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나라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밥퍼를 찾아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온 73세 치과의사와 미국, 비엔나에서 온 청년들, 그리고 홍콩 주빌리스쿨 학생 50명이 함께
부활주일을 준비하며 식사 봉사와 선물 포장, 청소까지 정성껏 참여했습니다


쪽방 어르신들은 낯선 언어와 모습에 신기해하면서도 반갑게 맞이하며,
“그 먼 데서 여기까지 오시다니요?”
“자원봉사가 그렇게도 좋은 감? 그 먼 데서…”
라며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홍콩 학생들은 방문 전부터 밥퍼의 역사와 의미를 공부해와 더욱 깊은 교류가 이루어졌고,
한국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봉사의 기쁨을 체험했습니다
이날 밥퍼는 53명의 외국인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로 채워졌고, 국경을 넘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는 ‘K-나눔의 현장’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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