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다일공동체]

탄다일 밥퍼!
사랑의 빵을 나누었습니다.
500개를 준비하였는데 다 나누었고
30명 가량의 어린이가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마음이 아팠지만 다음 주를 기약하며
아이들을 돌려 보내야 했습니다.
"다음 주는 맛있는 밥을 준비할께, 꼭 와서 먹으렴!"

일찍부터 와서 기다리고 줄을 서서
빵을 받고 먹은 아이들은
행복한 표정을 감출 줄 모르네요.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내려 주시고
도움의 손길들을 보내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일공동체 : www.dail.org

 

Posted by 변창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