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1일, 다일공동체의 7번째 해외 분원인 탄자니아 다일공동체가
하나님 앞에서, 개원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 아프리카 땅에서 밥 굶는 이 하나 없을 때까지,
다일공동체가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 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주전자님


- 개원식 사회, 변창재 원장님과, 쿤두치 마을 이장님


- 개원식 모습






- 최일도 목사님의 기념사


- 정일 대사님이 오셔서, 축하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탄자니아 아이의 답사


- 개원식에 모여든 아이들과 주민들


- 개원식 이후, 다같이 모여서, 찰깍^^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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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을 다녀왔습니다.
이민국의 근무 시간은 오전 8시 부터 오후 2시 까지 입니다.

체류 비자 발급 관계로 이민국을 다섯 번 가까이 가보니
아침에 문 열자 마자 가서 업무를 보는 것이 사람도 적고

일하는 공무원들도 상쾌한 마음으로 출발하는 시간이어서
업무를 원만하게 잘 진행해 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담당자에게 체류 비자 접수증을 제출하고 나서 30분이 지나
체류 비자 허가증과 함께 2년 유효기간의 도장이 찍힌
여권을 돌려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NGO 등록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별 어려움 없이
체류 비자 도장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체류 비자를 받으니 마음도 한결 안정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2년 동안은 집에서 한 시간 거리인
이민국을 먼지 마시며 안가도 생각하니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를 위해
기도와 많은 성원과 응원을 보내 주셔서
저희가 탄자니아 땅에서 정착을 잘 하고 있습니다.

일체가 은혜요 감사 뿐입니다.
계속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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