는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주는 것보다 제가 받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하는 작은 일에 고마워하시는 분들 한분 한분을 보니 제가 하는 봉사가 이분들에게 힘이 되고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오히려 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제야 밥퍼에서 봉사를 섬긴다고 하는지 그 뜻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봉사를 끝내고 마음이 풍족해져 집에 돌아오니 전날과는 다른 따뜻한 시선으로 가족들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끝없이 어두운 긴 터널을 혼자 걷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다시 제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 2주마다 밥퍼를 방문해서 저 또한 웃고, 배우며, 섬긴지 5개월이 되었습니다. 곧 시험이 있어 당분간 찾아가지 못하지만 항상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는 밥퍼에서 느낀 따뜻한 마음은 계속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시험이 끝나는 하반기에 찾을 때도 반갑게 맞아주세요. 그땐 합격해서 오겠습니다.^^
 밥퍼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밝은 웃음, 맑은 마음으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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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나눔운동본부 본부장 김형길

따스한 봄날 찾아 들었습니다.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린 한 해인 듯합니다.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봄날 새 단장하고 외출이라도 하고 싶은 계절이지만 밥퍼를 찾으시는 무의탁 노인들께서는 가볼만한 여유를 가보지 못하신 채 어제도 오늘도 밥퍼에 줄을 서 한 끼 진지로 하루 배를 채우고자 하십니다.

매일같이 밥퍼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한 테이블, 한 테이블 돌며 앉아계신 어르신들 얼굴을 보며 인사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세상입니다. 이제는 익숙해지고 반가운지 서로서로 손을 잡고 고마움을 주고받기도하고 밤새 안녕하셨는지 안부를 전하기도 합니다.

아침 일찍이 노숙행색으로 밥을 드시던 젊은(?) 형제가 고맙다며 연신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합니다. 밥퍼 때문에 살게 되었다고 입가에 환한 미소를 머금은 채 말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하겠다며, 그 자리에서 지갑을 열어 ‘천원’ 지폐 한 장을 꺼내어 내 손에 들려주었습니다. 그것을 받는 순간 얼마나 큰 희열과 기쁨이 있던지요. 한 손에 그 형제 손을 잡고, 한 손엔 그 돈을 높이 흔들고 식당에 있는 어르신들과 참사랑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계신 자원봉사자들 앞에 환호하며 기뻐하였습니다. 모두가 즐거워하고 모든 자원봉사자들의 눈빛이 기쁨과 감사로 넘치는 듯했습니다.
금액으로 보면이야 밥퍼에서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데도 미치지 못하는 돈이었지만, 나눈 그 정성으로 친다면 생활의 십일조와도 같았습니다. 그 형제는 폐박스를 모아 재활용센터에 넘겨 약간의 돈을 버는 형제였습니다.
그 형제가 힘찬 목소리로 말합니다. “목사님, 오늘 뿐만 아니라, 제가 계속해서 후원할 것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돈도 많이 버시고, 밥퍼에 계속후원하시길 바랍니다. 잘 될 것입니다.”

밥퍼에 희망을 전해주고, 봄날처럼 따스한 공기를 제공해 준 한 형제의 삶의 모습이 오늘도 밥퍼 가족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매일 같이 밥을 퍼 주는 이 일이 우리에게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고, 그 일이 우리 모두에게 새 힘을 줍니다. 오늘도 밥퍼 가족들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땀과 헌신이 우리 사회에 희망을 만들어 냅니다. 감사합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

스포츠토토

밥퍼나눔운동본부

샤우트코리아

밥퍼나눔운동본부

서울석유 후원금

밥퍼나눔운동본부

진로 하이트

밥퍼나눔운동본부

캄보디아 한국밥퍼

밥퍼나눔운동본부

캄보디아밥퍼

밥퍼나눔운동본부

아시아나항공

밥퍼나눔운동본부

현대상선주식회사

밥퍼나눔운동본부

서울우유

밥퍼나눔운동본부

화요정기 봉사자들

밥퍼나눔운동본부

분당 형치과병원

밥퍼나눔운동본부

대림벧엘교회


후원물품
2/22 왕실떡갈비  음식류
2/23 이범용  쌀
2/25 무명  가래떡
2/26 동대문푸드뱅크  바나나
2/26 라온엠엔에프  쌀
2/26 무명  쌀
3/3 서울우유  우유
3/3 무명  쌀
3/3 사랑의나눔쌀  쌀
3/4 양성자  쌀
3/4 현대상선  노트북, 주방물품
3/5 배석재  된장
3/10 사조대림  소세지
3/12 스포츠토토  쌀
3/13 정낙순  쌀

후원금
김수일, 박경환, 김유현목사님, 무명, 다일교회, 일산은혜교회, 광현교회, 소망봉사팀, 이종욱, 금호미쓰이화학, 무명, 대림벧엘교회(에바다), 무명, 안승춘, 다일교회, 최성봉, 세무사회황영순, 다미회(진로여직원일동), 국방홍보원, 이일옥, 서울석유, 안정애, 이형선, 썬앳푸드, 아름다운5060까페, 양순화, 정상영, 무명, 신민숙, 김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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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5.10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달콤시민 입니다 ^^
    아직은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이 제도가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구경 많이하고 갑니다 ^^
    더불어, 푸드뱅크 관련된 트랙백 하나 살포시 엮고 가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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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평화가 다일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다일가족 여러분들에게 함께 하시길 빕니다.

올 해는 참 희한하게 3월까지도 함박눈이 내리고 계절의 변화마저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더딘 봄처럼 느껴지지만, 그래도 봄을 알리는 꽃은 피어나는 것을 봅니다.
아무리 겨울처럼 추운 바람과 눈이 내린다고 해도 피어날 때를 알고 피는 봄 꽃들이 참 대견하더군요.
꽃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합니다.
꽃을 보면 희망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꽃 같은 희망이 다일공동체를 통해서 많은 이웃들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월에는 참 감사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kbs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다일공동체가 소개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매일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오는 이웃들과 치료받을 곳이 없어서 마지막으로 다일천사병원을 찾아오는 이웃들.
마음의 치유를 위해 설곡산 다일공동체로 찾아오는 이웃들.
이 모든 이들을 위해 섬기는 다일공동체가 있음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또한,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서 매일 밥을 먹는 어린이들이 노래로 희망을 이야기 하는 중창단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더 많은 친구들이 배고파 하지 않도록, 치료를 받아야 하는 친구가 이번 기회에 병이 낫고 회복될 수 있도록 사랑과 희망을 담아 노래를 부르게 될 것입니다.
노래를 통해서 세상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하는 아이들의 아름다운 화음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동과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공연으로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절망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고통가운에 있는 이들에게 평화를 전하는 다일공동체로 4월도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2010년 4월에
                        작은형제, 최일도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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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나눔운동본부

밥퍼나눔운동본부 기공식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신축 이전으로 최종 결정되었음에도
그동안 안심이 되질 않았습니다.
혐오시설이라면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랜 세월 기다림과 설득 끝에 오늘에야
그 첫 삽을 뜨는 기공식이 있습니다.

현재 밥퍼 식당이 워낙 비좁아서 100명도 채 안되는 분들만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진지를 드시기 위해서
늘 두 시간 이상을 밖에 서서 줄을 선 채
기다리시거나 계단이나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있어야 했습니다.
 
눈이 내리고 비가 쏟아질때면
이 모습이 너무도 안타까와 시설확장을 건의 했었는데
20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야 그 뜻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리 만족한 것은 아닙니다.
호화판 구청과 시청 건물 건축으로 비난 받은 지방자치단체들도 있습니다.
지금의 동대문구청 건물도 20년 전의 건물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크고 으리으리합니다.
그런데 왜? 사회복지시설 건물은 20년 전보다 더 나을 것이 없는
현상 수준을 그대로 유지하라고 하시는지 일부 공직자들의 태도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데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첫 삽을 뜨면 완공이 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래도 더 많은 분들이 한꺼번에 식당에 앉아서
밥을 드실 수 있게 되었고 식당 이외에도
꼭 필요한 시설이 준비되기 때문이지요.
현재의 평수 그대로를 고집하는 바람에 줄을 서서 기다릴 분들이
여전히 계시겠지만 앞마당이 생겨서
그 길이가 조금은 줄어들 수 있음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축이전 될 밥퍼는 동대문구의 자랑이 되고
누구나 와서 봉사할 수 있고 누구든 오면 섬김을 실천하는
서울의 명소가 될 것입니다.
사랑이 나누어지고 희망이 샘솟는 공간!
금년 봄에 더욱 새로워질 밥퍼를 기억해 주시고
항상 기도해 주시기를...

행복하소서.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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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 오늘..
받은 사랑만큼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행복을 얻어갑니다. 이땅에 밥 굶는이 없을때까지...   밥퍼 파이팅!!  2/18 박신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세상에는 아직도 따뜻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또 그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지를...
또 오겠습니다. 2/18 소성영

봉사하는 동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기운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구요
이 곳에서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게 축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2/18 서길영

처음에는 아침에 너무 일어나기 힘들어서 솔직히 조금은 짜증도 나고 그랬는데, 막상와서 이렇게 보람된일을 하고 나니, 너무너무 뿌득하다. 내가 조금힘들어도 사람들이 감사해하며 맛있게 밥먹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같이 봉사하러 온 언니들이 사진도 찍어주고 누룽지도 주고 너무 훈훈했다. 무엇보다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 함께 이런 보람된 일을 해서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친구들과 꼬~옥 다시한번 올생각이다. 2/13 김지혜

추운날씨에 힘들었지만 너무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 배운대로 제게 주어진 삶 속에서 그 사랑 실천하여 살겠습니다. 홧팅! 2/12 이다혜

천사의 얼굴들을 발견 할 수 있어서, 손이 시렵고 발이 시려운 것은 아무것도 아니었고 오히려 행복했습니다. 영원한 밥퍼의 사랑이 이어졌음 좋겠고 기도하겠습니다.  2/6 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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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나눔운돈본부

한지현(오른쪽) 자매와 함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e-비즈니스 4학년 / 한지현

아침 9시, 설레이는 마음으로 청량이 쌍굴다리 옆 다일 공동체 밥퍼 운동본부에 도착했다.
예전부터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미루고 미뤄 이제야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
내가 밥퍼 에서 처음으로 맡게 된 임무는 바로! 마늘 까기. 평소 집에서도 마늘 까기와 감자 까기를 많이 했던 나는 이것 만큼은 자신 있었기에 열심히 일을 도왔다.  회사에서 단체봉사로 오신 분들과 개인봉사자들이 함께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며 자신에게 맡겨진 임무에 최선을 다했다.
 한 자세로 마늘을 계속 까다 보니 다리가 저려 일을 빨리 마무리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찰라에 밥퍼 스텝이 가져다 주신 시원한 냉커피! 캬~! 여기 냉 커피 맛은 그야 말로 밥퍼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진국이라 할 수 있겠다. 커피맛을 보며 저마다 각자의 이야기꽃이 더 활짝 피기 시작한다. 
이렇게 분위기가 무르익고 누군가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여기 자주 오세요?”
“아니요, 저는 오늘 처음이에요~
“아, 저는 여기 개인적으로 자주 와요! 어쩐지 처음 보는 얼굴이시네요. 앞으로 자주 봐요.”
사실 난 이곳에 온 이유는 친구의 소개로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이분과의 대화 속에서 내 마음이 부끄러움을 느꼈다. 슬슬 작업을 마무리하고 배식을 준비할 시간이다. 주방장님은 우리에게 임무 한가지씩을 맡겨주었다. 다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흡족한지 모두의 기대감에 들떠있다. 목사님께서 경건하게 종을 울리시고 다 함께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이땅에 밥으로 오셔서 우리의 밥이 되어 우리를 살리신 주님, 밥상을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감사히 진지 들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밥퍼의 클라이 막스 장면이라 하겠다. 난 이 기도를 드리면서 비로소 내가 이곳에 와서 함께 힘을 보태고 도와야 하는 이유를 깨달았다.
그 후 나는 첫 봉사활동을 마치고 그 후로도 시간이 될때마다 주말에 이곳을 들리게 되었다.
자주 이곳에 가면, 한가지 임무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안 해본 여러 가지 일들도 맡겨주신다. 식판 닦기, 물컵 설거지, 밥통 닦기등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
밥퍼는 배식을 하면 할수록 맛있게 진지를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참 가치를 알 수 있다.
난 이 가치를 나 혼자만 알기엔 너무 아까워서 나의 친한 친구들과 동아리 후배들에게도 알렸고, 그 후 동아리 후배 두 명도 이곳 밥퍼 운동에 참여해 나와 함께 이 즐거움을 누리고있다.
이곳 다일 공동체는 건강한 정신을 가진 청년들이 많이 필요하다. 자본주의 속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살아갈 수 있는 밥 힘을 주어야 한다.
늙고 병들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힘이 없는 그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어느 한 소년의 작은 헌신이 있었기에 오천명이 먹고 배불렀다.
우리가 함께 품어주고 사랑 해야 할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병든자 에게는 병을 고쳐 주어야 하고 어린아이에겐 교육이 필요하고 청년에겐 일자리가 필요하고 노인에겐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겐 밥이 필요하다.
이 밥을 혼자의 힘으로 먹을 수 없는 그들에겐 우리가 밥을 퍼 주어야 한다.
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것부터
할수 있는 것부터…   ^^

내가 바로 그 소년이 되어 나의 작은 드림(Dream)이
우리모두의 Dream으로 이루어 지길 소망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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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나눔운동본부

최일도 목사님과 김형길 목사님


6대 밥퍼 ‘사무엘’입니다.

2006년 11월, 치열하게(?) 일해 온 다일복지재단과 다일천사병원이 있는 청량리를 떠나 다일공동체 DTS를 받기위해 묵안리 다일평화의 마을에 ‘삼돌이’이라 불리며 들어갔었습니다.
이후 3년 4개월 만인 2010년 2월에, ‘사무엘’이라 불리며 밥퍼나눔운동본부와 다일복지재단이 있는 청량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묵안리 다일 DTS훈련원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훈련에만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제겐 정신노동이 금지되었습니다.
그래서 맘 놓고 노동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노동에 심취했던지, 노동을 마치고 어둑어둑할 때 집에 기어들어오다시피 한 날들이 하루 이틀이 아니었습니다.
하루는 빗자루 질하고 있는데, 나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자유롭다 그러하기에 나는 그 누구에게나 복종할 수 있다는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제 내면을 천둥처럼 울리는 뇌성과도 같았습니다.
멍하니 그 자리에 서서 하늘을 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한 1년간 다일 DTS를 마친 후 제 일성은 이것이었습니다. “이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DTS를 마친 후 첫 사명실현지가 설곡산 다일공동체인 것은 제게 특별한 은총이었습니다.
설곡산 전경은 제가 지금까지 본 전경 중 가장 아름답습니다.
나무도 바위도 아름다울 뿐 아니라, 아침녘에 찬찬히 올라와 설곡산에 가득한 운해(雲海)는 마음을 열어젖혀 평안과 감탄을 줍니다.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은 나를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 말해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이 아름다운 설곡산을 자생적 구조로 만들고 수만은 젊은이들이 찾아올 수 있는 장소, 그들이 영성의 샘물을 길을 수 있는 곳, 이곳에서 다시 힘을 얻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힘차게 살아가게 될 소망의 꿈을 그려보았었습니다.

또한 제 자신 스스로가 영성에 눈을 뜨고 영성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다일영성수련 1,2,3단계를 통해, 깨어나고, 예수살기로 행동이 변화하고, 동행하기로 깊이 하나님을 만난 것은 매우 큰 은총이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반복되는 수련으로 깨달음이 마음깊이 내려와 화해를 이루고 자유와 기쁨 그리고 사랑과 평화가 더욱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알 수 없었던 나의 행동양식이 과거에 감춰놓았던 마음 속 분노에서 비롯됨을 알아차리고 그것으로부터 자유 할 수 있게 된 것은 크나 큰 은총이었습니다.
또한 두려움으로 떨어야 했던 모습도 그 두려운 상황을 직면하면서부터 제 자신이 변화되었습니다.
마음 속 외로움도 영적실망으로 빠질 수 있는 통로가 되면서부터 친구되신 예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해 위로를 얻으니 이젠 외로움이 외로움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의 시간이 됩니다.
예수님과 찐한 사랑의 교제는 예수님과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만들었습니다.
열정을 몸에 담았고, 후배 DTS훈련생들과 나눔의 시간, 홀로 설곡산에서 지내는 시간동안 생활 속 영성은 나 자신을 훈련시키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많은 벗님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그 분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곳 설곡산은 제게 하나님을 만나고 나를 만나고 이웃을 만나는 현장이었습니다.
그곳에 따스함과 행복과 기쁨과 감사가 있었습니다.

다일의 대표적인 나눔과 섬김의 현장, 그 현장에서 가난한 형제자매들을 만나 함께 사랑하고 섬길 것을 생각하니 행복했습니다.
더욱이 그 영예로운 ‘밥퍼’가 된다는 생각에 좋아했습니다.
다시금 생각해 보니, 내가 변했으니 내가 가는 재단도 변할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어 이전과는 다른 재단 생활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나도 행복하고 함께 하는 모든 동역자들도 행복한 사명실현지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평안하고 기쁘고 감사드릴 뿐입니다.

아내와 아이들과 한 지붕에 살게 된 것도 감사
많은 동역자들과 함께 일하게 된 것도  감사
많은 자원봉사자들을 만나게 된 것도 감사
나를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 할 것을 생각하니 감사
몸으로 배운 영성생활을 형제자매들과 나눌 것을 생각하니 감사
형제자매 모두 함께하여 새로운 시너지가 창출될 것을 생각하니 감사
다일공동체에 크신 선물을 베풀어 주실 것을 생각하니 감사
더욱 많은 사람들이 다일과 함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할 것을 생각하니 감사
일체은혜감사뿐입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세상입니다!(다일의 인사)

이제 청량리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다일의 인사를, 사랑의 교제를 하기 원합니다.
나의 이 기쁨을 더욱 충만케 하려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내가 행복하니 나를 만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내가 아름다운 세상을 누리고 있으니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나타내고 싶습니다.

후원물품
1/18 경흥농장 귤
1/20 무명 쌀
1/21 시스코 쌀
1/23 무명 쌀
1/23 회림미트 육류
1/25 경흥농장 귤
1/29 홍천어머니 고춧가루
1/30 김영삼 쌀
2/1 경흥농장 귤
2/5 무명 어묵
2/6 행안부 옷
2/8 사조대림 햄
2/9 환경부 재래시장상품권
2/10 서울체신청 밥솥뚜껑, 미용도구
2/10 KT&G복지재단 사과
2/12 재해구호협회 왕뚜껑, 짜장밥
2/18 시스코 쌀
2/19 만나떡집 가래떡
2/20 김치스쿨 김치


후원금
김수일, 신답별관선교회, 박경환, 이종욱, 일산은혜교회, 한숙희, 광현교회, 안승춘, 무명, 미래에셋, 국형임, PCA생명도곡지점, 김효옥, 사회복지협의회장 양경자, 김종운 이명신부부, 세무사회 황영순, 손근수, 이형선, 이일옥, 국방홍보원, 김보나, 양순화, 김대환, 송재준, 신민숙, 심지은(여행클럽), 최경근, 탤런트 박신혜, 중화고등학교 1-11, 혜천대학 윤정혜

밥퍼나눔운동본부

탤런트 박신혜님 가족

밥퍼나눔운동본부

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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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운, 이명식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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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재해구호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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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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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신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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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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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차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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