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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30 베트남다일공동체-날로 새로워지는 밥퍼

베트남다일공동체

12군 쌀퍼


베트남 다일 밥퍼가 날마다 새로워 집니다.

요즈음에는 호치민 씨비엠씨 cbmc회원들께서도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 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이곳 저곳에서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연말에는 호치민 씨비엠씨cbmc 회원 들과 호치민 12군 근교 저소득층 약 150여 가구에게 쌀퍼를 하였답니다.

받는 이들 보다도 주는 씨비엠씨 회원들께서 더 많은 은혜를 받으신 것 같습니다.

이번 봉사를 바탕으로 정기적으로 또는 날짜를 정해서 후원을 계속하기로 정하였답니다.

또한 연말에 호치민 근교 에이즈 환자 마을에 가서 쌀퍼와 빵퍼를 밥퍼 후원자님들과 같이 봉사하였습니다.

어찌나 힘들게 사는지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아무리 작은 우리의 정성일지라도 그들은 참으로 고마워 하고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우리들에게 전하였답니다.

우리 후원자들 또한 그들을 귀하게 섬기고 돕고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구정에 좀더 많은 사랑을 주기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2010년 밥퍼의 장소를 좀더 넓고 큰 곳으로 이전 준비중에 있습니다.

아마 이번에 장소가 준비되면 우리들의 봉사자들이 직접 밥을 하면서 밥퍼를 하게 될 것입니다.

약간의 문화 활동과 오락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오픈 일은 2월 말에서 3월 초순경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2010년 새로운 장소에서는 호치민 여러 단체에서 후원 문의가 있어 좀더 많은 기관과 단체가 참여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요즈음에는 어느 정도 다일의 밥퍼가 일반화가 된 것 같습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

빈흥화 밥퍼


예전에는 밥퍼를 한다 하면 베트남에서 밥퍼가 가능해? 라고 의구심을 가진이가 태반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요즈음에는 호치민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이 당연히 밥퍼를 하는 줄 알고 있어 얼마나 감사한 줄 모르겠습니다.

한국 문화원 원장님이신 오덕목사님의 요청으로 호치민 영사관 별관에 있는 한국 문화원 에 일주일에 한번씩 다일 빵퍼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문화원에 참여하는 베트남 학생들이 다일 빵퍼의 빵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참으로 좋은 문화의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한국제과와 빵을 후원해주시는 뚜레쥬르및 아메리카 도너츠 와 한국빵집 후원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2010새해는 베트남 에이즈 환자가족들에게 좀더 많은 봉사와 헌신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다일밥퍼 에서는 그 동안 그들과 많은 접촉을 통하여 그들의 어려움과 처한 상황을 확실히 알게 되었으며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었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부단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호치민 소재 여러 교회에서 돕겠다고 연락이 왔으며 실질적으로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고 계십니다.

새로운 사업장을 오픈 중에있는 문지연 후원자님께서는 어느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들을 도우려고 노력하고 계십니다.

새로운 회원이 되신 IPS 의 김운태님/컨설팅을 하시는 김종희님/ 묵묵히 헌신하시는 서윤옥님/ 강정아님/오광세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지금은 우리의 손길이, 우리의 지경이 작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시며 우리와 동행 하시기를 원하시므로 보다 많은 이들에게, 힘든 이들에게 용기와 힘이 되어줄 줄 우리들은 믿습니다.

살면서 좀더 많은 이들이 선한 일을, 좋은 일을 좀더 쉽게 할 수 있게 우리가 준비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

자원봉사자들


아참, 모세 수사님 전화가 왔었습니다.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주님 안에서 사랑받고계심을 목소리를 통해서 느끼었으며 베트남 다일을 위해 늘 기도해주신다는 말씀에 감동 되였습니다.

많은 관심에 감사드림립니다.

다일공동체 여러분 그리고 다일 후원자 여러분 그리고 우리와 사랑을 같이 하시는 모든 분들이 가족입니다.

다일의 나눔을 통해서 우리모두 풍성한 사랑을 나눕시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