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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2 네버 스탑(Never Stop)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3)


“물고기가 인간이 되는 것이 기적이 아니고 

 사람이 변하는 것이 기적이야”


어느 영화의 한 장면에 “물고기가 인간이 되는 것이 기적이 아니고 사람이 변하는 것이 기적이야”라는 대사가 등장합니다. 그만큼 사람이 변한다는 것이 어렵고 힘들고, 그만큼 사람의 변화가 중요하고 위대하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위대한 사람의 변화가 계속해서 일어나는 놀라운 현장이 있습니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다일공동체의 대표 최일도 목사님이 직접 인도하는 4박5일간의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서 사람들의 아름다운 변화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통해 변화된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가정공동체, 직장공동체, 그리고 교회공동체가 회복되는 위대한 역사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습관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던 분들이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역사는 다반사이고, 심지어 타종교인들과 무신론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그분을 영접하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역사가 이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현장에서 벌어지는 것을 저는 수없이 직접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혼위기에 있던 수많은 부부들이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통해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사랑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혼후 이 수련회를 경험한 분들은 한결같이 이혼 전에 이것을 경험했더라면 이혼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고백도 직접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일을 목격하신 나이드신 분들은 이혼위기에 있는 자신의 자녀들이나 지인들을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어떤 분들은 심각한 이혼위기 속에서 부모님이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다녀와서도 이혼을 원한다면 허락하겠다는 말씀을 듣고 참석했다가 다시금 부부애를 회복하는 아름다운 현장도 참 많이 봤습니다.

깨어진 부부관계 만큼이나 깨어진 부모-자식관계도 참 많은데 이런 관계가 회복되는 눈물겨운 아름다운 광경도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통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부모가 원망스러운 자녀들, 자녀에게 실망하는 부모들... 회복의 실마리를 전혀 찾지 못하던 가정들이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통해 원망과 실망이 희망과 소망으로 바뀌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금식기도를 하고, 40일 작정기도를 해도 변화가 없던 가정에 아내를 탓하고 남편을 원망하고, 부모를 원망하고 자식에게 실망하던 가정이 회복되는 역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 참석한 어느 중견기업의 사장님은 깊은 은혜를 체험하고 회사 직원들을 계속해서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 보내고 있습니다. 이 수련회에 참석한 직원들로 인해 그 회사의 분위기가 더욱 밝아지고 업무능률도 올랐다고 합니다.

교회만큼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곳이 없지만 교회만큼 다양한 목소리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공동체도 드물 것입니다. 특히 교회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담임목사님과 당회원들간의 갈등과 교회의 문제들은 이제 교회울타리를 넘어 일반사회에서 회자되는 가십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교회들은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통하여 교회의 크고 작은 문제들이 해결되고 행복한 교회로 거듭나는 기쁜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통해 은혜받은 담임목사님이 평신도들을 추천하기도하고, 은혜받은 평신도들이 담임목사님을 추천하여 아름다운 교회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기쁜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으로 회복되고, 일할 맛 나는 직장으로 변하고, 아름다운 교회로 회복되는 것은 정말 위대합니다. 역사의 발전은 사회와 국가의 변화를 통해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 사회와 국가의 변화는 가정과 직장과 교회공동체의 변화를 통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과 직장과 교회의 변화는 ‘나’의 변화 없이는 결단코 불가능합니다. 한 사람의 변화없이는 공동체의 변화는 결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저는 20대 젊은 시절, 나라의 민주화와 교회의 교회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거리에서 구호도 외쳐보고, 눈물로 기도하며 하얀새벽을 맞이하기도 여러번 했었습니다. 30대에는 가정을 꾸리고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속한 가정이나 교회나 사회는 제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정치지도자들과 사회지도층이 변하지 않아서, 교회 지도자들이 변하지 않아서, 아내가 변하지 않아서 그들을 원망하고 탓했었습니다. 그러던 저는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통해 하나님의 귀한 은혜를 경험하고 아주 소중한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이러한 변화는 저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다녀온후 먼저 제게 작은 변화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부터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내의 아픔과 불평까지도 공감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향한 원망과 탓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날마다 우리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한 생명을 변화시키고 살리는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가정을 회복하고 살리는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드는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아름다운 교회공동체를 만드는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그래서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결코 멈추지 말고 계속 계속 이어지게 해달라고... 네버 스탑(Never Stop)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위해...

 건빵.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