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센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07.16 2012년 노블리스 오블리제 사진
  2. 2010.06.30 한 번 더 힘을 내어
  3. 2010.05.23 건강과 행복을 되찾는 공간으로
  4. 2010.05.06 새로운 도약

지난 7일에 설곡산 자연치유센터에서 있었던

제 5회 2012년 노블레스 오블리제(777행사)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그 은혜로왔던 시간을 다시 생각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하여 시 한 번 어서(다일), 힘을 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사랑 그리고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모든 것이 푸르름으로 싱그러움으로 바뀌어가는 신록의 계절...
다일 가족 모두에게도 푸르름과 싱그러움이 함께 하는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기대하고 고대하고 기다렸던 120기 아름다운 세상찾기 영성수련이 88명의 벗님과 함께 5월24~28일 있었습니다.
최 일도목사님(북극성)과 40여명의 여행, 진지도우미,사무.방송도우미.외부도우미로 기쁨으로 섬겨주셨습니다.
벗님 한분 한분이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찾는 데 자신의 시간과 가진 것으로 땀과 눈물로 섬겨주신 모든 도우미님들과 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 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주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다일공동체 영성수련...
이 귀하디 귀한 영성수련을 더 잘 준비하고 섬기기 위해 처음으로 영성수련 도우미 교육이 5월 말과 6월11일12일 두 번에 걸쳐 있었습니다.

 최 일도목사님(북극성)과 전 영성수련 여행도우미로 책임을 졌던 중국 다일공동체  김 지훈 원장님(다니엘)이 두 번에 걸쳐 참석해 세심하고 깊은 영적지도와 실질적인 도우미의 마음과 태도와 지향점에 대해 깊이있게 교육하고 보다  더 잘 준비된 영성수련을 위해 논의하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121기 영성수련부터는 보다 더 잘 준비된 은혜의 영성수련이 될 줄 믿습니다.
이 일에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신 두 분과  참석 해 주신 도우미 여러분께 사랑과 존경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또한, 벗님들이 영성수련을 통해 깨달은 것들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보다 진 일보되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북극성님이 이번부터 친히 5통의 영성편지를 벗님들에게 보내드립니다. 이 영성편지를 통해 벗님 여러분 심령에 날로 차고 넘치는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6월 부터 설곡산 자연치유센터 갈보리 채플에서는 토요일 찬양예배가(오후5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일공동체는 사역공동체이기보다 하나님을 먼저 예배하는 예배 공동체입니다.
토요 찬양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을 공급받아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열방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길 원하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첫 예배는 6월12일 다일공동체가족과 영성벗님들과 시작했는데 함께 하고자하시는 다일가족 여러분을 뜨거운 찬양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함을 받는 이곳 갈보리 찬양
함께 하여 하나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혜뿐아니라 공동체 가족들과의 풍성한 교제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자연치유센터 공사와 영성 도우미 숙소공사가 한창입니다.
더운 날씨에 열심으로 일하시는 공동체 가족과 일꾼 여러분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금 외부 마감 공사가 한창이고 바로 내부 공사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개원하기까지 필요한 것이 너무 많아 속히 채워지길 설곡산 다일공동체 가족들은 날마다 간절히 기도의 무릎으로 나아갑니다.

암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치유와 회복의 장소로 쓰여질
이 곳을 위해 다일 가족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속히 지어져서 애타게 개원을 기다는 모든 분들에게 한 여름의 시원한 냉수같은
하늘의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이제 오는 7월19일부터  영혼의 고향인 설곡산에서는 5주 연속 영성수련이 진행됩니다.
1단계 121기를 시작으로 해서 2단계,다시 1,2,3단계 수련이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기간에 다일 가족 여러분이 시간을 내어 수련에 참석하여 
하나님 안에서 영혼의 쉼과 새로움을 입는 귀한 시간되시길 바라며 영혼의 고향인 설곡산으로 초대합니다. 그리고,북극성님을 필두로 모든 다일공동체가족들이 이 귀한 주님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 할 수 있도록 다일가족 여러분들의 뜨거운 중보기도와 열화같은 응원을 요청합니다.함께하는 다일 가족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아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영혼의 고향 설곡산에서 모세 올림

*설곡산 자연치유센터 개원을 위해 5억 이상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바랍니다.
*후원.방문: 영성도우미 24분 방문,후원 /120기 기장 스톤사랑님외 일동 방문 후원 /120기 무궁화님 약, 과일 후원 /수산나님외 방문 후원/뵈뵈님 방문 후원/장신대생 방문/119기 비움님 후원    
120기 모든 벗님들의 방문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설곡산을 찾은 모든 방문,후원자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림니다.

Posted by 비회원


          최일도의 행복편지-건강과 행복을 되찾는 공간으로
 
 
          마침내 설곡산 다일공동체 ‘자연치유센터’에서
          첫예배를 올려드립니다.
          자연치유센터내 ‘갈보리 채플’에서 오늘 오후 5시에
          준공감사 예배를 벗님들과 함께 드립니다.
          개원예배와 모든 시설이 일반인들에게 활짝 개방되는 날은
          금년 11월 11일 11시 이후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실내공사와 모든 준비를 다 마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설곡산 자연치유센터는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분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참된 질서와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는 웰빙 하우스입니다.
          의학적으로는 이제 어떤 다른 방법이 없다고 판정받은 분들에게
          끝까지 소망중에서 시련과 역경을 극복하면서
          다시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섬겨드리는 공간이지요. 
 


          일반인에게 문이 열리고 모든 시설을 다 이용할 수 있기까지는
          아직은 몇 달을 더 기다리며 기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도 참으로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소망중에서 인내하며 기다려 왔기에
          우리는 얼마든지 감사함으로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설곡산 다일공동체의 다일 영성수련원을 통해서 많은 벗님들이
          마음의 상처를 깨끗이 씻고 아름다운 세상을 찾은 것처럼
          다일 자연치유센터를 통해서는 육체의 질병 때문에
          특별히 암으로 고통받는 분들이 치료하는 하나님의 광선을 만나며
          건강과 행복을 되찾는 공간으로 쓰일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생명을 누리되 더욱 풍성히 누리실 수 있도록
          다일공동체 모든 가족들은 최고의 친절과 배려와 섬김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아픈 사람들을 섬길 것입니다.
          자연치유센터는 웰빙센터와 함께 이들을 섬기는 써번트 리더쉽 훈련센터로
          귀하게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특히 ‘암’ 이라고 선고받은 후 좌절과 절망속에 있는 분들을
          가족처럼 참사랑으로 따뜻하게 섬기려고 합니다.
          이곳을 행복편지 독자여러분들은 언제든지 방문하 실 수 있습니다.
          주말(금, 토, 주일)에는 언제든지 지친 몸과 마음을 푹 쉬실 수 있고
          다일공동체 가족들과 주일 공동예배를 함께 드릴 수 있습니다.
          설곡산 다일공동체의 자연치유센터와 갈보리 채플을 통하여
          많은 벗님들이 참 평안과 쉼을 누릴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행복하소서.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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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 모든 가족들에게 우리 주님의 은혜가 날마다 새롭게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겨우내내 침묵 속에 잠겼던 설곡산이 새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펼치기 시작합니다.
얼어붙었던 시냇물이 녹으면서 계곡에서 시원한 물줄기 쏟아져 내림니다.
콸콸 쏟아져 내리는 시원한 물줄기는 장엄한 오케스트라와 같습니다.
쏟아지는 물줄기를 보고 있노라 가슴 속 까지 시원 해 집니다.
설곡산 다일공동체가 지금 가슴 속까지 시원한 도약을 하고자 비상의 날개를 펼칩니다.
그 동안 빡빡한 영성 수련일정으로 미루어 왔던 주변정리,시설 보완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창고와 주방정리 및 주변 정리를 깨끗히 해 치웠습니다.
그리고,새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벗님들을 모시기 위해 새 단장을 시작합니다.
오랫동안 노화로 고민이었던 우물 관정을 새롭게 보수하여 보다 맑은 물과 풍성한 물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 우물관정 보수공사를 위해 119기 비움님 기쁜 마음으로 후원 해 주었습니다.
비움님 또한 이러한 귀한 일에 쓰게되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하니 제 마음에 큰 감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은혜가 계속이어져 영혼의 고향 설곡산이 더욱 아름답게 도약하길 소망합니다.

설곡산을 찾는 모든 벗님들에게 더욱 기쁨을 주기위해 입구 화단을 새봄과 함께 새롭게 단장하려 합니다.
또한,개원 때 부터 오랫동안 써 왔던 카펫트도 교체하여 더욱 깨끗한 모습으로 벗님들을 섬기려 합니다.
겨울을 뒤로 벗어던진 화창한 날씨와 함께 설곡산 자연치유센터 공사가 역동적으로 시작됩니다.
이 곳을 통해 육신과 영혼이 아픈 분들이 하나님 치유의 광선으로 회복되는 역사를 기도합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절인 5월23일에 맞춰 하나님께 봉헌하고자 하오니  뜨거운 기도의 불길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차고 넘치길 소망합니다.
설곡산 오는 길도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시작되어 설곡산을 찾아오는 벗님들의 발걸음을 더욱 편안하게 모실겁니다.
울퉁불퉁 하던길이 머지않아 콘크리트 아스팔트 길이 놓여 질 겁니다.
설곡산의 새로운 도약과 함께 그 동안 묵안리D.T.S 훈련원에서 제자도를 6개월 마친 목수님(11개월),꽃님,바우님,죠이님이 사명 실현지를 설곡산으로 옮겨 섬기게 되어 설곡산이 한층 더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활약과 더불어 새롭게 설곡산 다일공동체를 섬기게 될 새 얼굴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길 원하는 119기 산들에님(석승억),요셉님(최용훈),네팔 다일공동체 단기 선교를 앞두고 노동 기도훈련을 받는 여기님(김미애),자신의 삶을 바꾸려는 청년 야곱님(정택균) 이들이 주님 안에서 새로운 도약을 바라며 열심으로 노동기도를 드리는  이들을 통해 설곡산 다일공동체의 더욱 아름답고 새로워지는 큰 도약을 기대합니다.
다일 가족 여러분의 우렁찬 응원 소리가 설곡산 다일공동체의 도약에 큰 힘이 됩니다.
영혼의 고향 설곡산 다일공동체의 도약을 위해 함께 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벗님들이 계셔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아하!

(기도제목: 1.자연치유센터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 후원 해 주세요.
               2.도우미 숙소 공사;1000만원
               3.카펫트 교체:300만원
               4.화단조성;230만원

   후원,방문 해주신 분;119기 비움님300만원,윤재한모친,기쁨님,아리수님,생각바꿔님,헵시바님, 주전자님,술람미님,럭셔리삐삐님,김경자님,백부장님,이 미숙님 21C푸른교회.대전 새중앙교회,묵상 관상 수련벗님7분외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