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에도 기재되었고, MBC 일밤 단비에도 출연한 바 있는 뽀얀이가 있습니다.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통해 처음으로 저희도 이 아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왜소한 몸에 척추가 옆으로 쏠린 아이....그래서 점점 성장하면서 남들과 다른 외형을 갖게 되며 그로 인한 고통까지도 당연히 가져야만 했던 아이....
그 고통을 감수하면서 되려 어려운 집안에 민폐를 끼친다고 생각했을 착한 뽀얀이를 생각하니 대견하기에 앞서 마음이 아파옵니다.
뽀얀이와 가족이 그동안 겪었을 상처와 고통을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 수있을까요?

이런 뽀얀이를 캄보디아에서 직접 만나고 오신 분이 계십니다.
앞으로 있을 뽀얀이 척추측만증 수술을 집도할 분이기도 한 한양대 구리 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님!

척추측만증이 있으면 도와주시겠다며 선뜻 저희 다일천사병원에 말씀해주신 아주 고마우신 의사 선생님이십니다.^^*




Q : 뽀얀이 소식을 접하시고 선뜻 수술을 집도해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뽀얀이의 병명 및 증상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신다면요?
A : 뽀얀이는 마비성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는것입니다. 2~3년전 수인성질환으로 entero-virus 가 장 마비를 잃으켜 그것이 척추신경을 건드려 측만증이 생겼다고 봅니다. 수술을 위해 한국에 오면 study를 더해봐야 하지만 현재로선 수인성질환으로 인한 virus 가 가장 유력한 원인이라고 봅니다.
Q : 올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정형외과 외래에 항상 환자들이 많습니다. 매우 바쁘실걸로 생각되는데 쉴수있는 토,일을 반납하시고 캄보디아를 다녀오셨는데요^^ 감사드립니다. 뽀얀이를 직접 만나신 소감이 어떠신지요?
A : 우선 생각했던것 보다 뽀얀이가 처해있는 환경이 매우 열악했습니다.
날씨도 많이 더웠구요. 현지에 있는 방사선기사가 척추측만증을 사진을 어떻게 찍는줄도 모르더군요, 그래서 함께 뽀얀이의 척추 x-ray 사진을 찍으며 알려주고 왔습니다. 캄보디아의 의료환경이 참 열악했습니다.
Q : 뽀얀이 수술을 위한 앞으로 계획은요?
A : 우선 수술일은 9월 7일입니다. 비자가 잘 받아지면 8월말에 입국해서 수술전에 입원을 하여 소아과, 신경과 팀들이 조인되어 수술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수술 후에는 넉넉잡아 한달간은 병원에 입원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더불어,
한양대구리 병원에서는 뽀얀이를 위한 바자회도 열 계획입니다. ^^
저희가 부탁한것도 아닌데 하물며 후원금에 대해선 일체 입밖에도 낸적이 없는데도 말이죠, 그것은 진정 한양대구리병원 로고에 새겨진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캄보디아를 다녀와서 다소 안타까운 표정으로 ‘우리들이 정말 할 수 있는 일이 없더군요.....’ 라는 박예수 교수님의 말이 제 가슴속에 남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그에 처해있는 상황들을 보면, 지금 우리가 한꺼번에 그 상황들을 변화시키고 만족시킬 수 있는 일은 당연히 없겠지요.....
그렇지만
‘지금 우리가 정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는 그 솔직한 고백이!
스스로를 향한 그 책망이!
눈에보이고 귀에 들린다면 그것 부터가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시작이 아닐까요?
지금 나부터!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 해 본다면...
그때서야 비로서 CHANG! CHANG!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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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저는 다일 천사병원에 입소한 환자중에 한명입니다 .. BlogIcon 이승연 2011.08.30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다일 작은 천사병원에 입소한 한 환자중에 한명으로 인사 드립니다
    오늘 너무 봉사활동 감사하고 즐겁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렇게라도 인사라도 하고 갑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ㅎㅎ


단비를 통해 알려지게 된 척추 측만증을 갖고 있는 아이 뽀안

심장관련 질환을 갖고 있는 니응쩡

두아이는 모두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 와서 맛있게 밥을 먹고 돌아가던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이 아름다운 변화 프로젝트 BCP(BEAUTIFUL CHANGE PROJECT)를 위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기도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뽀   안: 8월31일                 입원

           9월  7일                 수술

           9월  8일~               약 한달간 한국에서 회복기간 갖음(한양대구리병원에서 머물음)



 #뽀안이 Story1

10살짜리 뽀안네 가족은 모두 8명입니다.

수상빈민촌에서 물고기를 잡고 운반하고 다듬는 일이 이 가족의 생계수단입니다.

하루에 2$ 정도의 수입이 있으나 아이들 모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합니다.

특히 뽀안은 척추 측만증과 소아마비로 생활이 참 불편합니다.

물 때문에 생기는 질병 증상인 장티푸스로 8살 때 5개월 정도 누워 있었는데 그 뒤로 생긴 질병입니다.

물가에 살면서도 깨끗하게 마실 물이 없어서 이런 질병에 걸린다는 것에 참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나 이제 뽀안이도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변화가 2010년 가을 시작됩니다.

 

#뽀안이 Story2

8월 30일 인청공항을 통해 입국한 뽀안이는 어제 8월31일 한양대 구리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낮선 환경이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놀던 아이가 어제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무척이나 아픈 검사를 감당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검사는 마치지 못하고 다시 검사를 해야 합니다....

 

#도와주세요

1) 아이와 아이 엄마가 낮선 환경에서 조금은 맘을 나눌 수 있는

    캄보디아어로 이야기 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검사시에도 수시로 통역사가 필요합니다.)

2) 뽀안이와 엄마에게 말은 통하지 않더라도

    찾아와서 힘을 주세요~

 

3) cts 방송을 통해 뽀안이의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4) 맘과 손을 모아 재정적으로도 후원해주세요^^*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7-01-142565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국민은행 467701-01-128318 사회복지법인다일복지재단(B.C.P)


  

니응쩡: 8월31일                 입원

           9월  2일                 수술

 

          9월  3일~9월14일   회복기간(다일천사병원에서 머물음)

           9월15일                 출국

  

#니응쩡 Story1

매일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밥퍼 센터에 와서 끼니를 해결하는 니응쩡은 이제 6살입니다.

나무로 얼기설기 지은 집에서 6명의 가족들이 농사와 물고기를 잡아 생활하는데 형편은 좋아지지 않습니다.

어느 날 니응쩡 곁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숨소리가 다른 아이들 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는 동맥관 개존증이라는 심장 질환을 갖고 있어서 다른 아이들처럼 신나게 뛰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이제 니응쩡도 힘차게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습니다.

심장 시술만으로도 힘차게 달릴 수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변화가 2010년 가을 시작됩니다.

 

#니응쩡 Story2

8월 30일 인청공항을 통해 입국한 니응쩡은 어제 8월31일 일원삼성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낮선 환경이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놀던 아이가

병원에 도착해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선생님이 들어오니

그 큰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습니다.

아이의 눈에 눈물이 씻기고 다시 웃음이 찾아올 때까지 함께 해주실꺼죠~

 

#도와주세요

1) 아이와 아이 엄마가 낮선 환경에서 조금은 맘을 나눌 수 있는

    캄보디아어로 이야기 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검사시에도 수시로 통역사가 필요합니다.)

2) 니응쩡이 수술 후 다일천사병원에 머무는 동안 찾아와서 힘을 주세요~

3) 맘과 손을 모아 재정적으로도 후원해주세요^^*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7-01-142565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국민은행 467701-01-128318 사회복지법인다일복지재단(B.C.P)

 

이 두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함께 하실 수 있으신 분은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대외협력실 강효정 간사

                                                                                                     TEL: 02-2212-8004 /c.p 010-4913-8388

                                                                                                     FAX: 02-2243-8005

                                                                                                     E-MAIL: shine@dail.org

                                                                                                     www.da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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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다일공동체

홍성애, 나연옥 집사



 아천동 교회에서 청년부 주관으로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참여하게 된 것은 기대 반, 우려 반 이었다. 왜냐하면 동남아 여행은 관광목적으로 다녀왔지만, 봉사활동 목적으로 가는 것은 내 생에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MBC의 프로그램 단비 (캄보디아 편)를 보고서 캄보디아 씨엠립의 열악한 환경과 악취 나는 물 등을 생각 할 때, 기쁜 마음 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다.
 드디어 출발! 2~3일전부터 울렁거림이 시작되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아, 꼭 가야만 하나....’ 무슨 핑계거리라도 찾아 빠지고 싶었지만 어찌 그것이 내맘대로 되랴, ‘하나님! 이 불쌍한 죄인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캄보디아 씨엠립 도착 후 숙소에 들어가니, 생각보다 훨씬 깨끗하였다. 그런대로 침대와 샤워실이 있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이 둘째 날부터 시작되었다.
열악한 환경에 냄새나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하게 빛나고 헐벗고 찢어진 옷을 입었지만 천진난만 하였다. 머리 감기기에는 이가 득실 하였지만 예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깨끗하게 감껴 주자. 이왕하는거, 샴푸를 부드럽게, 흘리는 코도 예쁘게 씻어주자.’

해도 해도 몰려드는 아이들, 아 허리가 아프고, 팔이 아프고, 발이 저려왔다. 끝나려니 하니 어디서 또 한 트럭 쏟아놓고 가는 차량..그렇게 정신없이 아이들에게 머리감기기는 끝이 나고 즐거운 점심 배식시간, 더 먹고 싶어 하는 어린아이들..

집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해 몰래 싸가지고 가는 효심 깊은 천사들.
그 모습을 보니 순간 가슴은 찡하고, 콧등은 시려왔다. 불쌍한 어린이들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였다.
수상마을 빈민촌에서 빵퍼 배식을 할 때는 벌써 익숙한 듯 주변 어린애들이 우리들을 보고 몰려오기 시작했다. 빵을 더 받으려고 감추기까지 하는 어린 아이들, 이 애들을 실컷 먹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 오병이어의 기적이 여기서도 일어날까?

우리나라도 1960년대 이러했다는데. 서글픔이 몰려오고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희망 없어 보였던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아니다
그래, 예수님의 마음으로 바라보자.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자. 거룩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보듬어주자, 씨엠립 다일 공동체의 노력은 가히 존경스럽고, 예수님의 마음을 실행하는 존귀한 사랑의 공동체 라는 것을 가슴깊이 느꼈다.

나는 캄보디아 어린아이들에게 무슨 도움을 줄 것인가.
우선, 실현가능한 것부터 실천해보기로 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씨엠립 다일 공동체 식당의 필요한 카터기를 기증하고자 한다.
또한,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자, 비록, 금액은 작지만 결연 학생을 맺어 지원하면, 이 어린이에게는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지 않을까?
 이제 나는 풍요로운 고국에 돌아와 캄보디아 봉사활동의 감동을 벌써 잊혀가고 있다.
오,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 어려운 이웃을 한번 더 생각하자. 그리고 작지만 나눔으로 실천해보자, 나는 이렇게 묵상기도를 해본다.
‘이번 캄보디아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서 감사드려요. 주님은 아시죠~ 저희 아천동교회가 사랑과 봉사가 넘치는 그런 섬김의 교회로써 주님을 닮아가는 아름다운 천국동산인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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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다일공동체
캄보디아다일공동체

뽀안이네
뽀안이에 대한 사연이 ‘일요일 일요일밤에’ - 단비 프로그램에 방영되면서 많은 분들이 뽀안이와 톤레샵 빈민촌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을 돕고 싶다며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물어 오셨습니다.  뽀안이는 10살이며 현재 척추측만증을 가지고 있는 소년입니다. 2년전 고열과 복통등을 호소하며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만 지내다가 5개월이 지나서야 일어날 수 있었는데 그때부터 척추가 휘기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 악화되어지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해야 만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척추가 장기를 눌러 사망할 수 도 있으며 영원히 걸을 수 없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뽀안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른 친구들처럼 뛰어 놀고 학교도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뽀안이가 하루 빨리 수술 받을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 후원으로 뽀안이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도서관 건립중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보고 공부할 수 있는 도서관이 KB국민은행의 후원으로 한창 공사중 입니다. 책을 읽고 싶어도 읽을 수 있는 책이 없습니다. 집에서는 공부할곳이 아예 없기 때문에 공부는 당연히 학교에서나 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없던 아이들인지라 도서관이 완공되어지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둥이 하나 하나 올라갈 때 마다 너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하나 하나 벽돌이 쌓일때마다 우리 아이들의 꿈도 함께 쌓입니다. 온 마을이 기쁨가운데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봉사단들의 봉사활동
겨울방학을 맞아 KT&G 대학생 봉사단 학생들이 열흘동안 수상유치원과 수상학교 교육프로그램 및 집짓기등의 노력봉사를 통해 학생들과 마을 주민들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단기선교팀으로 아천동교회 평화봉사단(담임목사 김일재)과 광주FFC, 경동교회, Joyful Church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캄보디아의 영혼들을 마음에 품고 돌아가셨습니다.
특별히 동암교회(인솔 김미형 목사)단기 선교팀에서는 3년째 캄보디아를 방문하셔서 봉사활동을 하십니다. 매번 오실때마다 특별한 선물을 주셨는데 이번에는 찬양 예배 때 필요한 각종 악기들과 음향기기 일체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1차팀에 오셔서 만나 지난 2년간 결연한 아이를 만나 이제는 사춘기소년으로 자란 것을 보며 양현덕 집사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역시 놀랍고 감사하다며 한 아이를 더 결연 후원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캄보디아를 위해 늘 기도해주시는 유경애 권사님(소망교회) 가족과 차지훈부부도 방문하셔서 아이들을 섬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2년간 아이들을 섬긴 전남규 코이카 ngo단원과 박지혜 간사님도 6개월간의 파견근무를 마치시고 귀국 하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수고의 땀방울을 흘리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의 뒤를 이어 코이카 ngo단원으로 김지혜, 정미란, 선우빛나 세분의 새로운 봉사단원 선생님들이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한 가족이 되어 살아가 있습니다. 세분 모두 아이들을 섬길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시엠립 다일공동체에 많은 방문팀이 다녀가신 반면에 지리적으로 찾아가기가 어려움이 있는 프놈펜 다일공동체에는 봉사자의 손길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프놈펜 밥퍼에서도 여전히 500여명의 어린 천사들이 밥을 먹고 시엠립 비전센터에서 정성껏 만들어 보낸 빵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특별히 프놈펜 밥퍼와 어린영혼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방문, 후원하신분들
광주월계교회,  권희석(하나투어사장), 최보길외3명, 서병철, 김단비, 유희연, 이영자+강병도(하남적십자 초이봉사회), 김유빈+라빈, 송우회, 고아라+최훈우(수원금곡초등학교), 김민규, 현해문+상준, 최치과의원, 김영옥(시소폰기독대학), 허남숙(로뎀교회), 조민희(영화감독), 경동교회 캄보디아봉사단, 김영철외3명, 경상대 윤리교육과, 장지순(국경없는교육가회), 기호영,한국기술교육대학교ODA체험봉사단, 이경진, 김윤주,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교수님, 김헌준, 심현기,김정현+오정희,임채훈+소원, 정대식(부일철강), 박영숙(플레시먼 힐러드 대표), 이지윤(플레시먼힐러드 상무), 지구촌교회 천국의 가정목장, 김원미, 아천동교회 평화봉사단(담임목사 김일재), 조영미, 정혜영, 광주FFC, 김영희외5명, 숭의여고 23회동창회,  유경애(소망교회), 동암교회 3차 단기선교팀(인솔 김미형목사), 장신대 교직원 축구선교회,홍인종(장신대교수), 프놈펜 베스트 은행(행장 이수영), 1$의기적 모금함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특별히 모자이크 교회의 경영호 집사님께서 아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아들의 대학 합격 장학금 전액 1,500,000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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