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다일공동체

시무식 사진


2012년 또 한번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주 다일공동체는 1월 2일 월요일 밤 7시부터-9시 30분까지

미주 다일공동체 본부가 있는 유빌라테 카페에서

2012년 신년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감사한 것은 미주 다일공동체가 세워진 이래 처음으로

다일공동체 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과 함께 신년 시무식을 가진 것입니다. ^^


 
작년 12월 30일 오셨다가 올해 1월 3일날 한국으로 가시기 하루전날

특별히 시간을 내주신 최일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미리 오신 벗님들으 7시부터 KTV에서 방영된  파워특강 "밥심" 영상을 보면서

메이플라워님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8시부터 시작된 시무식에서 최일도목사님은 이사야 43장 19-20절 말씀으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는 제목의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2012년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듣고 경험하는 미주 다일공동체가

되도록 축복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듣고 참석한 25분의 벗님들이 모두 함께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구호를 힘껏 외친후

손에 손을 붙잡고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베트남, 그리고 중국다일공동체를

축복하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미주 벗님들, 그리고 최일도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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