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다일어린이집의 야오쭈앙이 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좋은 경험이 될것같아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고 주인과 대화를 나누어 약속된 한달간의 시간을

성실하게 임무완수하고 아르바이트비를 받아왔네요.

아르바이트비를 받아 첫번째로  동생들을 위해,

동생들이 좋아하는 삥탕후러와 라면을 한상자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한달여간 힘들게 번돈을 기쁘게 동생들을 위해 쓰는 야오쭈앙이 대견스럽습니다.

본인도 나눔의 기쁨을 온 몸으로 체득한듯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만번것이 아니라

정말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 이었다고 야오쭈앙은 고백합니다.

                                                      다일공동체 홈페이지  www.dail.org

Posted by 김학용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