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다일어린이집에는 8명의 고등학생이 있습니다.

그중에 5명이 도문에서 고등학교를 다닙니다.

어린이집이 위치한 훈춘서 차로 1시간 30여분의 거리라 모두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이주에 한번정도 집에 오곤합니다.

긴 겨울방학을 마치고 2학기를 맞아 학교로 향하며 한학기 사용할 짐을 쌌습니다.

모두 남자라 6개월의 짐이 참 작습니다.^^

이번학기도 재밌게 꾸려 나가길 바라며 걱정이 앞서 이것저것 자꾸 잔소리를 하게됩니다.

도문으로 향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마냥 기특합니다...

 다일공동체 www.dail.org

 

 

Posted by 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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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il1004.tistory.com BlogIcon 변창재 2013.03.12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를 위해 도문으로 향하는 사랑하는 아이들의 발걸음을 축복합니다.
    중국 다일공동체 짜이요~~^^

  2. 이가영 2013.03.12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다일어린이집을 빛낼 청년들이네요^^
    이들이 각자의 꿈을 찾고 펼치길 기도합니다~

  3. 이가영 2013.03.12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다일어린이집을 빛낼 청년들이네요^^
    이들이 각자의 꿈을 찾고 펼치길 기도합니다~

  4. 이가영 2013.03.12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다일어린이집을 빛낼 청년들이네요^^
    이들이 각자의 꿈을 찾고 펼치길 기도합니다~

  5. BlogIcon 김학용 2013.03.13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다일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이가영님, 변창제님 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