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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blog.naver.com/nsshopping/40144675726

 



밥퍼나눔운동본부의 봉사활동은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전!

밥퍼나눔운동본부에 계시는 분들에게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들었는데요.


매월 14일이면 기념일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시는 분들 많으시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11 14일은 무슨 날인줄 아시나요??

연인끼리 함께 영화를 보러가는 무비데이가 바로 11 14일의 기념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념일보다 더욱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을 NS홈쇼핑 직원들이 수행하고 왔습니다!

바로 행복나눔프로젝트~~

 


청량리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밥퍼나눔운동본부(다일복지재단)’에 방문해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왔는데요~.

이날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NS홈쇼핑 인턴들이 경험한 일들~

행복나눔바이러스를 여러분께 전달해 드립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의 봉사활동은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전!

밥퍼나눔운동본부에 계시는 분들에게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들었는데요.




노숙인, 무의탁노인 등 소외계층 700여명이 이 곳,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찾아오셔서 식사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 700인분의 밥을 하려면대체얼만큼의 밥과, 국과, 반찬이 있어야 하는 걸까요!!! @.@

정말로

점심시간 한끼에만 700여명의 식사를 마련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이 마련되어야겠죠?!



 

시간이 없습니다~ 7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려면 조금이라도 서둘러야 해요!!

각자에게 임무를 수행해 주시는 직원분~~~ 초스피드로 NS홈쇼핑 인턴직원들에게 임무가 맡겨졌어요!.

 



위생을 위해 두건도 두르고~ 앞치마도 두르고~ 위생장갑까지 끼고!!  

  각자 맡은 임무를 위해 준비 완료!!

(초스피드하게…….음식 준비과정은 생략했습니다! 배식부터~ 쭉쭉~~ ㅎㅎㅎ)



언제나 턱없이 일손이 부족한 것이 당연한 것 같은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NS홈쇼핑 임직원과 인턴사원 28명이 함께 모여~ ‘행복나눔을 실천하는 순간이 왔답니다~~
….감동….^

 

 

 

밥퍼를 총괄하고 계시는 대표님께서 이날 온 봉사자들을 일일이 호명하며 감사의 뜻을 전해 주셨구요.

NS홈쇼핑 대표이사님 또한 한말씀~ 전달 주셨답니다.

 

 

어르신들 배 고프실까 염려되어 바로 배식이 이어졌는데요!. 


 

행복나눔에는 연예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계신 탤런트 양희경님이 함께 해 주셨답니다.

식판에 밥과 반찬을 담다가도~ 배식하는 곳으로 가셔서 배식도 하시고~~ 분주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NS홈쇼핑 인턴직원들 또한~ 마찬가지였죠.

 


 

뜨거운 배식판을 받고 어르신들이 화상을 입거나 하는 일이 없기 위해!

나란히~ 나란히~ 줄 서서 식판을 전달전달하여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나눠드렸습니다.


 

이렇게~~ 배식을 완료하고 뒷 마무리까지 깔끔히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끝내게 됐는데요!.

NS홈쇼핑에서 후원한 쌀, 김치, 항아리갈비, 사골곰국 등으로 배불리 식사를 마치신 어른들을 보며 뿌듯한 감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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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반가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셔서..감사합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오셔서 봉사하고 가시고, 오셔서 식사를 하시는 분들을..사랑합니다..그리고 축복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의미있는 일로 여러분을 찾아가는 NS홈쇼핑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

이상~ NS홈쇼핑의 행복나눔이 있었던 밥퍼나눔운동본부현장이었습니다~~.

노숙인, 무의탁노인 등 소외계층 700여명이 이 곳,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찾아오셔서 식사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 700인분의 밥을 하려면대체얼만큼의 밥과, 국과, 반찬이 있어야 하는 걸까요!!! @.@

정말로

점심시간 한끼에만 700여명의 식사를 마련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이 마련되어야겠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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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트랜드를 따라가는 걸까요?

트위터로 소통하는 요즘 세대는 시대적 흐름에 맞게 자원봉사자들도 트위터로 뭉쳤습니다.

수만명의 팔로워들을 갖고 있는 션이 팔로워들과 함께 밥퍼를 찾았다

지방에서 첫 차를 타고 올라온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학교 수업을 대신해서 봉사를 택한 학생도 있었다.
무엇이 그들을 하나로 모이게 했을까.

봉사의 달인 션과 함께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모인 자원봉사자들!
션씨는 지난 6월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봉사를 함께하자는 글을 올렸고,
그 글을 본 수많은 팔로워들 가운데 선착순으로 20명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이 날 밥퍼 봉사 현장에는 사는 곳과 나이, 종교도 다르지만 오직 나눔을 좋아하고 트위터를 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봉사자들이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봉사하던 날 션 씨는 배식에 앞서 어르신들에게 "단지 어르신들을 사랑하고 또 어르신들에게 봉사하고자하는 마음으로 트위터를 통해 모였다"며 "어르신들 많이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함께 참여한 봉사자들 가운데는 각각의 사연들도 다양했는데,
오랜만에 고국을 찾은 유학생은 물론, 황금 같은 휴가를 봉사로 반납한 직장인, 멀리 지방에서 새벽에 첫차로 올라오는 봉사자 등 이웃 사랑을 향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유학생 송영은 씨는 "외국에 사는데 돌아가기 전에 좋은 경험을 하고 싶어서 왔다"며 기뻐했습니다.

배식하는 음식을 따로 비닐봉지에 챙겨 가시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다는 대학생은 물론
봉사하는 동안 얼굴에서 연신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봉사자들은 감사와 감동이라는 선물을
한아름 받아간다며 행복해 했습니다.

트위터를 통한 만남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으로 소중한 인연이 된
봉사자들. 앞으로도 밥퍼에 영원한 팔로워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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