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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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지원 2016.07.20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여진과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네팔의 이웃들을 기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2. 최수린 2016.08.03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진으로 가족을 잃은 슬픔을 함께 위로하고, 애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3. 이희준 2016.08.31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팔이 잊혀지지 않도록
    여전히 아직도 고통중인 네팔의 이웃들을 기억하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