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다일에는 양자 ㅅ ㄱ ㅎ (대표 허에스더)의 허에스더, 주다비 선생님께서 방문, 봉사중이십니다.

1년동안 벌써 4번째 방문중이신 두분!

매번 맛있는 특식을 해주시며 이야기도 들어주시며 ㄱㄷ해 주시는 아이들의 따듯한 할머니이십니다.

70세의 연세에도 열정만큼은 20대도 이기지못할것입니다.

벌써 4번째 방문이시라 아이들의 이름도 다 아시고 취향도 아셔서

오실때마다 아이들 취향에 맞춰 선물도 한아름 안고 오셔서 아이들에게 인기최곱니다^^

두분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다일공동체 www.dail.org

Posted by 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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