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랑 함게 하였습니다, 뜩이 더라이 아이들이 HOPE CLASS 에 와서 유생교육 하고 열심히 배월라고 하는 이 들이 볼대마다 우리 아버지 기뻐하실줄 압니다, 수만은 NGO 단재가 소망이 없다고 하는 이 어린이들이 우리 다일비전센터애서 매일 교육 받는 이들을 블대마다 눈믈이 훌립니다, 아버지 이 어린들이 사랑하소서 학교길수 있도록 도우소서 .
(오늘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랑 함께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HOPE CLASS 에 와서 위생교육을 열심히 배울려고 하는 이 아이들을 볼 때마다 우리 아버지가 기뻐하실 줄 압니다. 수많은 NGO 단체가 소망이 없다고 하는 이 어린이들이 우리 다일비전센터에서 매일 교육 받을 때마다 눈믈이 납니다. 아버지 이 어린들이 사랑하소서. 그리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도우소서.)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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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지난 태풍 ‘블라겐’에 넘어져서 다치고만 벼들의 아픔을 다 보듬어 주기도 전에 또 다시 오늘 밤 불어온다는 태풍 ‘산바’의 북상 소식에 도무지 마음이 편하질 않습니다.

 

옛말에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더니만 책임져야 할 식구가 많아지다 보니까 근심 걱정 또한 많아질 수밖에 없는 이 무거운 현실을 온 몸으로 감지하며 체득합니다.

 

부디, 간절히 기도하기는 ‘산바’로 인한 재난이 극소화 되고 인명피해가 없기를 간구합니다.

 

포천에 있는 장암교회 헌신예배를 다녀와서 다일천사병원과 밥퍼나눔운동본부를 둘러보았습니다. 텅 비어있는 사무실 한곳 한곳을 점검하고 예배실에 올라가는데,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묵안리와 설곡산 다일공동체 생각이 났습니다.

 

예배실에 올라가 조용히 무릎꿇고 기도드리다가 아무리 거센 비바람이 불어와도 잃어버릴 것이 없는 빈들처럼 미리 비울 것은 다 비워내고 싶은 강한 열망이 안에서 일어났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욕심이 없고 두려움도 없는 바른 믿음 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찬송을 부르다 기도하고 기도하다가 찬송을 올려드렸습니다.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험하고 세찬 비바람을

몰고 오는 저 태풍 ‘산바’처럼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내 영혼 평안해

네 영혼 평안해

아하! 아하!

 

 

부디, 간절히 기도하기는 ‘산바’로 인한 재난이 극소화 되고 인명피해가 없기를 간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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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희준 2012.09.17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피해없이 태풍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만나는 태풍도
    늘 무장되어 순조로이 보낼수 있기를 또한 바래봅니다...

  2. BlogIcon 봄길 2012.09.17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춘도 태풍으로 학교들이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큰 피해없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의 영혼만은 그어느 바람에도 흔들리지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