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환한 미소로 이어진 이동밥퍼 진행

    

 

 

맛있는 밥이 왔어요!”


이동밥퍼, 캄보디아의 기쁜 소식

 

 

 

캄보디아 프놈펜 지부의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프놈펜 지역에 찾아온 가뭄으로 수력발전소에 전력생산을 위한 수량(水量)이 부족해짐에 따라,

지난 3월 중순부터 계획정전이 지속되어 업무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다행히 얼마 전부터 캄보디아의 우기철이 시작되면서 수력발전에 필요한 수량이 확보되어

계획정전이 곧 중지된다는 소식에 안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모금을 통해 모아진 성금으로 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새벽부터 밥을 준비하여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당까오지역 쓰레기 매립장 부근 빈민촌으로 이동밥퍼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4~5회의 이동밥퍼를 진행하였기에 이제는 밥을 싣고 빈민촌에 도착하자마자 주민들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손에 밥을 드릴 때 마다 흐뭇한 미소로 인사를 전해주셔서 함께 수고하신 모든 분들이 더없이 기뻐하였습니다.

땀흘려 봉사하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이번 이동밥퍼를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밥을 받으시고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마을 어르신 분들, 밥통 안에 고기가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서 크게 기뻐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울립니다.

 

어꾼찌란!(감사합니다!)

참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지엔히어링코리아의 보청기 후원


 

지엔히어링코리아의 사랑의 나눔,


보청기와 함께 되찾은 미소!

 

 

청량리 밥퍼의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엔히어링코리아에서 밥상공동체어르신들을 위하여

보청기 5대를 기증하셨습니다!

 

서기복(79) 어르신은 두 귀가 다 들리지 않아 늘 필담으로만 대화가 가능했습니다.

온 몸에 여러 가지 병증 때문에 다일 작은 천국에서 보호를 받고 계시지만

귀가 들리지 않아 일상적인 행동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르신을 위해 보청기 지원을 받으려고 이리저리 팔방으로 뛰어 보았지만 해결할 수 없어 낙심하고 있던 중, 밥퍼에 봉사 오신 한양대 83학번 출신의 보청기 회사(지엔히어링코리아) 대표님께서

독일제 최신형 보청기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나머지 이유각(85)어르신, 진창덕(81)어르신, 권영순(87)어르신께서도

보청기를 착용하고 기분 좋게 웃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귀가 들리지 않아 항상 소심하고 초췌해 있던 모습에서 탈피하여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껏 누리시는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지엔히어링코리아 대표님께서 하반기에도 이와 같이 소리가 들리지 않아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더욱 더 감사했습니다.

 

나눔은 섬김입니다. 섬김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일체 은혜 감사뿐입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 02-2214-0365

후원계좌 국민은행 010901-04-037581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아름드리나무와 같이 아름다운 사이공드림교회


 

사이공드림교회의 사랑과 나눔, 섬김의 향기가

 

스며든 베트남다일공동체 밥퍼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의 밥퍼를 찾아주시는 교회가 있습니다.

이분들은 바로 사이공드림교회 입니다!

 

사이공드림교회 분들이 다녀간 밥퍼는 사랑나눔, 섬김의 향기가 진하게 묻어나옵니다.

밥퍼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항상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시는 사이공드림교회는 넓은 엄마의 품처럼 푸근합니다.

 

사이공드림교회 분들은 매월 맛있는 밥을 대접해 주시는 것과 더불어,

밥퍼를 찾는 분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해주십니다.

항상 필요를 알고 사랑을 가득 채워주시는

사이공드림교회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아름드리나무와 같이 아름답습니다.

전해주시는 그 사랑 덕분에 오늘도 사랑의 밥을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