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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7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1)




2012년 임진년 새해에도 사랑하는 후원회원님들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복,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가득가득

넘쳐 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받으신 복 누리시길 소망하며 희망합니다.

다일평화의 마을에서 사랑의 마음을 담아 큰 절 올려 드립니다! 꾸벅~

다시 새롭게 출발 할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한번 일어서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은 참으로 커다란 축복이요

은혜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지금 여기를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날마다 새롭게

변화되고 창조되어 하루를 일년 같이, 일년을 하루 같이 살아갈 수가 있겠지요.

2012년 한 해 동안 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깨어있는 주님의 선한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신묘년이 저물고 임진년이 새롭게 찾아온 다일평화의 마을에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먼저 2010년 12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16기 김미영(영다니엘) 자매님이 1년 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DTS 훈련을 마치고 다일복지재단 직원으로 함께 사명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태현(단테) 형제님은 3개월 과정을 마치시고 사명실현지인 다일작은천국으로 힘차게 출발하였습니다.

노동이 기도요, 기도가 노동인 삶에 정진하였고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역할에 언제나 어디서나 최선을 다해 훈련 받으신

성실하고 신실하신 D.T.S 형제, 자매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999년 부활절 다일영성생활수련원 개원으로 시작한 다일공동체의 모원, 묵안리 다일평화의 마을!

설립자 최일도 목사님의 정신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걸어왔습니다. 한걸음도 옮길 힘이 없다면 반걸음씩, 반걸음씩!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밝아 온 새 해에도 DTS 훈련생들이 가슴이 터질듯한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D.T.S 훈련을 통해

나사렛 예수의 영성생활과 예전의 갱신으로 성사생활을, 일하며 기도하는 공동생활과 나눔과 섬김의 봉사생활을

삶으로 배울 수 있도록!

스스로 선택한 고독과 노동으로 드려지는 기도 속에 보아야 할 것 보게 하시고, 들어야 할 것 듣게 하시고,

깨달아야 할 것 깨닫는 귀하고 복 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샬롬!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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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안리... 마음의 고향
    그곳을 통해 이루시는 하나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