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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01 <아하목사의 행복편지> 진지알아차리기
  2. 2010.05.06 새로운 도약

진지알아차리기

 

유럽에서 여섯 번째 다일영성수련 ‘아름다운 세상찾기’를 하시는 벗님들을 위하여 진지도우미로 봉사하시는 너구리 교장선생님과 부인되시는 새벽안개님, 주방장님으로 수고하시는 깊은산님과 함께 한마음이 된 진지도우미들이 참된 섬김을 다짐합니다.

 

식탁위에 놓인 생명있는 것들이 우리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기쁘게 다 내어 드릴 수 있다고 조용히 말을 걸어오는 것처럼 벗님들의 깨어남을 위해서라면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제 시간과 재능 그 어느것 하나도 아까울 것이 없이 온전히 내어 드리겠다는 다짐을 진지도우미들은 소리없는 침묵으로 이야기합니다.

 

자연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온 파릇파릇한 양배추는 양팔을 벌려 금방이라도 싱그럽게 저 뿐만 아니라 우리모두를 안아 줄 것만 같습니다.

 

진지도우미님들의 정성으로 다듬어진 푸른 호박 나물이 수즙은 웃음을 지으며 원근각처에서 오신 벗님들을 환영한다고 함께 미소짓고 있으며 갖은 양념들과 어우러져 뜨거운 불에서 알맞게 익혀진 소불고기는 달콤한 내음과 깊은 육즙을 담고 우리 벗님들에게 잘 오셨다고 소곤대고 있습니다.

 

이 식탁위에 모인 모든 진지들이 서로서로 저마다의 의미있는 맛과 소리와 색깔과 향기와 어울림으로 벗님들의 깨어남을 위하여 차근차근 조용히 묻고 있습니다.

 

“너는 어디서 왔니? 그리고 너는 어디로 가니?” 아하!

 

 

진지도우미로 봉사하시는 너구리 교장선생님과 부인되시는 새벽안개님, 주방장님으로 수고하시는 깊은산님과

함께 한마음이 된 진지도우미들이 참된 섬김을 다짐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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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 모든 가족들에게 우리 주님의 은혜가 날마다 새롭게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겨우내내 침묵 속에 잠겼던 설곡산이 새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펼치기 시작합니다.
얼어붙었던 시냇물이 녹으면서 계곡에서 시원한 물줄기 쏟아져 내림니다.
콸콸 쏟아져 내리는 시원한 물줄기는 장엄한 오케스트라와 같습니다.
쏟아지는 물줄기를 보고 있노라 가슴 속 까지 시원 해 집니다.
설곡산 다일공동체가 지금 가슴 속까지 시원한 도약을 하고자 비상의 날개를 펼칩니다.
그 동안 빡빡한 영성 수련일정으로 미루어 왔던 주변정리,시설 보완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창고와 주방정리 및 주변 정리를 깨끗히 해 치웠습니다.
그리고,새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벗님들을 모시기 위해 새 단장을 시작합니다.
오랫동안 노화로 고민이었던 우물 관정을 새롭게 보수하여 보다 맑은 물과 풍성한 물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 우물관정 보수공사를 위해 119기 비움님 기쁜 마음으로 후원 해 주었습니다.
비움님 또한 이러한 귀한 일에 쓰게되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하니 제 마음에 큰 감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은혜가 계속이어져 영혼의 고향 설곡산이 더욱 아름답게 도약하길 소망합니다.

설곡산을 찾는 모든 벗님들에게 더욱 기쁨을 주기위해 입구 화단을 새봄과 함께 새롭게 단장하려 합니다.
또한,개원 때 부터 오랫동안 써 왔던 카펫트도 교체하여 더욱 깨끗한 모습으로 벗님들을 섬기려 합니다.
겨울을 뒤로 벗어던진 화창한 날씨와 함께 설곡산 자연치유센터 공사가 역동적으로 시작됩니다.
이 곳을 통해 육신과 영혼이 아픈 분들이 하나님 치유의 광선으로 회복되는 역사를 기도합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절인 5월23일에 맞춰 하나님께 봉헌하고자 하오니  뜨거운 기도의 불길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차고 넘치길 소망합니다.
설곡산 오는 길도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시작되어 설곡산을 찾아오는 벗님들의 발걸음을 더욱 편안하게 모실겁니다.
울퉁불퉁 하던길이 머지않아 콘크리트 아스팔트 길이 놓여 질 겁니다.
설곡산의 새로운 도약과 함께 그 동안 묵안리D.T.S 훈련원에서 제자도를 6개월 마친 목수님(11개월),꽃님,바우님,죠이님이 사명 실현지를 설곡산으로 옮겨 섬기게 되어 설곡산이 한층 더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활약과 더불어 새롭게 설곡산 다일공동체를 섬기게 될 새 얼굴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길 원하는 119기 산들에님(석승억),요셉님(최용훈),네팔 다일공동체 단기 선교를 앞두고 노동 기도훈련을 받는 여기님(김미애),자신의 삶을 바꾸려는 청년 야곱님(정택균) 이들이 주님 안에서 새로운 도약을 바라며 열심으로 노동기도를 드리는  이들을 통해 설곡산 다일공동체의 더욱 아름답고 새로워지는 큰 도약을 기대합니다.
다일 가족 여러분의 우렁찬 응원 소리가 설곡산 다일공동체의 도약에 큰 힘이 됩니다.
영혼의 고향 설곡산 다일공동체의 도약을 위해 함께 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벗님들이 계셔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아하!

(기도제목: 1.자연치유센터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 후원 해 주세요.
               2.도우미 숙소 공사;1000만원
               3.카펫트 교체:300만원
               4.화단조성;230만원

   후원,방문 해주신 분;119기 비움님300만원,윤재한모친,기쁨님,아리수님,생각바꿔님,헵시바님, 주전자님,술람미님,럭셔리삐삐님,김경자님,백부장님,이 미숙님 21C푸른교회.대전 새중앙교회,묵상 관상 수련벗님7분외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