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기도뿐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셀 수 없을 정도의 수없이 많은 말들을 합니다. 의미없는 말들을 주고받기도하고, 때로는 변명하기 위해서, 때로는 이해시키기 위해서

하기도 하지만 결국 나를 표현하고 상대방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이죠.
 
우리는 우리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합니다. 말로, 글로, 표정으로, 바디랭귀지를 사용하기도 하고 언어장애가 있는 분과는 수화로 전달하기도 합니다. 상대방과의 소통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노력을 하고 사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소통을 위해선 과연, 어떤 노력을 있을까요?
 
내게 주어진 삶이 너무 고달프고 지치고 힘들다고 우리 주님은 이런 나를 도와주기는 주시기는 커녕 항상 침묵하고만 계시다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불평과 탄식이 새어나오시지는 않나요? 앞날이 안개낀 듯 뿌옇고 희미하기만 하다고 주님과의 유일한 소통창구인 기도까지 쉬고 있지는 않은가요?
주님과 내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유일무이한 기도뿐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가능합니다 당신이 지금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고 계시던지, 하나님을 부르시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한마디 기도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마음이 닫혀있습니까? 어떻게 무슨 말로 기도를 드려야 할지 그저 막막하신가요? 그런 친구 여러분들을 위해서 CTS TV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밤11시부터 자정까지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부르세요, 콜링갓' 에서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마음으로 기도의 용사들과 함께 뜨겁고 간절하게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이 시간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기를 소망하며 생방송 콜링갓을 시작하러 갑니다.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아하!! = (아멘+할렐루야)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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