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춘절(설날)에 이어 왠소제(정월 대보름)을 크게 치룹니다.

이날은 온가족이 쌀가루로 경단을 만들어 삶아먹거나 튀겨먹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온 시내가 떠나갈 정도로 폭죽을 터트리곤합니다.

다일어린이집 가족들도 온가족이 함께 왠소를 만들어 먹으며 흥겨운 정원대보름을 보냈습니다.^^

 다일공동체: www.dail.org

Posted by 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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