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물이 빠지고 있는 캄보디아 씨엠립의 마을내의 모습

홍수로 범람했던 톤레삽 호수 수위가 1m 가량 낮아졌습니다.

그동안 조마조마해 하던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안도가 찾아드는 듯합니다.

아직도 물에 갇힌 집들에 물이 마르려면 1m 가량은 더 내려가야 합니다.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임시대피소에 피난해 있는 분들은 물에 잠긴 집들을 고치고 아예 망가진 집들을

다시 건축해야하는 상황이지만 피난 생활이 좀 힘이 들었던 듯 벌써부터 집 청소할 생각과 다시 집에 들어갈 생각에

마음이 부풀어 있습니다.

피난민들의 희망처럼 안전한 주거 공간이 되도록, 한 집 한 집을 안전하게 편안하게 생활하는 거처가 되도록,

여러분이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세요.

포항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사들이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방문하여 디지털 카메라 3대를 기증하셨습니다.

3개월 전부터 패션이 지난 디지털카메라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엔 기술이 발달하고 디자인이 변경되어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들이 나옵니다.

더불어 패션이 지난, 기능이 다소 떨어지는 디지털 카메라들이 책상 속에 잠자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이것들을 모아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 전해 주시기 부탁드렸던 것입니다. 책상 속에서 잠만 자던 카메라들이

이곳에서 세상을 보고 사람들을 만나니, 자신의 사명을 다시 찾아 그것을 실현하니,

광택이 더 나 보이고 스스로가 매우매우 기뻐하는 듯 보입니다.


보내 주신 카메라는 이곳 현지인들이 학습하고 기술을 익히고 사진 속 세상을 보고 멋진 사진사가 되어 가는데

소중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이런 카메라는 아직도 수백대가 필요합니다. 아직 잠만 자는 디지털 카메라가 있으면

깨워 보내주세요..^^

지난 2월에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로 사명실현지를 명 받은 최윤정(우물)님이 소임을 무사히 마치고

설곡산 다일공동체로 소임을 명받아 귀국하였습니다. 그동안 최선을 다한 최윤정(우물)님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새로이 사명실현지로 명받아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로 오신 김영란(조이)님을 환영합니다.

조이님이 현지에 잘 적응하고 아름답게 활동을 펼쳐 갈 수 있도록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후원회원들께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꾼 쁘레야 예수!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본부장 김형길 목사

후원문의 M 855-78-708080,

855-89-53-9977

E-mail_lightk@dail.org

후원계좌 _국민은행 467701-01-142565

예금주 _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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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월 하얀 눈이 내린 설곡산다일공동체에서 133기 벗님들이 깨어남의 기쁨을 안고 산을 내려왔습니다.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잘 마친 모든 벗님들께 전창근 목사님의 글을 전해드립니다
^^
여러분들의 깨달음에 또 다른 깨달음이 더하여지길 소망합니다
.
감사합니다.

다일영성수련2011년 겨울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다일공동체]
밥퍼 최일도 목사가 인도하는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의 기독교 영성에 대하여

전창근 목사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 (MATS)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Ecumenical D.Min, 기독교영성 전공)
미주다일공동체 지부장 

 

설곡산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 침묵의성지설곡산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 '침묵의성지'





들어가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다일공동체와 최일도 목사는 청량리 588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는 밥상공동체로 알려져 있다.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일공동체는 최초의 개신교 무료병원인 다일 천사병원을 통해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이 땅의 소외된 이웃들을 치유하는 사역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다보니 정작 다일공동체가 나사렛 예수의 영성을 추구하는 영성공동체임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20091117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애틀란타에 있는 다니엘기도원에서 있었던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미주 9기에 참석하기 전까지 다일공동체에 대한 나의 이해도 위와 마찬 가지였다. 하지만 이때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통한 다일의 기독교영성과의 만남은 내 삶과 영성의 중대한 전환점의 시작이 되었다. 무엇보다 다일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져 가는 오병이어의 기적은 다일공동체가 추구하는 영성의 열매이며, 그 뿌리가 바로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 있음을 시간이 지날수록 새록새록 깨달아가고 있다. 다일공동체의 기독교영성과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 관한 보다 전문적은 글은 추후에 다시 소개 할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小考에서는 설곡산 가는 길의 창간을 축하하며 다일공동체 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의 신학적 구조의 독특성에 관한 일반적인 특징을 소개하고자 한다.


설곡산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설곡산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 영성수련 프로그램 중에서..




기독교 영성이란?  

영성은 정의를 내리기가 매우 어려운 단어이다. 사실 영성이란 말만큼 다양한 함의를 지닌 단어도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영성에 대한 정의는 영성신학자의 수만큼이나 다양한데, 그것은 사람마다 영성에 대한 이해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것이 영성에 대한 매력이기도 하다. 영성은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는 어떤 개념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삶이 한 실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성이라는 단어 앞에 기독교라는 말로 수식이 될 때 좀 더 구체성을 가지고 크리스챤인 우리에게 다가온다. 영성신학자, 마이클 다우니(Michael Downey)는 기독교 영성을 성령의 임재와 능력을 통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위한 삶의 한 방식으로 정의했다.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기독교 영성은 보이지 않은 초월의 세계에 대한 그 무엇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적 삶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 영성에서 그 현재적 삶은 성령의 임재와 능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기독교 영성을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뿌리내린, 성령안에서 그리스도인만의 독특한 삶의 방식과 태도라고 본다. 이러한 기독교 영성에 대한 이해는 자신과 이웃과 우주와 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한 응답을 요구한다 

기독교 영성을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인만의 독특한 삶의 방식과 태도라고 이해할 때, 다일영성생활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그 나름의 독특함이 있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아래와 같이 5가지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독특한다

 

첫째,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침묵수련을 지향한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침묵의 영성에 물줄기가 잇대어 있다. 한국 개신교 영성이 소홀히 여겼던 침묵의 힘을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서는 강조한다. 침묵(silence)은 언어다. 침묵은 하나님을 만나는 언어이다. 침묵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임재(the presence of God)를 알아차리게(noticing)하는 하늘의 언어이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1단계는 침묵에 익숙하지 못한 벗님들을 위해 외적침묵을 강조한다. 2단계와 3단계는 외적침묵을 넘어, 내적침묵으로 그리고 완전한 침묵 안에 머물도록 수련한다. 침묵 없이는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침묵은 그 자체로도 좋은 영성수련이 되지만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서 특별히 침묵을 강조하는 것은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서이다 

둘째,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가슴으로 경험되어 지는 앎을 지향한다 

존 칼빈은 기독교강요 1권 첫 머리에서 "" 특히 하나님에 대한 앎과 나에 대한 앎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했다. 물론 존 칼빈이 말하는 은 머리로 아는 앎(information)을 말하지 않는다 결혼한 부부가 서로를 아는 것 같이 경험되어지는 앎이다. 현대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는 기독교에 대하여 머리로만 아는 앎의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다. 가슴으로 내려오질 않는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머리로 아는 앎(정보, information)이 아니라 가슴으로 경험되어 지는 앎(변화, transformation)을 지향한다. 이런 이유로 다양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여행", "마음으로의 여행" ”내가 나를 만나는 여행이라고 불리어진다 

셋째,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삼위 일체적으로 균형 잡힌 영성을 지향한다.  

한국교회 안에서 행해지는 다양한 영성적 경험은 영성의 한쪽 면만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오직 기도” “오직 말씀” “오직 믿음” “오직 예수등 그 자체로는 너무 귀하지만 한쪽을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다른 한쪽은 소홀히 다루어질 수밖에 없다. 특별히 한국교회는 기독론을 강조하다보니 삼위 일체적으로 균형 잡힌 영성수련에 취약하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1,2,3 단계 수련은 조직 신학적으로 볼 때, 창조론, 인간론, 기독론, 성령론, 종말론 등이 유기적으로 녹아져 있다. 

좀 더 이 부분을 설명해 본다면, 1단계에서는 조직신학적으로 창조론, 특히 하나님의 천지 창조와 인간창조를 분명하게 깨달음에 이루도록 이끌어간다.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창세기 131절의 말씀이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깨달아지는 경험으로 이끌어간다. 그래서 1단계에 참석하는 벗님들마다 1단계가 끝마쳐 질 때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라고 고백하게 된다. 

또한,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 1단계는 인간론을 다룬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누구의 것인가?” 등의 화두를 지속적으로 스스로에게 묻게 한다. 이런 궁극적인 질문을 통해 형이상적인 인간론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하신 본질된 인간으로서의 를 깨닫게 되어 자신과 이웃에 대하여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I am special” “You are special”을 고백하게 한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 2단계의 중심은 기독론이다. 그래서 2단계는 "예수님은 누구신가?"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된다.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성품과 역량을 본받아 작은 예수로 살기위한 다양한 영적수련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독교적 종말론에 기초한 유서쓰기와 임종체험 수련은 주님과 함께 부활하는 영적체험을 경험하게 한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 3단계의 중심은 성령론이다. 1단계와 2단계에서도 깨달음을 주시는 분은 성령님이시지만, 특별히 3단계에서는 대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 안에 깊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종교개혁이후에 개신교 안에서 소홀히 여겨졌던 복음관상과 관상기도를 통해 성령님과 일상생활에서 동행하도록 돕는 수련이다 

이처럼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선을 굿 듯 구분되어지지 않지만, 1단계는 창조주이신 성부 하나님께, 2단계는 구원자이신 성자 예수님께, 3단계는 보혜사이신 성령님께 보다 집중하며 1,2,3단계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삼위 일체적으로 균형 잡힌 영성수련회라고 할 수 있다.

 넷째,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깨달음을 지향한다.

  인도출신의 예수회 사제인 엔소니 드 멜로는 영성이란 깨어남이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그 깨어남은 깨달음을 통해서 주어진다고 주장한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깨달음을 지향한다. 그 깨달음은 책을 통한 깊은 연구와 사색에서 비롯되지 않았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밥퍼 최일도 목사님이 가장 밑바닥 인생인 청량리 588 근처 오고갈 곳 없는 노숙자들에게 한 그릇 라면을 끓여 대접하는 삶의 한 복판에서의 처절한 깨달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래서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서는 식사 시간이 없다. “진지 알아차리기시간이 있을 뿐이다. 설거지라는 말 대신 성자되기 첫걸음이라고 부른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서는 한 순간의 깨달음을 얻는 경험을 아멘과 할렐루야를 합쳐 아하(Aha)"라는 외침을 통해 표현한다. 이런 아하 모먼트(Aha Moment)는 본질적인 화두를 반복적으로 묻고 또 묻는 과정에서 어느 한 순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의 깨달음을 경험하게 된다  

다섯째,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일상생활에서의 구체적인 삶의 열매를 지향한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영성수련원과 미주 다일공동체에서 진행하는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매우 다양하다. 세대가 다양하다. 20대부터 70대까지 참여한다. 교파도 다양하다. 1단계 아름다운 세상 찾기는 신앙이 없는 사람도, 천주교인도, 타종교인도 참여한다. 민족을 초월한다. 아시아뿐 아니라 미국인도 참여한다. 그 다양성 가운데 일치되는 점은 참여하는 벗님들 모두가 변화를 경험한다. 이것을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다고 표현할 수 있다. 사실의 세계에 눈을 뜰 때, 나를 넘어 이웃을 만나고 자연을 만나고 하나님을 만난다. 변화의 결과이다. 변화는 생각의 변화, 느낌이 변화, 그리고 삶의 변화를 가져온다. 무엇보다 다일영성생활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삶의 자리인,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먼저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는 화해와 일치, 나눔과 섬김의 삶의 열매를 맺는다. 성령의 열매가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 참여한 사람들의 삶 속에 구체적으로 나타난다. 이는 기독교 영성수련으로서의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 대한 중요한 식별의 표지라고 할 수 있다.

  나가면서 

한국개신교는 선교 초기부터 기도와 말씀에 전무하는 원색적이고 강력한 영성을 바탕으로 일치성을 강조해 왔다. 반면에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안에 면면히 흘러내려온 기독교 영성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것을 받아 누리는데 인색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의 개신교인들에게는 새로운 영적의 경험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199945,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묵안리 초라한 농가주택에서 최일도 목사님에 의해 처음으로 시작된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지금까지 국내 설곡산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다일영성수련회)에서만 1단계 130, 2단계 41, 3단계 13기까지 진행되었고 유럽과 미국에서 진행된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포함하면 모두 200회 가까이 진행되었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경험한 이들이 1만 명이 넘는다. 카톨릭에서는 이냐시오 로욜라의 영신수련의 의해 기독교 신앙의 깊은 신비를 체험하고 있지만 한국 개신교 안에는 그와 같은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공인된 영성수련의 장이 없던 때에,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메마른 대지에 한줄기 빗줄기와 같이 한국 개신교회 영성에 밑거름이 되었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이 완벽한 개신교 영성수련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척박한 한국개신교회안에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통해 주어진 영적인 부요함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설곡산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에서 실시된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 참석한 벗님소감

다일공동체 홍보대사다일영성수련 참가벗님 배우 류승범님다일공동체 홍보대사다일영성수련 참가벗님 영화감독 류승완님


류승범 (영화배우)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통해 저는 천국의 잔치를 맛보았습니다.
치유와 회복, 자유와 기쁨을 새롭게 체험한 저에게 이 세상은 참 아름다운 세상이었습니다.

류승완 (영화감독)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의 4박 5일 시간이 제게 굉장히 큰 변화를 가져다줬어요.
침묵하면서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게 됐어요.
창조의 질서가 보여서 참 신기하고 놀라웠죠.
사실을 보는 힘!
진실을 아는 힘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온몸으로 느낀 것 같아요.
그 진실이 보이니까 제 자신과 예수님이 보였던 것 같아요.

다일공동체 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 참가벗님 한비야님다일공동체 홍보대사다일영성수련 참가벗님 한성주님

한비야 (유엔중앙긴급대응기금 자문위원)
내 인생에서 못해본 여행이 딱 두가지 있다.
신혼여행과 우주여행.
신혼여행이 얼마나 멋질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경험한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의 영적우주여행은
여태까지 내가 한 여행중에서 가장 멋지고 황홀한 여행이었다.

한성주 (아나운서)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찾은 저는 참 기쁨으로 천국의 춤을 추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서 주님 주신 자유의 노래를 부르며
일체 은혜 감사뿐임을 고백합니다.

Posted by shin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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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kanri 2011.12.05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999년에 다일공동체영성수련회를 통해 나를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2. 겸비 2011.12.05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달음..깨달음..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깨달음..

  3. sj 2011.12.05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체적인 삶의 열매! 사모합니다 :)

  4. shanti 2011.12.05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곡산다일공동체의 아름다운 설경이 정말 그림 같습니다!

  5. daniel 2011.12.06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님이 함께 하시는 그곳에서 다시 그 은혜를 누리길 기도합니다

  6. 강물 2011.12.06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소망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내안에 꿈틀거리는 무언가를 찾아서 소망을 찾아 나서는 사람이 되시기바랍니다.

  7. Sandule 2011.12.06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곡산.....
    이름만 불러도 왠지 가슴이 물클해 집니다.

  8. shine 2011.12.0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성수련을 통해 나를, 주님을, 성령님을 만났습니다:)일체은혜 감사!

  9. 예향 2011.12.0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국의 잔치를 미리 맛볼수 있는 그곳! 감사합니다.

  10. 질기 2011.12.06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성수련에 대하여 신학적으로 정리하여 주신 글, 더욱 분명하게 은혜가 확고해지네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11. 아주나무 2011.12.07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 고향 설곡산으로 가고 싶습니다 주님의 은혜 또 한번 체험하고 싶네요 :)

  12. bless 2011.12.07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은 가까운곳..
    예상할수 없었던 큰 은혜받은 곳이기에 더욱 그렇네요..

  13. Favicon of http://hyunja725@hanmail.net BlogIcon 다비다 2011.12.07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과 나와의 일대일의 소중한 만남을 기억합니다.일체은혜감사....

  14. 웃음이~ 2011.12.08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인의 추천으로 영성수련을 받았던게 엊그제 같네요..^^
    영성수련 첫날..이게 뭐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프로그램과 이해할 수 없는 진행과정들이
    부담스러웠던 마음이 가득했었는데.. 하루 이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깨달은 건.. 마음을 열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고 얻을 수 없는 것들이 많구나 였습니다.
    주옥같은 보석을 얻으려면 마음을 여는게 중요합니다.^^

  15. BlogIcon 홍목수 2012.01.12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수가 다일영성수련회 너무 좋아여 최일도 목사님 너무 좋습니다. 강추!!!

  16. Favicon of http://www.treeoflifemission.com BlogIcon 이성은 2013.04.0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일, 최일도님, 김연수님!
    저는 개인적으로는 두 분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를 돌아 보며 최일도같이 될 수 있는 잘 못된 축복관과 성장주의를 보게 하시고 "최일도 같이 되면 안된다"라는 경고를 듣고 회개 할 수있었다는 것입니다. 두 분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17. 박준영 2013.06.01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러운 로마카톨릭 마귀의 영성을 교묘하게 뿌리고 다니는 이상한 단체....최일도는 교묘하게 이만희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예수가 되려 하는군..

  18. 박준영 2013.06.01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러운 로마카톨릭 마귀의 영성을 교묘하게 뿌리고 다니는 이상한 단체....최일도는 교묘하게 이만희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예수가 되려 하는군..

교회의 큰 부흥을 가져온 다일공동체 영성수련원

(다일영성수련)

 

파리선한장로교회 성원용 목사

 

 

다일 영성수련을 만나게 된 것은 나에게는 행운이며 축복이었습니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통해서 나는 내 마음에 있는 돌과 잡초를 제거함으로 주의 말씀이 뿌리를 내리고 잘 자라서 열매를 맺도록 마음 밭을 기경하는 경험을 했고, 목회의 위기를 적절하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입었으며, 행복하고 건강한 목회를 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002년에 파리선한 장로교회를 개척하고 2년 반 동안 무탈하게 목회하며 교회는 건강하게 성장해 가고 있었습니다. 10명이 모여서 시작된 교회였지만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1년 안에 주일 출석 130명이 넘어섰고, 파리 교민 사회에도 좋은 소문이 났고, 교인들도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목회는 35년이 힘드니 그때를 잘 넘어가야 한다.”는 어느 선배 목사님의 조언처럼, 교회 개척 3년이 될 즈음에 파리선한교회와 나의 목회에도 위기가 찾아오고 말았습니다. 교회를 주도하려는 사람들, 과거에 목회자로부터 받은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고 목회자에 대해서 불신과 비판으로 일관하는 사람들, 마음이 변해서 다른 교회로 옮겨가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사람들, 권유와 설득에도 교회생활 깊숙이 들어오지 않으면서 교회가 사랑이 없다는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게 되면서 목회가 혼란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외적인 상황도 문제였지만 더 큰 문제는 내 마음에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감당해 낼 수 있는 내면의 힘이 없었던 것입니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성도들과 배신하고 떠나는 성도들을 위해서 넉넉한 마음으로 축복하고 기도해주고 품어줄 수 있는 여유보다는 그들을 향한 서운한 마음과 분노가 내면을 채우게 된 것입니다. 그로 인해서 밤잠을 이룰 수 없었고 심혈관질환이 발생했고 성격도 날카로워지고 있었습니다. 악순환의 연속이었습니다.


바로 그 무렵에 최일도 목사님께서 우리 교회 부흥집회를 인도하시게 되었습니다. 부흥회는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대 성황을 이루었고, 집회 기간에 성령님께서 우리 교회를 어루만지셨습니다.


"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를 통해

성도들을 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찾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그때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소개 받게 된 것입니다. 나는 지체 없이 설곡산을 찾았고, 영성수련 1단계 아름다운 세상 찾기, 2단계 작은 예수 살기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수련회 기간에 계속되는 침묵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계속 말만 하며 살던 내가 모든 말을 멈추고 며칠을 지냈다는 것도 기적이며 그때 찾아오는 마음의 평화와 내면 깊은 곳에 들려주시는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된 것은 놀라운 축복이었습니다. 게다가 나도 어떻게 할 수 없었던 내면의 분노를 털어내며 자유를 얻게 되었고 비로소 성도들을 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찾게 되었습니다. 일체은혜 감사, 이것은 주님의 명령이지만, 현실에서는 실현할 수 없을 것 같은 너무나도 높은 이상이라고 여겼는데, 그 고지를 향해서 다가가는 나 자신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을 마치고 파리로 돌아오자
, 변화된 내 모습에 성도들이 기뻐하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얼마나 유지되겠느냐고 의심하는 이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변화는 계속되었고, 어떤 상황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마음을 힘들게 하는 일들도 쉽게 털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 몸의 건강도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의 마음도 점점 안정과 행복으로 채워지기 시작했고 목회는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고, 교회는 다시 부흥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해 최 목사님께 요청하여 제 1차 유럽 다일 영성생활 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본원을 떠나서 하는 최초의 시도이며 유럽의 상황이 특수한지라 성공 여부를 확신할 수 없었기에 1년 동안 기도하며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수련회는 대 성공을 거두었고, 그 결과 성도들이 변화되었습니다. 수련회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셨고 가정들을 회복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수련회를 통해서 성도들이 충성스럽고 선하고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변화되어갔습니다. 시간마다 성령께서 인도하셨고, 어루만지셨고, 회복시켜 주신 것입니다.

 


나는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목회에 적극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유럽에 사는 사람들은 그 어느 지역보다도 마음의 아픔과 상처를 가진 경우가 많기에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정상적인 삶을 살기도 힘들고 건강한 신앙생활도 힘들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이후 유럽 다일 영성생활 수련회(다일영성수련) 1단계 아름다운 세상 찾기는 매년 계속되었으며, 해마다 꼭 필요한 사람들이 참가하여 회복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유럽 각국에서 수련회를 찾아오고 있으며, 우리 교회에서는 필수적으로 경험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특히 교회의 중직을 맡게 되는 성도들은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하는 성도들도 의무적으로 참석하도록 하고 있으며, 모든 성도들이 경험하게 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벌써 내년도에 있을 영성수련을 기다립니다. 그 날에 하나님께서 행하실 회복의 역사를 기대하면서....



Posted by shin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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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2011.12.07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이 행하시는 회복의 역사를 저도 기다려집니다 :) 설곡산 다일영성수련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