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다일공동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11.07 신반포 교회에서 찾아 오셨습니다.
  2. 2012.07.18 일체 은혜 감사입니다. (1)
  3. 2010.08.08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한 바람이

오늘운 신반포 교희에서 12 명이 어루신을 잗아 오셔써 아이들에개 주님의 사항을 전하고 가셧습니다, 정말 주님의 사랑을 넘치는 네팔 다일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이룸을 높이는 어린이를 볼대 마다 주님게 영광 이 어린이들의하여 기도 하여 주시는 분둘게 감사하였습니다, 정말 다시 오고십은 마움우로 봉사를 마추시고 가시는 모습울 보면서 주님게 감사하였습니다, 일재 운혜 감사 ,감사 감사.
(오늘은 신반포 교회에서 12...

명의 어르신들이 찾아 오셔서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가셨습니다. 정말 주님의 사랑이 넘치는 네팔 다일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어린이를 볼 대마다 주님께 영광. 이 어린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정말 다시 오고 싶은 마음으로 봉사를 마치시고 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일체 은혜 감사 ,감사 감사.)
Posted by 다일공동체

 

네팔 마느하르 강변 마을, 소외되고 취약한 지위에 놓인 여성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네팔의 여성들을 돕기위해서, 여성들을 위한 인식개선과 대안생리대 보급사업을 생각하게 되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이 사업이 채택 되어, 앞으로 1년간 마느하르 강변 주변의 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네팔 다일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네팔 다일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Posted by 다일공동체

주님의 평화가 후원회원님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빕니다.

궂은 날씨와 찜통 더위 중에도 다일공동체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17일 제3회 노블레스 오블리제 ceo초청의 밤을 통해서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올해는 특별히 네팔 다일공동체 밥퍼센터 건축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꿈이 있었고
어린 시절부터 성년이 되기까지 그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듯이
네팔 어린이들에게도 그런 꿈을 심어 주고 싶습니다.
그 뜻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9월에는 다일공동체 해외분원의 동역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서
다일공동체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하게 됩니다.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와서 내년도 다일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이 더욱
잘 모색되기를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밥퍼를 찾는 자원봉사자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도 얼굴엔 미소가 가득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한다고 생각했는데 와보니 나를 위한 일이었다고 말합니다.
봉사를 하시는 모든 분들의 한결같은 이야기입니다.

봉사의 기쁨이 더 많은 분들에게 넘쳐나길 바랍니다.
나누는 사랑이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무더위 속에도 시원한 바람같은 이런 분들이 더욱 더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2010년 8월에
작은형제, 최일도 목사올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