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다일공동체]

깨끗한 손으로 먹이기 위해서
물이 귀해 씻길 수 있을 때 씻기기 위해서
동생을 등에 업고 밥퍼에 와서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기다린
언니의 사랑에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예수님께서도 항상 나를 이렇게 업고 계시겠죠?
거룩한 주일 예배 드리세요.

다일공동체 : www.dail.org

 

Posted by 변창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