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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8 다일공동체-밥퍼나눔운동
이 땅에 밥 굶는 이가 업을때 까지....,




+.. 서울다일밥퍼

  2002년 8월 8일 동대문구 구유지에 서울시의 예산으로 밥상공동체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90년 부활절부터 청량리 야채시장 한 귀퉁이나 굴다리 밑에 차려지던 밥상을 14년만에 지붕 아래에 놓인 식탁 위에 차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청량리 굴다리 옆에 세워진 밥퍼나눔운동본부에는 매일 일천 명에서 일천오백여 명의 노숙자, 행려자, 무의탁

어 르신들이 찾아오셔서 점심 진지를 드시고 계십니다. 계속적인 봉사와 후원의 손길로 이 어지고 있는 밥퍼나눔운동은 2005년 5월 2일(오병이어의 날)을 기점으로 범국민 캠페인으로 전환되었으며, 2006년 5월 2일 밥퍼 300만 그릇 돌파(2006년 4월 27일) 기념 및 '쌀 한톨의 기적 365일'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밥퍼나눔운동은 이 땅에 밥 굶는 이가 단 한명도 없는 그날까지 계속 이어져 갈 것입니다.
 
 

+.. 북한밥퍼나눔운동 (생명이음줄운동)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극심한 식량난으로 영양결핍 상태에 처한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1998년 4월 다일교회의 재정후원으로 유진벨재단을 통해 1억 5천만원을 보내면서 결핵이동진료차량과 의료품을 기증하였으며, 등대복지회를 통해 콩두유 제조기계를 보내 영양상태 개선을 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후 다일가족이 북한에 들어가 직접 밥을 퍼줄 수 있는 날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결핵이동진료차량 기증식
콩두유를 먹는 북한아이들



또 한 중국 다일어린이집과 같이 북한에서도 어린이집과 다일천사병원을 운영하고자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주은

노숙자와 무의탁 노인들에게 무료로 급식할 점심을 준비하고 밥을 퍼주는 봉사자로 나선 임주은은 “뜻 깊은 일에 서툰 손길이나마 보태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