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퍼나눔운동본부]
(본부장:최일도, 부본부장:박종원, 주방장: 김미경)

"2014. 11. 3. 밥퍼이야기"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밥퍼를 찾는 사람들은 점점 그 수가 늘어갑니다.

1000 여명에게 밥을 나누면서 갑자기 마음이 아파옵니다.
이 밥이 헐벗고 굶주린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난로이고 이불이며 생명의 양식인데? 밥을 먹기 위해 이어진 줄은 예정시간을 훌쩍 넘겼는데도 끊어지질 않아 어쩔 수없는 서글픔이 가슴 한켠에 밀려듭니다.

개인봉사자 배효진님은 3년전 암선고를 받고 투병 중이신데 저번 주부터 밥퍼에서 봉사하고 싶다며 일주일 가량 지났는데 몸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실제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남은 여생은 밥퍼에서 봉사하며 기쁘게 살겠다고 합니다.

솔로몬코리아팀, 장신대기독교교육과팀, 개인봉사자께서 섬겨주셨습니다.

일체 은혜 감사뿐입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 후원하기]
국민은행 010901-04-037581
예금주: 사회복지법인다일복지재단 

문의: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밥퍼나눔운동본부 02-2214-0365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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