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1일, 다일공동체의 7번째 해외 분원인 탄자니아 다일공동체가
하나님 앞에서, 개원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 아프리카 땅에서 밥 굶는 이 하나 없을 때까지,
다일공동체가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 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주전자님


- 개원식 사회, 변창재 원장님과, 쿤두치 마을 이장님


- 개원식 모습






- 최일도 목사님의 기념사


- 정일 대사님이 오셔서, 축하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탄자니아 아이의 답사


- 개원식에 모여든 아이들과 주민들


- 개원식 이후, 다같이 모여서, 찰깍^^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