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베트남다일공동체,

사랑의 새로운 소식

 

 

베트남다일공동체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는 호치민 적십자사에 방문하여 앞으로 잘 소통하고 협력하자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HTV에서 베트남 밥퍼사역을 취재했습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와 호치민 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호치민한인여성회 김현화 회장과 임원 4이 같이 오셔서 후원금도 전달해 주시고 봉사도 하셨습니다. 진심어린 사랑이 잘 전달되는 하루였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캄보디아의 키즈카페,

즐거운 다일놀이터!

 

 

 

언제부턴가 한국에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키즈카페가 생겼습니다.

캄보디아에는 키즈카페는 없지만, 이곳 프놈끄라움 동네 센터 주변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키즈카페못지않은 공간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바로 다일놀이터키즈카페처럼 즐거운 곳입니다!

놀이터에 지붕이 있어 생기는 시원한 응달이 아이들에게는 집처럼 편한 생각이 드는지 모래밭에 눕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놀이터를 아이들만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가족 같지만 불청객처럼 개나 고양이들도 놀이터를 집처럼 편하게 생각하는지 배를 깔로 엎드리고 있다가 모래에 누워 한가로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동물들도 모래 위에 배를 깔고 있는 것이 즐거운지 좋아서 웃는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지역에서 자란 다일공동체 직원들은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 본인 집을 수리하는 마음으로 정기적으로 놀이터를 손봅니다.

낡아진 알루미늄 놀이터 지붕을 손보는 기술자인 날리는 스파이더 맨 못지않게 빈손으로 지붕 위를 올라가 큰 새 알루미늄을 혼자 교체 합니다.

또한 햇빛이 너무 뜨거워 옷을 벗은 것처럼 색이 바래 진 놀이터 담이 된 폐타이어는 새 페인트로 옷을 입었습니다, 누가 누가 잘하나?’ 시합이라도 하는 것처럼 내리쬐는 햇빛 아래 모자를 눌러 쓰거나 수건을 머리에 얹기도 한 직원들은 일렬로 쪼그려 앉아 마치 명장의 모습으로 폐타이어의 검은 속살이 보일까봐 열심히 옷을 입히듯 칠을 합니다 .

 

아이들은 맨발로 모래밭에서 소꿉놀이도 하고 구슬치기도 하며,

새 옷으로 갈아입은 시소를 동생과 즐겁게 타기도 합니다.

비와 바람 때문에 모래가 줄어든 것을 보고 직원들은 모래도 다시 채워 넣었더니 모래가 많아지자

어디에서 나왔는지 아이들은 모래위에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놀기 바쁩니다.

 

작은 것에 기쁨을 누릴 줄 아는 아이들이

날마다 웃을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다일을 사랑하는 벗님들과 함께


 

뜻깊고 아름다웠던 현장,

11회 다일아너스데이

 

 

지난 75, 11회 노블리스 오블리주 다일아너스데이 행사가 마이다스아이티 사옥에서 열렸습니다.

다일의 홍보대사이신 박상원 홍보대사님과 청량리 밥퍼에 쌀이 떨어지지 않도록 전직원이 쌀을 구입해서 보내주시는 NS홈쇼핑, 그리고 10년이 넘는 세월을 다일과 함께 해주신 동아제약(동아쏘시오홀딩스)하나투어, 배달의 민족, 코리아 볼보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행사를 빛내주셨습니다.

윤석화 홍보대사님께서 추천해 주신 트리오 코아모러스 팀의 축하공연과 다일의 새로운 홍보대사이신 탱고의 달인 한걸음님께서 멋진 공연으로 행사를 축하해 주셨는데 , 그 선율과 율동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이렇게 기립박수가 나온 것은 거의 처음인 것 같습니다.

축하공연을 마친 후,

신규 아너스클럽 회원 위촉패 전달식과 핸드프린팅 시간이 있었습니다.

 

NS홈쇼핑 도상철 대표님,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 정일회계법인 김용정 대표님, 하나투어, 배달의 민족, 세무법인 석성, 문병규 대표님, 김주희님, 김광숙님 총 9분의 신규 아너스클럽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어제 행사는 우리의 동역자인 마이다스아이티에서 했다는 점에서 다른 행사보다 더 뜻 깊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매년 아너스데이 행사를 돈 많이 드는 호텔이 아닌 함께 뜻을 같이 하는 기업들과 함께 적은 비용으로 하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생각을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받아주셔서

내년의 777시 아너스데이 행사를 동아제약 사옥에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후년에는 NS홈쇼핑에서 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 날의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 행사를 흔쾌히 허락해주신 동아제약 한종현 사장님, 그리고 이번 행사에 원근각처에서 참석해주신 모든 벗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방문한 뜨거운 사랑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의

밥퍼 봉사 이야기

 

날씨 좋은 토요일, 밥퍼는 아침부터 식사준비로 분주합니다.

한국교세라정공 소망교회에서 많은 인원이 밥퍼를 방문하였습니다.

특별히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에서 소중한 후원금과 봉사로 함께 하였습니다.


밥퍼 주방은 봉사자분들의 사랑의 열정으로 한 여름 태양보다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식사하시는 분들께 특식으로 꽃비빔밥과, 파전, 과일로 진지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봉사자분들의 거짓 없는 땀과 섬김으로 식사하는 모든 분들께 소중히 대접해 드렸습니다.

한국교세라정공과 소망교회 봉사자분들의 좋은 에너지 받아,다음에도 밥퍼에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께 정성으로 진지를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

 

나눔은 섬김입니다. 섬김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일체 은혜 감사뿐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네팔 지태다일유치원의 새로운 시작

 

네팔 지태다일유치원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에 특별한 소식이 있는데요,

바로 지태다일유치원이 다시 문을 열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지난 1년 전 정부의 압박과 핍박에 지태다일유치원은 1년 여간 문을 닫았었는데요,

다시 새롭게 연 만큼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고 매일 기도로 하나님께 운영을 맡깁니다.

지태다일유치원의 비쉬누 팀시나 교장선생님지태다일유치원이 1년 동안 문을 닫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특히 매일 출근할 때 마다 안에 잘 꾸며진 유치원 건물 안의 휑한 모습을 볼 때면 더욱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새롭게 개원하고 아이들이 하나둘 모이니 마음이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라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의 부번 팀시나 원장님께선 다일유치원의 개원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머노하라 빈민촌은 빈민촌인 만큼 돈이 없어 아이들이 첫 교육을 받지 못하는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번 지태다일 유치원을 개원함으로써 첫 교육을 아이들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경배하는 다일공동체의 유치원인 만큼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교육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커서 교회를 스스로 찾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기대합니다.”

지태다일유치원에는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 11명 모였습니다.
지태다일유치원에 더욱 많은 아이들이 들어와 첫 교육을 받고,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예수님의 이름을 기억하여 전파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캄보디아다일공동체 다일 태권도부

 

이얏!”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

크게 울려 퍼지는 목소리

 

11시가 되면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 아이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음악소리가 들리고, 아이들이 노는 소리, 식당마루바닥을 뛰어 다니는 소리, 그 와중에 센터에서 규칙적으로 울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이얏!”

 

센터 2층인 체육관에서 울리는 다일 태권도부아이들의 기합소리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0여명의 남녀 아이들이 허기진 배에 힘을 주고 태권도에 몰입합니다.

밥을 먹던 아이들이 집에 가고 남은 밥을 얻어가기 위해 기다리는 몇 명의 아이들이 줄을 서 있을 쯤에야

태권도부 아이들은 온 몸을 땀으로 샤워하고는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식판을 받기 위해 뛰어 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맛있는 밥도 미뤄가며 열심히 훈련에 매진했던

다일 태권도부아이들에게 심장이 떨리는 날이 생겼습니다!

 

201961() / 08:00~18:00 씨엠립에 위치한 앙코르 코엑스에서 총영사배 태권도대회가 있었는데요, 다일태권도부 사범 짠털의 인솔로 초등학생 1,2,3,5학년 10명과 고등학생 4명 총 14명이 참가 했습니다.

 

이 날 대회 종목에 18세 이상 부문과 -54kg 부문에서 짠끔쭌(19/)1, -42kg 부문 원시타(18/)2등을 했으며, 16 세 미만 부문과 -46kg 부문에서 써쏙피어(16/)3등을 하는 등 다일 태권도부의 저력을 보여 준 날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재시험을 앞 둔 짠끔쭌(19/)은 가끔 스승인 짠털사범님을 도와 다일 태권도부 후배들을 가르치기도 하는데, 이번 대회에 있었던 승단심사에서 2단을 땄으며 2016년도에도 검정띠 승단심사 1단을 딴 바 있습니다. 써쏙피어(16/)2018년도에 승단심사를 통해 1단을 딴 바 있습니다. , 노란 띠 품새에서 3등으로 좋은 성적을 보인 놋 완낙(12/), 톤 짠타(11/) 역시 미래의 캄보디아 태권도를 이끌어 갈 인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돌아오는 10()부터 19()까지 3차 참피언 대회인 ‘National School Game’이 프놈펜에서 열립니다. 이 대회는 태권도를 비롯한 11개 종목에서 학생들 중에 참피언을 뽑는 날이자 체육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축제와 같은 날입니다.

태권도 참피언 대회에는 14()부터 19()까지 사범 짠털의 인솔로 짠끔쭌 (19/), 원시타(18/), 차이타(17/), 콧 킴리(17/), 써쏙피어(16/)다일 태권도부의 소속으로 참가 합니다.

 

고등학생들인 5명의 실력파 아이들이 이 날 떨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환경과 처지에 굴하지 않고 배고픔을 이겨내며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자,

오늘도 학교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하는 아이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어꾼찌란!(감사합니다!)

참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우간다다일공동체 결연아동 후원


 

결연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우간다다일공동체는 현재 총 348명의 결연아동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의 손을 잡아 주신 후원자 분들께서 매 달 보내 주시는 후원금으로 매 학기 학비와 학용품을 지원하고 매 달 옥수수가루와 쿠킹오일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복이 낡으면 교복을 교체해 주고, HIV, Sickle Cell 등 아픈 아이들은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매 달 마지막 주 금요일과 토요일, 결연지급품을 받아가는 키티코 초등학교와 키고 초등학교의 결연아동들은 함박웃음을 짓습니다. 일용할 양식인 옥수수가루와 쿠킹오일을 받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과 후 학교에서 1km 정도 떨어진 밥퍼센터까지 힘차게 달려와, 굵은 땀방울과 함께 숨을 헐떡이며 도착하는 아이들도 꽤 여럿 있을 정도니 아이들이 얼마나 기다리는 시간인지를 알고도 남습니다.

 

하지만 이 348명의 결연아동들 중에서 35명은 현재 후원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경제적 사정, 개인 사정 등으로 인해 후원자께서 더 이상 아동후원을 하지 못하시고 중단하셨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차마 후원자 분께서 너를 위한 후원을 중단하셨다는 소식을 전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새로운 후원자 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이렇게 요청을 드립니다.

 

 

마중 물이 부어지지 않고서는 주저앉아 울 수밖에 없는 가정과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 널리 알려주셔서 아이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이 아이들이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도록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 아동결연 문의]

[한국 다일공동체] 02-2212-8004 조미혜 대리

[미주 다일공동체] +1-770-813-0899 김고운 원장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네팔 밥퍼 도서관 익명의 봉사자


 

네팔 밥퍼 도서관,
새 단장 이야기

 

 

네팔다일공동체의 밥퍼 도서관이 다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새롭게 문을 열게 된 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한동안 밥퍼 도서관은 낡은 책들과 수십 번은 읽혀진 책들로 인해 더 이상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놀이터로 전락되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뛰고 놀며 장난치는 아이들이 더욱 많아져 책을 읽으러 온 아이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책을 쉽사리 읽지 못하는 환경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밥퍼는 도서관의 문을 잠시 닫고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익명의 봉사자가 나타나 며칠 동안 밥퍼 봉사를 같이하며,

도서관에 100여권이 훨씬 넘는 수많은 새 책들을 기부해 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익명의 봉사자님은 단순 기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네다일 직원, 그리고 마을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새 단장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책에 다일 로고를 붙이고 책을 새롭게 정리하고 배열하며 낡고 찢어진 책들은 버렸습니다. 이렇게 네팔 다일 밥퍼 도서관이 새롭게 문을 열게 된 것입니다!

 

도서관의 새 단장을 마친 뒤 개방을 하자 많은 아이들이 달라진 도서관에 들어와 열심히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깨끗해진 책들과 이전에 보지 못했던 다양하고 흥미로운 책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어느새 밥퍼는 예전처럼 놀이터가 아닌 책방, 도서관으로 탈바꿈 하게 된 것입니다. 도서관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매일매일 책을 읽으러 오는 아이들을 볼 때 마다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네팔다일공동체에서는 이 기회를 틈타,

아이들의 독서 장려를 위하여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꿈과 희망을 가져 자랑스럽게 자라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책을 기증해주신 익명의 봉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이명현 원장님의 원장취임식

   


다일작은천국의

새로운 시작

 

지난 주 금요일 정년퇴임하신 임정순 원장님의 뒤를 이어,

이번 주에는 이명현 원장님의 다일작은천국 원장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이명현 원장님은 다일작은천국을 세울 계획부터 하셨고,

다일작은천국의 1대 원장으로 기초를 놓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공동체의 새임지 발령에 순명으로 그동안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등 해외사역지를 최선을 다해 섬기셨습니다. 이제 정년 퇴임 때까지 그 사역의 마지막을 자신이 가장 사랑하고 제일 소중히 여기는 작은천국에서 마무리하기 위해 돌아오셨습니다.

다일의 협동목사님이신 정영택 목사님과 데일리 다일의 이사님이신 박준수 목사님, 그리고 아버지 같은 오라버니 이국현 목사님께서 축사와 격려사와 축도를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1대 원장을 지내시고 이제 4대 원장으로 다시 재취임하신 이명현 원장님, 정년퇴임까지 만 3년간 동역자로 함께 할 날들이 참으로 소망이 넘칩니다. 이명현 원장님의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헌신과 책임감은 함께 지내본 사람들이라면 모두 인정할 정도로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마침내 새로운 작은천국이 시작됩니다.

앞으로 섬김의 동역자로 여러분들과 함께할 이명현 원장님을 위해,

그리고 새로운 작은천국을 위해 뜨겁게 중보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신실함과 따뜻함, 그리고 도전정신


 

임정순 원장님의

정년퇴임 감사예배

 

 

지난 628, 다일복지재단에서는 22년 전부터 다일을 위해 헌신하시고 다일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하고 정성 다해 섬겨주신 임정순 원장님의 정년퇴임 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서라면 밤낮없이, 거리에 관계없이 달려오시던 임정순 원장님은 다일의 집사와 권사로 전도사와 목사로 그리고 시설의 책임자로 은퇴하며 한결같이 정과 성을 다했습니다 .

 

한마디로 표현하라면 신실함따뜻함의 대명사입니다.

그리고 남다른 도전정신입니다.

다일천사병원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언제나 웃으며 따뜻한 손길로 차를 대접해주시고,

안아주시던 모습을 모든 다일가족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정년퇴임을 하셨지만 임원장님께선 영원한 다일 패밀리입니다!

주님나라 위하여 수고와 고생을 많이 하신 원장님 앞길에

이제는 꽃길만 가득하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