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섬김의 부부"

올 해 결혼 20주년을 맞는 한창수, 김명선 부부가 설 명절에 휴가를 내서 가난하고 척박한 네팔에 와서 나눔과 섬김의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 한창수님은 네팔다일공동체를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시고 있는데 결혼 20주년을 맞아 유럽 스페인으로 기념여행을 가려던 계획을 바꾸어서 네팔의 빈민촌 봉사 여행을 온 것입니다.
하루 배식비와 함께 밥퍼의 섬김, 가난한 가정을 방문해서 쌀과 기름을 나누고, 특별히 남편은 물 박사님이어서 정수설비를 잘 쓸 수 있도록 점검해주는 값진 봉사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이 부부가 더욱 행복하고 값지고 복되게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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