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하나투어 여행박람회가 시작됩니다.

다일공동체가 이 박람회에 참여합니다. 이 박람회를 보러 오시는 분들에게

캄보디아에서 이루어지는 빵퍼를 소개합니다.

박람회 다일공동체 부스에 많이 오셔서,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빵퍼에 대해서도 소개받고,

쿠키 꾸미는 체험도 하시고, 캄보디아 다일조선소에서 만드는 보트도 보시고,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세요^^

그러나 꼭 기억하실 것은, 혼자 오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꼭 애인과, 가족과 친구들분과 같이 오셔서, 이 모든 것을 체험하시고

다일공동체 후원도 해 주시면 됩니다.

1. 일시 : 2012년 5월 18일(금)~20일(주일)

2. 장소 :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전시호 7,8A 동남아관

3. 입장료 : 7,000원

Posted by 스머프아빠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다일공동체가 참여합니다.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의 사랑의, 생명의 빵퍼를 박람회에 참석하는 많은 분들께 알려 드리고

사랑의 행열에 함께 가려고 합니다.

여러분, 주위에 많이 홍보해 주시고, 꼭 와 주세요.

그리고 오실 때는 혼자 오시지 마시고, 애인이라, 가족이랑, 친구들이랑 꼭~ 같이 오세요.

우리 함께 해요~~(김창렬 버젼)

1. 일시 : 2012년 5월 18일(금) ~ 20일(주일)

2. 장소 :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전시홀 7, 8A(10:00~18:00)

3. 입장료 : 7,000원

Posted by 스머프아빠

2010년 7월 17일 워커힐 호텔에서 3회째로 열리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행사가 있습니다.
이를 알리면 지난 자료를 참고로 함께 올려 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사회 저명인사들이 더 많아진다면 세상은 더욱 밝아질 것입니다.
다일공동체는 2008년부터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CEO초청의 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나눔운동이 다일공동체를 통하여 더욱 활발히 일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2008년에는 종교계, 학계, 연극계등 사회 각 분야의 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섬기는 리더십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리더들의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출발선이 되었습니다.

            <’08년 제1회 CEO 초청의 밤_ 9명의 초청인>

이와 같이 다일공동체는 ,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리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리더가 더욱 많아지고, 그러한 문화가 보편화 되기를 기대하며, 2009년 7월7일 7시 워커힐 호텔 에서 ceo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나아가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실천에 동참을 요청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2008년 제1회 노블레스 오블리제, ceo초청의 밤-

CEO는 기업의 최고 경영자를 뜻하는 말이지만 다일공동체는 특별히, 이 날 모인 사람들에게 Compassion (긍휼) , Empathy(공감) , Obedience (순종)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부여하여, 가난하고 상처받은 사람들에 대한 긍휼과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삶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이 시대의 진정한 ceo임을 선포합니다.
이 날 행사는 다일공동체의 홍보대사인 윤석화, 박상원, 한성주, 류승완등이 주축이 되어 감동적인 공연은 물론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특별히 올 해는 다일천사병원이 임종자의 집을 겸비한 곳으로 거듭나는 해로서, 밥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다일공동체를 찾아오는 국내외의 이웃을 섬기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 섬기는 임종자의 집과 호스피스 사역을 감당할 섬김과 나눔의 집 건립을 위한 후원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이로써 다일공동체는 웰다잉(Well-dying) 을 위한 이웃사랑과 섬김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아무도 의지할 곳 없이 거리에서 죽어가는 이들이 없도록, 생의 마지막을 외롭게 맞이하지 않을 수 있도록 다일공동체는 그들의 가족이 되겠습니다.

이 뜻 깊은 일에 ceo여러분들이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시고 이 일에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다일공동체는 국내외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비롯한, 무료병원인 다일천사병원을 통해 섬김과나눔의 실천이 있게 하며, 199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다일영성수련 프로그램 이외에, 서번트 리더십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최고경영인은 물론 사회 저명인사들과 제3세계의 준비된 일꾼들 모두가 섬기는 리더로 훈련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청대상자

정계,학계
-이병석의원, 김병재변호사(법무법인 광장대표) 조용근 회장(한국세무사회), 조영훈 (전 cbs상무) , 이경숙( 전 숙명여대총장) 김영길 (한동대 총장) 전일평 (선린대총장)

문화계
-윤석화, 류승완, 손범수, 한성주, 김제동, 녹원회(역대 미스코리아 모임), 이해선(처 오쇼핑), 김주성(cj미디어) 등

기업
-허벌라이프, KT&G , 국민은행, 기업은행, 외환 나눔재단, 하이트, 동아제약, 하나투어,  토마토저축은행, ing생명보험

일시: 2009년 7월7일 7시 (오후5시30분부터 식사가 시작되고, 7시에 행사가 시작됩니다)
장소: 워커힐 호텔 컨벤션센터 4층 아트홀

2008년 제1회 노블레스 오블리제 ‘ceo초청의밤’ 관련기사>
다일공동체, 777명 CEO들에게 격려와 감동 전달
‘다일공동체와 함께 실천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제’ 행사 [2008-07-09 08:47]

 
▲행사의 맨 마지막, 출연자들이 모두 함께 ‘사랑으로’를 열창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7월 7일 오후 7시, 777명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음꽃을 피웠다.

다일공동체 홍보대사인 손범수, 한성주 아나운서 진행으로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열린 ‘다일공동체와 함께 실천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행사는 고된 업무로 지친 CEO들을 위한 격려와 감동의 한마당이었다.

이들의 감동은 이들보다 더 점잖게 행동해야 할 위치에 있는 인사들의 아낌없는 ‘섬김’에서 나왔다. 최일도 목사는 “언제나 리더의 위치에서 고독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자리, 항상 도덕성과 책임감을 요구받는 자리, 치열한 경쟁과 대립의 구도 속에서 나름대로 생존과 성장의 길을 모색해야만 하는 아주 힘겨운 자리, 이러한 위치에서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 CEO님들께서 오늘만큼은 매일 겪는 중압감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마음의 빗장도 모두 열어놓은 채 내가 나를 만나며 이웃을 만나며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행사의 목적에 대해 설명하며 인사했다.

목회자들부터 섬김에 앞장섰다. 1부 ‘울고싶어라 CEO’에서는 다일 명예이사장인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앞장서서 춤을 추며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김 목사는 지난해 10월 4일 다일천사병원 개원 5주년 기념축제에서도 댄스 실력을 발휘해 큰 박수를 받은 바 있다. 윤항기 목사(예음교회)는 가수 출신답게 멋드러진 노래를 선사했고, 최일도 목사는 조용필의 노래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부르며 외로운 CEO들의 심금을 울렸다.

2부 ‘웃고싶어라 CEO’에서는 중견 연극배우들이 나와 열정적인 무대로 기쁨을 선사했다. 박정자 씨와 윤석화 씨는 노래를 불렀고, 손숙 씨는 시를 낭송했다. CCM사역자 최인혁 집사는 ‘하늘의 사랑’ 등을 부르며 CEO들에게 후원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3부 ‘실천하리라 CEO’에서는 김영길 총장(한동대), 이정식 사장(CBS), 이경숙 총장(숙명여대) 등이 같은 위치의 CEO들을 위로했다. 김영길 총장은 댐 건설로 수몰된 고향을 생각하면서 부른다며 ‘고향의 봄’을 불러 따뜻한 분위기로 이끌었고, 이정식 사장은 ‘You raise me up’을 부르며 성악가 뺨치는 실력을 자랑했다. 유일하게 노래를 부르지 않고 격려사한 이 총장은 “오늘 와서 보니 CEO의 의미가 Christian Entertainment Officer인 것 같다”고 말해 큰 환호를 받았다. 김삼환 목사는 나눔의 기쁨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Posted by 비회원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서 크리스마스 공연이 한창이다.


캄보디아의 크리스마스

12월25일 크리스마스에도 캄보디아 아이들은 정상수업을 하지만 우리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특별한 순서를 해마다 마련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시소폰 기독대학 학생들이 1,000여명의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장르로 열심히 준비해서 빛으로 오신 아기예수님을 소개했습니다.
캄보디아 시소폰 기독대학의  김영옥총장님께서 신학생들에게 “다일은 이땅에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돈이 없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치료를 해주고,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다일공동체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과 빵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라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일은 밥만주는 곳이 아니라 밥도 주는곳입니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하나투어에서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가방을 선물하고 있다.


하나투어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들에게 가방1,000개와 맛있는 간식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작년에 이어 프놈펜 밥퍼는 프놈펜제일교회(담임목사 윤종철)에서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특별 행사와 선물을 준비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특별히 프놈펜에서 봉제공장을 운영하시는 여러 교우님들의 후원으로 800여명의 아이들에게 새 옷을 선물하는 기쁨 또한 함께 누렸습니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프놈펜제일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KT&G다일수상유치원 - 성탄절 재롱잔치

유치원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부보님들을 초대해 크리스마스를 함께 축하하고 그동안 배운것들을 부모님과 손님들 앞에서 공연하는 재롱잔치가 있었습니다.
현재 다일수상유치원 아이들의 출석율이 수상학교 아이들보다 높습니다.
정원이 이미 차서  공간의 부족으로 아이들을 더 받을 수 없어서 대기하고 있는 아이들까지 있습니다.
수상유치원에 다니는 것이 자랑이라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면 수고하시는 유치원 선생님들의 사랑과 여러분의 기도때문인것을 깨닫게 됩니다.

1년동안 일주일에 삼일씩 아이들에게 음악교육으로 봉사하시던 이윤혜 선생님께서 출국하셨습니다. 음악의 불모지라해도 과언이 아닌 이곳에서 다일중창단과 피아노교육등으로 헌신하시고 돌아가신 이윤혜 선생님을 축복합니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성학중 이사님과 함께


방문하신분들

성학중 이사님과 호주 멜번 새순교회에서 프놈펜 밥퍼에 방문해주셨습니다.
2년전 프놈펜 안동마을에 방문했을때 배수가 되지 않아 어려움속에서 살아가는 빈민촌 이웃들을 위해 배수로 공사비를 후원하셨었는데  그 후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시고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동역자 F.W.T의 박신애님과 두딸 , 친구이신 이채원님(유치원 원장)께서 함께 방문하셔서 여러 가지 유치원에대한 조언을 해주시고 함께 받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유치원아이들을 위한 많은 교구들을 선물해주시고 그동안 이곳에서 구하지 못했던 물품과 교재들을 한아름 안고 오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2년간 봉사활동을 펼칠 코이카 25기 신입단원들이 신입교육의 일환으로 방문하셔서 열심히 봉사해 주셨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단체사진-캄보디아 어린이들


2010년도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모든 가족들은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들을 감사와 기쁨으로, 더욱 겸손하게 감당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쁜 새해 되십시요!

방문후원해주신 분들
송병철,인요셉,정용수,김이주+양무생,시엠립 참빛교회(담임목사 이우진),최형식(미래창의영재교육연구원 이사장),정준영+정경일(미국 시애틀),김진태,나승복+김희자,현대자동차 오리대리점,멜번새순교회(담임목사 김동지),박수미(참빛교회),이윤혜(코이카단원),하나투어1$의기적,
큰빛교회(담임목사박영득),클럽나우,THC,코리아트래블,국민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코이카 25기,신예빈,유치원 모금함, 선연상(아셈테크),시소폰기독대학(총장 김영옥),유지원,김정숙,이강숙,강명순,프놈펜제일교회(담임목사 윤종철),프놈펜 베스트은행(행장 이수영)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어린이 공연


더불어 이곳의 아이들을 품고 늘 기도해주시는 정기후원자분들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조형래,유창준,김경일,유혜연,이국현,신동한,심선미,지일구,지춘란,작전중앙교회,J교회샬롬성가대,평양새빛교회,진주희,이성식,김은영,이정아,손승희,경영호,백선희,이탁규,민종숙,양경순,조현극,권갑중,민속두부마을,이인호,신은경,호평교회,안양성결교회,진주희,더데이미니스트리,F.W.T,양현덕,최지훈,이점노,한기모,차지훈,익산평화SFC,심혜찬,박존수,마향숙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