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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8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한 바람이
  2. 2010.07.07 노블레스 오블리제

주님의 평화가 후원회원님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빕니다.

궂은 날씨와 찜통 더위 중에도 다일공동체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17일 제3회 노블레스 오블리제 ceo초청의 밤을 통해서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올해는 특별히 네팔 다일공동체 밥퍼센터 건축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꿈이 있었고
어린 시절부터 성년이 되기까지 그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듯이
네팔 어린이들에게도 그런 꿈을 심어 주고 싶습니다.
그 뜻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9월에는 다일공동체 해외분원의 동역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서
다일공동체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하게 됩니다.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와서 내년도 다일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이 더욱
잘 모색되기를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밥퍼를 찾는 자원봉사자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도 얼굴엔 미소가 가득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한다고 생각했는데 와보니 나를 위한 일이었다고 말합니다.
봉사를 하시는 모든 분들의 한결같은 이야기입니다.

봉사의 기쁨이 더 많은 분들에게 넘쳐나길 바랍니다.
나누는 사랑이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무더위 속에도 시원한 바람같은 이런 분들이 더욱 더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2010년 8월에
작은형제, 최일도 목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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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주님의 평화가 국내외의 모든 다일가족들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매년 7월은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ceo들의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시간, 그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회봉사와 공헌을 행동으로 옮기는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올 해도 백여명의 ceo들을 모시고 함께 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정기적으로 밥퍼에서 직접 밥을 퍼 주시며 사랑을 실천해 오신 ceo들도 많이 계시고 일년에 한번이라도 다일공동체 노블레스 오블리제 ceo초청의 밤을 통해서 참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1년에 한번을 만날지라도 기쁨과 감사가 넘칩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이 날 참여하는 분들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얼마나 더 벌 수 있을까?’
‘얼마나 더욱 누리고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기 보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분들 덕분에 다일공동체는 참으로 많은 봉사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누구 한사람의 도움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선한 뜻을 가진 기업과 ceo 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필리핀 다일공동체 밥퍼센터 건축을 위해 후원을 해 주신 서울우유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거리에서 밥을 먹던 아이들이 이제는 제대로된 건물 안에서,식탁에 앉아서, 인간답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는 만큼, 사랑을 전하는 만큼 지구촌 가족들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장마가 끝난 후 시작될 불볕더위로 논밭의 작물들은 무럭무럭 자랄 것입니다.
뜨거운 태양이 생명의 에너지가 되듯이 나눔과 봉사로 전해지는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0년 7월에 작은형제 최일도 목사 올림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