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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어느 자매님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기도모임에서 매주 시간을 정해놓고 돌아가며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하는데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시다고 보다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물어오셨습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캄보디아의 어린 영혼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한번도 방문하시지는 못했지만 이곳을 응원하시고 관심을 보내시는 여러분들과 캄보디아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http:// blog.naver.com/camdail 입니다.
아이들의 작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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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구
지난달 해원협 NGO 단원 세분에 이어 KB국민은행과 YWCA지원으로 라온아띠3기 단원 다섯명이 입국하였습니다. 이학생들은 앞으로 5개월동안 시엠립 다일비전센터에서 밥퍼, 빵퍼 활동 지원과 아이들의 방과후 교실 운영등 아이들의 친구와 선생님으로 활동하시게 됩니다.

다일거저축제
후원물품이 모일때마다 천여명의 마을주민을 초청해 많은분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후원물품들을 함께 나누며 흥겨운 거저축제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건기가 되며 호수가 줄어들면서 거리가 멀어 이 축제에 함께하시기 어려웠던 톤레삽 가장 끝마을로 찾아가 200여분의 주민들과 이동 거저축제를 함께했습니다. 어디든 사랑의 나눔이 있는 곳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다일어린이중창단 한국방문
대부분의 캄보디아 초등학교에는 음악수업이 없습니다. 센터에 매일 밥을 먹으러 오는 아이들 또한 음악을 배워 본 적이 없는 아이들입니다. 음정,박자가 무엇인지, 악보가 무엇인지 모르던 아이들에게 koica단원이었던 이윤혜 선생님께서 처음 음악이라는 것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악보와는 상관없이 그냥 부르던 아이들이 2년이 지난 지금 악보도 보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중창단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면 한국에도 갈 수 있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그 꿈이 이루어 졌습니다. 최일도 이사장님의 초청으로 한국에 방문할 수 있게 되었고,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방문했을때 중창단의 아름다운 소리를 들었던 많은 교회들이 아이들을 교회에 초청해 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중창단 아이들이 4월10일 KBS사랑의 리케스트에 출연예정입니다. 이 모든 공연을 위해 센터의 하미라, 한지혜 선교사님이 수고중이시고 한국에서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경 자매가 한달간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캄보디아에 방문해서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FWT(진리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회원분들께서 이번 중창단 한국방문과 모든 공연을 함께 준비해 주시고 계십니다. 중창단이 한국에 방문할 수 있도록 비행기요금 전액을 (주)포콘스(대표 정낙환)에서 지불해 주셨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한국에 방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일체,은혜, 감사뿐입니다. 불가능하게만 느껴졌던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이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놀랍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봅니다. 다일어린이중창단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 확장되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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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팀
이달에도 많은 봉사자들이 방문하셔서 아이들을 기쁘게 섬겨주셨습니다. 국적과 지역과 종교와 나이가 다르지만 우리는 센터에서 한마음을 가지고 기쁘게 봉사합니다. 이곳에서 우리가 먼저 작은 천국을 이루며 이 천국을 캄보디아의 많은 아이들이 누리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방문, 후원하신분들
상광훈, 윤자헌, 무명1, 송세현, 전남규+박지혜, 이은상(강화기도원 원장), 이정순(동암교회), 박성우(건화, 대표이사), 조정웅+조은빛, 김정호+김상순, 창암20회 회원, 성환운수 장학회, 무명2,  조성본, 홍기섭, 베트남참전 용사회 보성군지회, 보성 복된교회, 보성 갑신회, 송해숙, 무명3, 수원 버드내 노인복지관, 서병철, 이영식, 부천 참빛교회, 시엠립 참빛교회, (주)그린피아, 1$의기적 모금함, 프놈펜 베스트은행(행장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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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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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다일공동체

봉사활동을 마친 네팔 AMI 청년들


  지난 한 달 동안 네팔다일공동체에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다일공동체 홍보대사이신 방송인 한성주님이 KBS 조준희PD님 등과 함께 ‘사랑의 리퀘스트’ 촬영차 밥퍼센터에 오셨고, 다일공동체 DTS 훈련생인 바우님(김철민), 목수의아들님(홍경수), 조이님(김영란)이 급파되어 유치원 건축을 위해 맹활약 중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밥퍼센터에서 열리는 방과후 공부방을 위하여 네팔 CCC(임영춘선교사님)에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학습지도를 해주고, 오래 동안 발걸음이 뜸했었던 네팔 AMI(문기찬선교사님)에서 30여명의 청년들이 밥퍼봉사를 오셨습니다. 그 바람에 평소에는 석회석 흙먼지만 풀풀 날리던 마느하르 강변의 회색빛 빈민촌에는 저희 밥퍼센터로 인하여 마을이 들썩 들썩 하곤 하였습니다.
     
  한성주님은 진실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씻기고, 먹이고, 함께 놀아주면서 다일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이 하셨습니다. 아이들은 미스코리아가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 할 터이건만, 미스코리아가 왔다고 무척 좋아하였는데, 아마 자기네 눈에 예쁜 사람은 다 미스코리아라고 이해한 듯 합니다. 그 바람에 조이님도 한 때 아이들로부터 미스코리아라고 불리우기도 하였답니다. *^^*
  이번 촬영의 주인공은 팀세나선교사님이었습니다. 오래 전, 돈을 벌기 위해 노동자로 한국에 갔다가 그 곳에서 최일도목사님과 다일공동체를 만나면서 인생이 확~ 바뀌어 오늘날 네팔다일공동체의 중요한 사역자가 된 팀세나선교사님의 인생 이야기는 가히 감동적인 드라마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는 가끔 이렇게 고백하곤 합니다.
  “만일, 제가 그 때 한국에서 최일도목사님과 다일공동체를 만나지 못 했더라면, 지금쯤, 저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거에요. 한국에서 돈을 좀 벌긴 하였지만 아무런 소망도 희망도 느낄 수 없었거든요. 가난한 내 조국 네팔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팠고, 그래서 울기도 많이 했어요.”
  “그러나, 지금 저는 행복합니다. 이렇게 네팔다일공동체를 통하여 날마다 수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주고, 또 아무런 희망이 없던 아이들에게 꿈을 꿀 수 있도록 네팔다일공동체를 통하여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시리잔나 가정 방문


  ‘시리잔나’는 매일 밥퍼에서 밥을 먹고 난 후, 낡은 그릇을 가져와서 부모님께 드릴 밥을 담아 집으로 가져가는 10살짜리 아이입니다. 시리잔나의 엄마는 한쪽 다리를 절단한 장애인이고, 아빠는 땅바닥에 앉아 조그만 재봉틀 하나로 옷수선 일을 하지만 조그만 빈민촌이니 일감은 거의 없지요. 그야 말로 누더기같은 천막집에서 다섯 식구가 어렵게 어렵게 살아갑니다. 그래서일까요? 시리잔나는 10살 아이답지 않게 얼굴이 매우 어둡고 때로는 우울해보이기조차 합니다. 
  시리잔나도 이번 촬영의 출연자였습니다. 촬영을 마치고 난 후, 시리잔나 집을 찾아가서 앞으로 시리잔나가 학교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로 약속하고, 쌀도 선물하고, 온 가족을 위해 축복송도 불러주었습니다.
  시리잔나의 엄마는 곧 울어버릴 것 같은 표정으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다일공동체가 바로 옆에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앞으로 시리잔나를 잘 키워달라고....
  지금 시리잔나는 얼굴에 드리워졌던 그늘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10살 아이다운 밝은 표정으로 회복된 듯 합니다. 시리잔나의 그런 변화를 바라보는 저희의 마음에도 환한 빛이 스며드는 것 같았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지금 유치원을 건축 중에 있습니다. 네팔은 가난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 물가가 엄청 높습니다. 당초 예산보다도 훨씬 웃도는 예산이 들어갈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유치원 답게 이것저것 아동용 놀이감이나 교재 등을 장만하여야 할 터인데....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유치원에서 활용할 만한 물품을 집안에 잘 모셔두고 있는 분들은 네팔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증해주시면 매우 매우 유용하게 감사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근래 들어서 참 고무적인 현상들도 있습니다. 네팔의 인텔리계층에 속한 분들이 가끔씩 우리 밥퍼센터를 기웃거리곤 합니다. 그들은 우연히 이 빈민촌을 지나가다가 수많은 아이들이 와글와글 떠들고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는 우리 밥퍼 센터를 들여다 보고는 관심을 표명하게 된 것이지요. 네팔의 AMI에서 훈련받는 청년들도 앞으로 매주 봉사활동을 오기로 하였는데, 이러한 맥락에서 매우 감사하고 의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를 통하여 가난한 아이들이 꿈을 품을 수 있고, 네팔다일공동체를 통하여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느낄 수 있고, 네팔다일공동체를 통하여 네팔의 기득권자들이 나눔과 섬김을 배울 수만 있다면, 아아... 그렇다면, 저희는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비추이는 것이니까요 !

  기도해주시고,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사랑의 마음을 보내주시는, 한국과 미국의 모든 얼굴없는 천사님들께 네팔에서 감사의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자이머시(예수님 찬양) ! ~~~~~~~~~~~~~~~~~”

네팔다일공동체

다일DTS 훈련생과 한성주님

네팔다일공동체

밥퍼를 찾아온 인도 아이들

네팔다일공동체
네팔다일공동체
네팔다일공동체

공부방에서 학습 중인 아이들

네팔다일공동체

아나운서 한성주님과 네팔 선교사 팀세나


* 자원봉사를 하신 분들 : 네팔 AMI, 네팔 CCC 대학생들,
                        다일공동체DTS훈련생(김철민,홍경수,김영란),

* 현지 후원금 : 홍정희, 이모세, 다일공동체DTS훈련생(김철민,홍경수,김영란), 이명현

* 네팔다일공동체 후원 계좌로 귀중한 후원금을 보내주시는 모든 후원 천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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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다일공동체

의료선교로 수고하신 분들과 함께


필리핀의 3, 4, 5월은 열대지방의 한 여름입니다. 그야말로 한국의 찜질방 온도를 방불케 하는 이 더위 때문에 4, 5월은 이 나라 모든 학교들의 방학 기간입니다.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학교도 이제 곧 방학을 하게 됩니다. 방학기간 동안에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아이들과 더욱 깊은 사귐의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지난 2월 22일에는 의료사역을 처음으로 시도해 보았습니다. 아미사(아름다운 미소를 사랑하는 사람들)라는 단체의 회장이신 박철성 원장님은 그야말로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아름다운 섬김의 삶을 살고 계신 분이십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시며 한방의학도 아울러 시술하시면서 아시아의 빈민국을 찾아 다니시며 가장 가난한 자들을 섬기시는 분이십니다. 두어 달 전에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 가셔서도 섬기고 오셨다고 하시더군요.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박원장님과 아미사 회원들, 그리고 해피드림교회의 장순현 담임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들이 합심하여 제가 섬기고 있는 빈얀 마을에 오셔서 힘껏 봉사해 주셨습니다. 전기도 없는 곳이라 선풍기도 한 대 없이 그 무더위에 땀을 줄줄 흘리시면서 진료해 주신 박철성 원장님, 하루 종일 허리 굽혀 침놓고 뜸 떠주신 정자영 선생님, 약국장으로 수고하신 신선희 선교사님, 혈압을 재어 주신 김종철 선교사님께 여러분들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 날 하루 400 여명의 환자를 진료하였고 점심시간에는 움직이지 못해 올 수 없는 중증 환자들을 집으로 왕진까지 해주셨습니다. 가장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봉사하시는 여러분들의 얼굴이 어찌도 그다지 행복해 보이던지요. 그야말로 '아미사'였습니다.

이 의료사역이 끝난 후 주민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언제 또 의료선교가 있느냐고 물어보더군요. 정말로 이런 보람된 일이라면 자꾸만 하고 싶어져서 내가 의사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까지 해 보게 됩니다. 최소한 1년에 4번 정도는 의료선교의 장을 열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빈얀 마을의 학교와 유아원 사역이 끝나면 곧 바로 GMA라는 동네의 언덕빼기에 있는 빈민촌에 가서 치료와 피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한 50명쯤 모이는데 점점 숫자가 많아지고 있고 치료받고 나은 사람들이 입소문을 내어 어른들도 점점 더 몰려오고 있습니다. 남의 집 처마 밑의 작은 그늘에서 하는 사역이라 정말 볼품은 없지만 그곳에 모이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는 서로를 신뢰하고 배려하여 늘 밝고 맑은 웃음이 가득합니다. 치료가 끝나면 아이들이 앞 다투어 제 뺨에다 뽀뽀를 해주는 바람에 제 뺨은 온통 침칠이 되어 있지만 천사 같은 아이들의 그 순전한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저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그 중의 한 아이만은 늘 수심이 가득한 얼굴입니다. 이제 서너 살 밖에 되지 않아 보이는 'Aron'은 나이에 걸맞지 않게 그 큰 눈에 불안과 걱정이 아로새겨져 있는 듯합니다. 엄마는 집을 나갔고 아빠는 돈벌이하러 가서 안 오고 집에는 병든 증조할머니와 그리고 할머니가 돼지 움막 같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Aron은 이 더운 나라에서도 늘 추워서 양지쪽에서 햇볕을 쬐고 있는 아이입니다. 옷은 다 떨어진 런닝 하나에 얼마나 오랫동안 씻지 않았던지 아이가 연탄공장에서 막 나온 듯합니다. 하루는 이 아이를 씻기면서 아이의 눈을 바라보다가 그 눈 속에서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제발 나를 사랑해 달라고 호소하시는 슬픈 눈의 예수님을 만난 후, Aron은 저의 특별관리 대상자가 되었고 특별한 사랑이 되었습니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빵 한 봉지씩을 주지만 Aron은 날마다 빵 두 봉지를 양손에 꼭 쥐어 줍니다. 그리고 매일 그 아이의 집으로 찾아가서 우유도 먹여주고, 씻어도 주고, 새 옷도 입히고, 사랑한다고 반복해서 귀에다 속삭여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날 Aron이 저를 보고 활짝 웃어 주었습니다. 처음으로 그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본 것입니다. 얼마나 다른 모습이던지요. 마치 먹구름을 뚫고 찬란한 태양이 얼굴을 내미는듯 하였습니다. 사랑의 힘이란 정말 위대합니다. 사랑은 무엇이든지 다 가능케 합니다. 삶에서 이 진리를 터득해가며 늦게나마 철이 들어가고 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필리핀다일공동체

왕진 다니시는 의료진

필리핀다일공동체

아름다운 미소를 사랑하는 박철성 원장님

필리핀다일공동체

아론을 씻기며..

필리핀다일공동체

간호사 출신인 김혜경 원장님도 한 몫


* 유치원 건립 벽돌 쌓기 1구좌 10만원입니다.
  100구좌가 쌓이면 건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목표는 1,000구좌입니다.
  10구좌를 보내시면 필리핀다일 천사회원,
  100구좌를 보내시면 필리핀다일 평생회원이 되십니다.
  필리핀다일 천사회원과 평생회원께는 필리핀 방문 시
  Guest House를 무료로 임대해 드립니다. *

방문 후원하신 분들
다일교회 지일환•서미경•서인•사현 1,000US$
필리핀 오병이어교회 김종철•김승희 선교사 2,000페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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