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하는 사회, 아름다운 소통이 필요합니다.

 

 

정치권, 방송계, 지하철, 인터넷등 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막말 문화가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립니다.

 

특히 요즘에는 청소년과 어린이들까지도 습관적으로 속어나 막말을 사용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회가 점점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가운데 막말이 난무하면서 어느덧 우리 시민들의 품격은 땅에 떨어지고 있다는 우려와 실망과 비판이 많은데요.

 

인격을 파괴하고 사회 통합과 소통을 저해하는 저질 막말 문화를 어떻게 탈피할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커뮤니케이션을 회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디서부터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K-TV 27회 멘토링토크 ‘시대공감 Q’ 에서는 막말 현상의 실태와 원인을 파헤쳐보고 여러분들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막말현상에 대한 의견과 저와 세분의 친구 성직자들에게 드릴 질문을 오늘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월3일(월) 오후3시에 생방송 되는 것 아시지요?

 

씨익 웃고 있는 다일의 심볼 옆에 두 손 모아 기도하는 그림을 바라보면서 지금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서로서로 맑고 밝은 미소 짓는 사람들이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신뢰와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를 저도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하!!

 

 

서로서로 맑고 밝은 미소 짓는 사람들이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신뢰와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를 저도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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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은애 2012.09.07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에는 사람을 살리는 말도, 상처입히는 말도 있습니다.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들...그것이 칭찬이든,속어든,심지어 욕이든...남을 향해 하는 말같지만...실은 내 귀도 똑같이 듣고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며 고운마음으로 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