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가장 일찍 문을 여는 다일비전센터에서는

새벽 5시부터 아이들이 찾아와 밥을 먹으며

키가 자라고 꿈이 자랍니다.

우리는 네팔땅의 꿈과 희망이 넘치는 날을 기다립니다.



카투만두에 심긴 희망의 씨앗

카트만두 외곽 지역에서 4년 전 심었던 씨가 지금 땅 속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매일 밥퍼, 유치원, 공부방, 어린이 예배, 의료 캠프를 하고 있습니다. 이 많은 아이들을 만날 때마다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주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질 때마다 주님이 이곳에 함께 계시고 있음을 느끼며 이곳의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퍼주고 계신 분들을 기억합니다.

씨앗은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특별히 이 아이들을 다일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가르치며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 아름답습니다. 이 일을 주님께서 직접 하셨고 우리는 봉사만 하고 있습니다. 아파도 병원을 못 가는 분들이 진료 받을 수 있고, 먹지 못하여 굶주리는 이들도 배불리 먹고 주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곳이며, 토요일마다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가르치는 센터가 빈민촌에 자리잡고 있으니 이 어두운 땅에도 희망이 보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기도와 사랑 덕분입니다.


다일비전센터 도서관에 책이 필요합니다.

이 건물에는 도서관이 있어 일찍 온 아이들은 책을 읽거나 찬양을 하다가 따뜻한 밥을 먹고 학교에 가는데 그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아직 비전센터가 오픈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이 많지 않지만, 차곡차곡 채워져서 센터의 책장 가득 책이 차고, 그 책들을 보며 꿈을 꿀 아이들을 그려봅니다.

또 센터에 오는 아이들 외에 네팔에서는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구걸을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아이들이 구걸 대신 교복을 입고,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는 모습 또한 그려봅니다.

여러분도 이 그림에 동참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네팔에서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을 사려면 한국 돈으로 천원~오천원 정도하며, 아동 결연을 통해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변화프로젝트 (B.C.P-Beautiful Change Project)

‘저여퍼디 거처디라여’는 10살 여자아이입니다. 엄마는 3년전에 돌아가셨으며, 아빠는 할머니를 데리고 나간 이후 연락이 되지 않고, 지금은 친척집에 살고 있습니다.

친구와 밥을 먹기위해 이곳에 아이의 첫인상은 입술이 심하게 벌어져 있었고,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벌어진 입술로는 밥을 먹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또래 아이들 같으면 한창 외모에 신경 쓸 나이인데 저여퍼디는 벌어진 입술을 가리기가 우선입니다.

10살 소녀에게 아름다운 얼굴과 아름다운 삶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다일복지재단에서는 “인상의 변화가 인생의 변화를 가져온다”를 외치며 아름다운변화프로젝트(B.C.P)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구순구개열, 척추측만증, 심장질환으로 치료조차 못 받고 고통받는 아이들이 “아름다운변화프로젝트”를 통해 아름다운세상을 찾았습니다. 저여퍼디도 아름다운변화프로젝트로 인상과 인생이 변화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세요!

BCP 후원계좌 : 국민은행 467701-01-128318 (예금주 : 다일복지재단)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1년도에 매달 다일공동체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해주셨던 Koica 의사 선생님들과 네팔 다일공동체를 위하여 기도와 후원해 주신 모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조그만 관심과 사랑으로도 참 많은 아이들이 공부도하고 건강히 꿈을 키울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손을 잡은 그 후 이야기

라주네 집에는 아빠가 아프셔서 일을 하지 못하고 엄마가 돌을 깨서 자갈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데
한 달에 버는 돈이 거의 4000Rs($50정도) 밖에 되지 않고 집안이 너무나 어려워 아이가 학교를 다니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일공동체의 후원 덕분에 학교에 다니며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아이의 키가 자라듯 꿈이 계속 자라나도록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라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캄보디아 씨엠립의 수상빈민촌에서는 고기잡이를 생업으로 살아갑니다.

이들의 하루 벌이는 평균 $2 정도

아버지와 형들은 고기를 잡고, 어머니와 누나들은 포장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뽀안(10세)의 가족은 모두 8명입니다.

                             뽀안이네 집


                            1차 수술 전, 후


척추측만증으로 또래처럼 신나게 뛰어놀지 못한 뽀안이가

이제는 환한 얼굴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었습니다.


 

척추수술을 위해 지난 여름 한국에 왔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어려운 수술을 잘 마치고 건강히 캄보디아로 돌아갔던 뽀안이가

2차 수술을 하러 한국에 다시 왔습니다.

거의 모든 날이 따뜻한 캄보디아에서 지낸 던 아이가

처음 접한 한국의 추위는 어떨까요?

“눈을 아직 못봤어요, 하얀 눈이 하늘에서 내리는걸 보고 싶어요^^”

올 겨울 들어 서울엔 3번 정도 눈이 왔는데 아직 뽀안이는 눈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2차 수술 후 다일천사병원에 계속 입원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가장 하고 싶은 건, 하얀 눈을 보는 것보다, 친구들과 뛰노는 것보다

캄보디아에 있는 가족들이 보고 싶은 거랍니다.

그래서 뽀안이와 엄마의 마음을 담아 크리스마스카드를 함께 적어 보았습니다.




글을 아직 모르는 뽀안이를 대신해 다일을 통해 한국대학에 유학 온 캄보디아 청년

리비다가 도와주었습니다.

편지에도 엄마는 캄보디아에서 고생하는 가족들 걱정 뿐입니다.

전해들은 소식으로 쌀이 다 떨어졌다는데, 밥은 잘 먹는지, 아버지의 건강은 괜찮은지

등등...걱정스런 맘, 보고싶은 맘을 담아 적었습니다.

뽀안이가 빨리 쾌유하여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달려가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수술 후 뽀안이의 달라진 삶

“수술하고 나면 뭐가 가장 하고 싶었어?”




“친구들과 뛰어 놀고 싶었어요, 예전에는 친구가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친구가 많아요.”

라며 밝게 웃는 뽀안이는 참으로 타고난 개구쟁이입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에도 이 병실 저 병실을 돌아다니며, 환자와 간호사 누나들의 이쁨을 차지하고 했습니다.

이렇게 개구쟁이 아이가 심하게 휘어진 허리로 인해 활동이 자유롭지 않았을 땐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니

코끝이 찡해옵니다.

이제는 아이들과 신나게 뛰어 논다니 참 다행입니다. 그토록 하고 싶었던 태권도도 완전하지는 않지만 제법 따라해 봅니다.


뽀안이의 희망

2차 수술을 위해 두 번째 한국에 방문한 뽀안이에게는 꿈이 하나 생겼습니다.

“리비다 형처럼 공부 열심히 해서 한국에 오고 싶어요.”

“우와~그럼 형처럼 크면 뭐가 되고 싶은데?”

10살 뽀안이의 꿈은 의사, 선생님, 돈을 많이 벌수 있는 사람 등등

아직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이 많은 꿈꾸는 아이입니다.

주사바늘만 보면 닭똥 같은 눈물을 똑똑 흘리는 뽀안이가

12월8일 다시 수술대 위에 누웠습니다.

힘이 하나도 없는 상태로 수술실을 들어가 수술 후에는 너무 아파서 울었습니다.

10살, 또래의 아이들보다 휠씬 작은 체구로 2번이나 힘든 수술을 견딘 뽀안이..

수술을 앞둔 아들의 손을 꼭 잡아 준 뽀안이의 엄마처럼 많은 분들이 손을 모아 기도해 주셨고,

후원해 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다시 한번 뽀안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뽀안이는 6개월에서 1년에 한번은 한국에 방문해서 정기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그 때마다 뽀안이가 더 건강해 지도록, 꿈이 한 뼘씩 더 자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뽀안이 후원하기

모아진 후원금은 뽀안이의 계속적인 방문 시 사용됩니다.

국민은행 467701-01-142565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문의 :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Posted by 비회원
소식지에도 기재되었고, MBC 일밤 단비에도 출연한 바 있는 뽀얀이가 있습니다.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통해 처음으로 저희도 이 아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왜소한 몸에 척추가 옆으로 쏠린 아이....그래서 점점 성장하면서 남들과 다른 외형을 갖게 되며 그로 인한 고통까지도 당연히 가져야만 했던 아이....
그 고통을 감수하면서 되려 어려운 집안에 민폐를 끼친다고 생각했을 착한 뽀얀이를 생각하니 대견하기에 앞서 마음이 아파옵니다.
뽀얀이와 가족이 그동안 겪었을 상처와 고통을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 수있을까요?

이런 뽀얀이를 캄보디아에서 직접 만나고 오신 분이 계십니다.
앞으로 있을 뽀얀이 척추측만증 수술을 집도할 분이기도 한 한양대 구리 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님!

척추측만증이 있으면 도와주시겠다며 선뜻 저희 다일천사병원에 말씀해주신 아주 고마우신 의사 선생님이십니다.^^*




Q : 뽀얀이 소식을 접하시고 선뜻 수술을 집도해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뽀얀이의 병명 및 증상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신다면요?
A : 뽀얀이는 마비성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는것입니다. 2~3년전 수인성질환으로 entero-virus 가 장 마비를 잃으켜 그것이 척추신경을 건드려 측만증이 생겼다고 봅니다. 수술을 위해 한국에 오면 study를 더해봐야 하지만 현재로선 수인성질환으로 인한 virus 가 가장 유력한 원인이라고 봅니다.
Q : 올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정형외과 외래에 항상 환자들이 많습니다. 매우 바쁘실걸로 생각되는데 쉴수있는 토,일을 반납하시고 캄보디아를 다녀오셨는데요^^ 감사드립니다. 뽀얀이를 직접 만나신 소감이 어떠신지요?
A : 우선 생각했던것 보다 뽀얀이가 처해있는 환경이 매우 열악했습니다.
날씨도 많이 더웠구요. 현지에 있는 방사선기사가 척추측만증을 사진을 어떻게 찍는줄도 모르더군요, 그래서 함께 뽀얀이의 척추 x-ray 사진을 찍으며 알려주고 왔습니다. 캄보디아의 의료환경이 참 열악했습니다.
Q : 뽀얀이 수술을 위한 앞으로 계획은요?
A : 우선 수술일은 9월 7일입니다. 비자가 잘 받아지면 8월말에 입국해서 수술전에 입원을 하여 소아과, 신경과 팀들이 조인되어 수술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수술 후에는 넉넉잡아 한달간은 병원에 입원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더불어,
한양대구리 병원에서는 뽀얀이를 위한 바자회도 열 계획입니다. ^^
저희가 부탁한것도 아닌데 하물며 후원금에 대해선 일체 입밖에도 낸적이 없는데도 말이죠, 그것은 진정 한양대구리병원 로고에 새겨진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캄보디아를 다녀와서 다소 안타까운 표정으로 ‘우리들이 정말 할 수 있는 일이 없더군요.....’ 라는 박예수 교수님의 말이 제 가슴속에 남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그에 처해있는 상황들을 보면, 지금 우리가 한꺼번에 그 상황들을 변화시키고 만족시킬 수 있는 일은 당연히 없겠지요.....
그렇지만
‘지금 우리가 정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는 그 솔직한 고백이!
스스로를 향한 그 책망이!
눈에보이고 귀에 들린다면 그것 부터가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시작이 아닐까요?
지금 나부터!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 해 본다면...
그때서야 비로서 CHANG! CHANG! ^^*

Posted by 비회원

단비를 통해 알려지게 된 척추 측만증을 갖고 있는 아이 뽀안

심장관련 질환을 갖고 있는 니응쩡

두아이는 모두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 와서 맛있게 밥을 먹고 돌아가던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이 아름다운 변화 프로젝트 BCP(BEAUTIFUL CHANGE PROJECT)를 위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기도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뽀   안: 8월31일                 입원

           9월  7일                 수술

           9월  8일~               약 한달간 한국에서 회복기간 갖음(한양대구리병원에서 머물음)



 #뽀안이 Story1

10살짜리 뽀안네 가족은 모두 8명입니다.

수상빈민촌에서 물고기를 잡고 운반하고 다듬는 일이 이 가족의 생계수단입니다.

하루에 2$ 정도의 수입이 있으나 아이들 모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합니다.

특히 뽀안은 척추 측만증과 소아마비로 생활이 참 불편합니다.

물 때문에 생기는 질병 증상인 장티푸스로 8살 때 5개월 정도 누워 있었는데 그 뒤로 생긴 질병입니다.

물가에 살면서도 깨끗하게 마실 물이 없어서 이런 질병에 걸린다는 것에 참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나 이제 뽀안이도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변화가 2010년 가을 시작됩니다.

 

#뽀안이 Story2

8월 30일 인청공항을 통해 입국한 뽀안이는 어제 8월31일 한양대 구리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낮선 환경이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놀던 아이가 어제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무척이나 아픈 검사를 감당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검사는 마치지 못하고 다시 검사를 해야 합니다....

 

#도와주세요

1) 아이와 아이 엄마가 낮선 환경에서 조금은 맘을 나눌 수 있는

    캄보디아어로 이야기 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검사시에도 수시로 통역사가 필요합니다.)

2) 뽀안이와 엄마에게 말은 통하지 않더라도

    찾아와서 힘을 주세요~

 

3) cts 방송을 통해 뽀안이의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4) 맘과 손을 모아 재정적으로도 후원해주세요^^*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7-01-142565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국민은행 467701-01-128318 사회복지법인다일복지재단(B.C.P)


  

니응쩡: 8월31일                 입원

           9월  2일                 수술

 

          9월  3일~9월14일   회복기간(다일천사병원에서 머물음)

           9월15일                 출국

  

#니응쩡 Story1

매일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밥퍼 센터에 와서 끼니를 해결하는 니응쩡은 이제 6살입니다.

나무로 얼기설기 지은 집에서 6명의 가족들이 농사와 물고기를 잡아 생활하는데 형편은 좋아지지 않습니다.

어느 날 니응쩡 곁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숨소리가 다른 아이들 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는 동맥관 개존증이라는 심장 질환을 갖고 있어서 다른 아이들처럼 신나게 뛰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이제 니응쩡도 힘차게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습니다.

심장 시술만으로도 힘차게 달릴 수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변화가 2010년 가을 시작됩니다.

 

#니응쩡 Story2

8월 30일 인청공항을 통해 입국한 니응쩡은 어제 8월31일 일원삼성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낮선 환경이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고 놀던 아이가

병원에 도착해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선생님이 들어오니

그 큰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습니다.

아이의 눈에 눈물이 씻기고 다시 웃음이 찾아올 때까지 함께 해주실꺼죠~

 

#도와주세요

1) 아이와 아이 엄마가 낮선 환경에서 조금은 맘을 나눌 수 있는

    캄보디아어로 이야기 할 사람을 모집합니다.

    (검사시에도 수시로 통역사가 필요합니다.)

2) 니응쩡이 수술 후 다일천사병원에 머무는 동안 찾아와서 힘을 주세요~

3) 맘과 손을 모아 재정적으로도 후원해주세요^^*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7-01-142565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국민은행 467701-01-128318 사회복지법인다일복지재단(B.C.P)

 

이 두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함께 하실 수 있으신 분은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대외협력실 강효정 간사

                                                                                                     TEL: 02-2212-8004 /c.p 010-4913-8388

                                                                                                     FAX: 02-2243-8005

                                                                                                     E-MAIL: shine@dail.org

                                                                                                     www.dail.org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