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도의 콜링 갓, 네 번째 이야기

 

금주 한주간 내내 추위가 참으로 대단했었지요. 오늘은 아침부터 차가운 겨울비가 종일 내리더군요. 지난주에 내린 눈이 거리 곳곳에 여전히 많이 쌓여 있고 꽝꽝 얼어붙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얼어붙은 방판길을 걷다가 저도 엉덩방아를 쪄가지고 하루 온 종일 엉덩이가 시큰거려서 아주 혼났습니다. 날씨가 계속 추우니까 눈은 쉽게 녹을 줄을 모르고요. 우리 어르신과 친구여러분들 다니실 때 여간 조심스러운게 아니던데요. 제발 무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밖에 눈이 다 녹으려면 차가운 비만 내려서는 안되지요. 무량으로 쏟아지는 햇빛이 필요합니다. 따스함만이 얼었던 모든 것들을 눈녹듯 사라지게 하니까요. 마음이 꽁꽁 얼어 있는 분들도 마찬가지겠죠?

 

사랑의 빛, 관심의 빛, 위로와 격려의 빛......

따뜻한 햇빛이 그위에 부어지고 또 부어지면 닫혔던 마음, 얼었던 마음들이 녹아지고 부드럽고 따뜻하게 변하는 걸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11시부터 한시간 동안 CTS와 함께하는 금요 심야기도시간 하나님을 부르세요, 콜링 갓!” 생방송과 SNS로 실시간 소통되는 상담과 중보기도 시간이 얼어붙은 마음마다 상하고 시린 마음마다 한없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며 치유되고 변화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을 부르세요 콜링 갓! 을 함께하는 저와 여러분이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오늘도 생방송을 시작합니다. 아하!

 

 

 

생방송과 SNS로 실시간 소통되는 상담과 중보기도 시간이 얼어붙은 마음마다 상하고 시린 마음마다

한없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며 치유되고 변화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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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다일공동체인 설곡산영성수련원에 노동기도로 하니님을 섬기기위해 2010년 3월 12일에 들어온 이후 지금껏 성찰 일기를 써 왔으나 앞으로는 블로그에 매일매일 일기를 올리려 합니다.

이 일기를 통해 매일의 나를 하나님께 내려놓고 살아가기 위함이며, 또한 매일매일 깨달은것 미쳐 깨닫지 못한것을 알아가며, 영적으로 더욱 성숙한 가운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기 위함입니다.

이 곳에서는 제 기도보다 다른 누군가의, 하나님의 어떤 일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는 곳입니다.

저는 이 곳에서 제 기도를 해 보지 못했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배고픈이들, 외롭고, 슬픈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오직 그들을 더 잘 섬기려는 기도 뿐입니다.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복을을 전하기 위해 기도하며, 그들이 하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 자녀임을 스스로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의 중보기도들 뿐입니다.

예전의 저는 저의 잘됨을 위해 기도 했으며, 그것을 위해 하나님께 어린 아이처럼 떼쓰는 기도만을 해 왔습니다.

이제 기도의 제목도, 기도의 모양도, 그리고 그 깊이도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아침 6시 조도로 시작하여 12시 대도, 7시 30분 만도로 하루를 마감하며 8시간 기도, 8시간 노동, 8시간 대침묵 속에서 하나님께 하루하루를 온전히 드리는 삶을 지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잠언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합니다.

매일매일 내게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는것은 말씀의 깊으를 새롭게 느끼고 깨닫는 참으로 귀한 시간의 연속이 아닐 수 없습니다.

중보기도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댓글로 기도 제목을 올려 주시면 기도로 함께 협력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