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다일공동체]

탄다일 밥퍼!
사랑의 빵을 나누었습니다.
500개를 준비하였는데 다 나누었고
30명 가량의 어린이가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마음이 아팠지만 다음 주를 기약하며
아이들을 돌려 보내야 했습니다.
"다음 주는 맛있는 밥을 준비할께, 꼭 와서 먹으렴!"

일찍부터 와서 기다리고 줄을 서서
빵을 받고 먹은 아이들은
행복한 표정을 감출 줄 모르네요.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내려 주시고
도움의 손길들을 보내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일공동체 : www.dail.org

 

Posted by 변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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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봄길 2013.02.25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손으로 돌아간 30여명의 아이들이 모습이 보이는듯하여 맘이 아픕니다.
    탄다일에 동역하시는 후원자를 더 많이 부쳐주셔서 빵을 나누고도 차고 넘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