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를 통해 알려지게 된 척추 측만증을 갖고 있는 아이 뽀안

심장관련 질환을 갖고 있는 니응쩡

두아이는 모두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 와서 맛있게 밥을 먹고 돌아가던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이 아름다운 변화 프로젝트 BCP(BEAUTIFUL CHANGE PROJECT)를 위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기도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뽀   안: 8월31일                 입원

           9월  7일                 수술

           9월  8일~               약 한달간 한국에서 회복기간 갖음(한양대구리병원에서 머물음)



 #뽀안이 Story1

10살짜리 뽀안네 가족은 모두 8명입니다.

수상빈민촌에서 물고기를 잡고 운반하고 다듬는 일이 이 가족의 생계수단입니다.

하루에 2$ 정도의 수입이 있으나 아이들 모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합니다.

특히 뽀안은 척추 측만증과 소아마비로 생활이 참 불편합니다.

물 때문에 생기는 질병 증상인 장티푸스로 8살 때 5개월 정도 누워 있었는데 그 뒤로 생긴 질병입니다.

물가에 살면서도 깨끗하게 마실 물이 없어서 이런 질병에 걸린다는 것에 참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나 이제 뽀안이도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변화가 2010년 가을 시작됩니다.

 

#뽀안이 Story2

8월 30일 인청공항을 통해 입국한 뽀안이는 어제 8월31일 한양대 구리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낮선 환경이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놀던 아이가 어제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무척이나 아픈 검사를 감당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검사는 마치지 못하고 다시 검사를 해야 합니다....

 

#도와주세요

1) 아이와 아이 엄마가 낮선 환경에서 조금은 맘을 나눌 수 있는

    캄보디아어로 이야기 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검사시에도 수시로 통역사가 필요합니다.)

2) 뽀안이와 엄마에게 말은 통하지 않더라도

    찾아와서 힘을 주세요~

 

3) cts 방송을 통해 뽀안이의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4) 맘과 손을 모아 재정적으로도 후원해주세요^^*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7-01-142565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국민은행 467701-01-128318 사회복지법인다일복지재단(B.C.P)


  

니응쩡: 8월31일                 입원

           9월  2일                 수술

 

          9월  3일~9월14일   회복기간(다일천사병원에서 머물음)

           9월15일                 출국

  

#니응쩡 Story1

매일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밥퍼 센터에 와서 끼니를 해결하는 니응쩡은 이제 6살입니다.

나무로 얼기설기 지은 집에서 6명의 가족들이 농사와 물고기를 잡아 생활하는데 형편은 좋아지지 않습니다.

어느 날 니응쩡 곁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숨소리가 다른 아이들 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는 동맥관 개존증이라는 심장 질환을 갖고 있어서 다른 아이들처럼 신나게 뛰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이제 니응쩡도 힘차게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습니다.

심장 시술만으로도 힘차게 달릴 수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변화가 2010년 가을 시작됩니다.

 

#니응쩡 Story2

8월 30일 인청공항을 통해 입국한 니응쩡은 어제 8월31일 일원삼성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낮선 환경이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놀던 아이가

병원에 도착해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선생님이 들어오니

그 큰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습니다.

아이의 눈에 눈물이 씻기고 다시 웃음이 찾아올 때까지 함께 해주실꺼죠~

 

#도와주세요

1) 아이와 아이 엄마가 낮선 환경에서 조금은 맘을 나눌 수 있는

    캄보디아어로 이야기 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검사시에도 수시로 통역사가 필요합니다.)

2) 니응쩡이 수술 후 다일천사병원에 머무는 동안 찾아와서 힘을 주세요~

3) 맘과 손을 모아 재정적으로도 후원해주세요^^*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7-01-142565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국민은행 467701-01-128318 사회복지법인다일복지재단(B.C.P)

 

이 두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함께 하실 수 있으신 분은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대외협력실 강효정 간사

                                                                                                     TEL: 02-2212-8004 /c.p 010-4913-8388

                                                                                                     FAX: 02-2243-8005

                                                                                                     E-MAIL: shine@dail.org

                                                                                                     www.dail.org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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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다일공동체

캄보디아 다일중창단 어린이들


캄보디아 어린이 중창단이 부르는 희망의 노래


캄보디아 씨엠립 수상빈민촌에 살아가는 아이들.
매일 아침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밥퍼 센터로 찾아와 한끼의 밥을 해결하는 아이들.
자신들의 밥은 물론 꼬깃꼬깃 싸온 비닐봉지에 가족들의 밥도 꼼꼼히 챙겨가는 아이들.

앙코르와트 관광객들을 상대로 1달러를 외치는 기막힌 생존 방법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던 수상빈민촌에 희망의 노래가 퍼지고 있습니다.
노래로 우정을, 희망을 노래하며 자신보다 더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사랑의 메신저로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척추측만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뽀얀이를 돕고 매일 밥퍼센터에서 밥을 먹는 아이들을 포함해 더 멀리 사는 아이들까지 모두가 배고프지 않은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다는 아이들.

아이들의 희망이 노래가 되어 당신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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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일정: 4월8일~4월19일
공연일정: 4월10일 kbs 사랑의 리퀘스트 출연
         4월11일 다일교회 (오전11시) / 소망교회 (오후3시)
         4월18일 동숭교회 (오후1시반)/ 분당드림교회 (오후7시반)
         4월15일 오후 7시 양재횃불회관 공연예정
         (일정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후원및 공연문의: 다일복지재단  02) 2212-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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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다일 중창단의 첫 국내 공연이 15일 오후 서울 양재동 횃불회관에서 열렸다. 단원들은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밥퍼센터(김학용 원장)에서 무료 배식을 받는 아이들로 그동안 어린이 주일예배 성가대로 활동하면서 노래를 배워 중창단을 결성, 한국까지 오게 됐다.

공연은 캄보디아의 수상(水上) 빈민촌 어린이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후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수상 빈민촌은 앙코르와트 유적지가 있는 씨엠립시의 프놈끄라움, 쭝크니어 마을 지역으로 톤렌삽 호수 인근에 밀집해 있다.

캄보디아 다일 중창단

캄보디아 다일 중창단 어린이들이 야재동 횟불회관에서 공연을 갖고 있다. 사진: 다일공동체 제공



주민들은 어업과 농업, 소규모 상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일자리 부족과 경기침체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50달러에 머물고 있다. 다일공동체는 2006년부터 마을 아동을 대상으로 개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공연에 서는 찬양곡 ‘주님과 같이’ ‘아라삐야’를 비롯해 캄보디아 전통춤 압살라 댄스 등을 선보였고 한국 동요 ‘푸르다’ ‘오빠생각’ ‘고향의 봄’ 등을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워십댄스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을 공연했고 한국어로 ‘이 믿음 더욱 굳세라’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등을 불렀다.

9명으로 구성된 중창단은 14∼16세 여자 어린이들. 캄보디아 다일공동체가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오는 아이들을 모아 노래를 가르친 게 계기가 됐다. 캄보디아 어린이들은 학교 음악시간이 따로 없어 악보를 볼 줄 몰라 처음엔 곡을 들려주고 노래를 가르쳤다.

디 짠토(14·프놈끄라움중1)양은 “하나님의 인도로 노래를 배울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한국까지 와 공연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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