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에 아름다운 네팔입니다!

 

시온의 영광 단기팀의

선교봉사활동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 시온의 영광 단기팀(이지현 목사님 외 4)이 네팔다일공동체에 선교봉사활동을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단기팀 중 두 분은 국내 TV프로그램(스타킹생활의 달인 등)에 출연하신 박종현 집사님(벌룬스턴트)과 이연숙 권사님(풍선아트 전문가으로 굉장히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4박 5일이라는 귀한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셨습니다.



시온의 영광팀은 밥퍼와 다일꿈퍼고아원에서 배식 봉사 및 풍선 공연을 해주셨고 모든 아이들에게 나누어 줄 선물을 한아름 가져오셨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러 오는 아이들에게 일일이 눈을 맞추고 축복하며 배식에 임하셨으며박종현 집사님과 이연숙 권사님의 풍선 공연은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신기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에게 나누어 준 간식과 장난감은 더할나위없는 행복과 기쁨이 되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시온의 영광팀은 다일꿈퍼고아원이 온수 설비가 갖춰지지 않았다는 소식을 들으신 후 한마음으로 기도하여 주셨으며다일공동체를 돕고 계시는 황혜정(막시마)님께서 온수설치공사를 후원하시겠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일체가 은혜요 감사 뿐입니다.



네팔다일공동체를 위해 기도해주신 많은 분들과 시온의 영광 단기팀그리고 후원을 약속하신 황혜정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네팔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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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동명국제그리스도교회에서 오신 한국인 봉사자분들

 

사랑의 미소와 축복으로 나누는

밥 한 끼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네팔다일공동체 밥퍼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도쿄에 있는 동명국제그리스도교회를 섬기시는 한국인 3께서 밥퍼에 방문 하여 주셨습니다.




봉사자 3분은 구수한 냄새가 나는 밥과 치킨커리가 담겨져 있는 식판을 아이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인사와(저이머시) 아이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넵니다.

아시스 디누훈처~(축복합니다~), 마야거르추(사랑합니다), 미토썽거카누스(맛있게드세요).

봉사자 분들은 마치 사랑에 빠진 것처럼 아이들의 두 손을 잡기도 하고볼살을 쓰다듬으며 환한 웃음을 지으셨습니다.




그렇게 봉사자 분들은 사랑의 미소와 축복으로 아이들에게 밥을 나눠줬습니다.


밥퍼의 나눔의 행복을 전 세계 사람들도 알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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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후원자님께 네팔의 마음이 도착할 그 날을 소망하며

 

네팔다일공동체의

크리스마스 준비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의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네팔다일공동체에서는 한국보다 한 발 앞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들께 보내드릴 카드 를 뽑는 것부터 시작하여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적는 것 까지 어떻게 하면 감사한 마음을 온전히 전달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네팔다일공동체 스텝들뿐만이 아닌아이들 또한 갖고 있습니다.

다양한 색연필을 고르고글씨 아래에 밑줄을 긋는 등 자기만의 색깔로 카드를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그것은 한 아이의 인터뷰입니다.

후원자님께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아이는 "집에 가면 밥이 없는데 매일 밥퍼에 와서 밥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는 말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매일 무상으로 지급되는 밥이기에 아이들이 당연하다고 느끼지 않을까 우려했던 마음에 해답을 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후원자님들께 네팔의 마음이 도착할 그 날을 기대하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설렘과 감동이 한국에 그리고 미국에 잘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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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시험이 끝나고 연휴가 다가와요!

 

다일꿈퍼고아원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저이머시!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다일꿈퍼고아원의 아이들이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에 고아원에서는 아이들이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지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시험 날!


아이들은 조마조마 하고 떨리는 마음으로어떤 아이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등교하여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을 다 치른 아이들은 홀가분한 마음 과 무엇보다 이제 실컷 놀 수 있다는 마음 에 행복한 함박웃음으로 가득합니다.





성적은 제각각이었지만성적이 나쁘든 좋든 간에 결국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의 자녀이자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들들입니다.




이제 시험이 끝나고 네팔 대명절 기간이 다가옵니다약 한 달 동안 학교를 가지 않는데요연휴 기간 동안 꿈퍼 고아원의 아이들이 사고 없이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보람찬 연휴를 즐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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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네팔 포카라의 사하라학교 이야기

 

포카라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포카라 빈민촌에 위치한 빵퍼 그리고 사하라학교.


사하라학교에는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온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에게는 고작 몇 푼 안 되는 돈이, 이 아이들에겐 그리고 그 가정엔 학교를 다닐 수 없을 만큼의 큰 돈이 되곤 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포카라 아이들과 후원자님들 사이의 결연을 통한 후원금이 아이들의 학비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하라학교의 많은 아이들이 끼니조차 때우지 못하고 있기에 네팔다일공동체에서는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그런 모든 아이들을 위해 매일 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포카라 빈민촌의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매일 따뜻한 빵으로 배를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도 포카라에는 70여명의 아이들이 결연을 받지 못하였고, 이로 인해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실정에 놓여있습니다.

 

아이들은 후원자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포카라 빈민촌의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이 학교 다닐수 있도록 좋은 후원자님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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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밥퍼 자원봉사자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네팔다일공동체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섬김

 

 

 

 

 

저이머시 !(예수승리)

    

카트만두 밥퍼의 새벽은 아이들과 다일공동체 직원들이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밥퍼 직원들을 섬겨주는 아이들의 작은 손은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밥을 먹으러 오는 것만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여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밥퍼 봉사에 함께하는 아이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그 마음을 표현하고자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 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토요일밥퍼 봉사를 하는 아이들과 모임 을 가졌고 ,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을 심어주는 이야기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작은 선물  하나에도 감동하고,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며 그들의 웃음행복하면서도 한편으론 한없이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 밥퍼 아이들이 밥퍼를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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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나눔과 섬김의 기쁨

 

배곧좋은교회,

네팔다일공동체를 방문하다!

 

 

네팔다일공동체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한국 시흥에 있는 배곧좋은교회 박요셉 목사님 외 16명이

밥퍼를 방문하셔서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 밥퍼의 아이들이 한국에서 온 단기팀을 맞이하기 위해 네팔춤으로 봉사팀을 화답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환호와 열기에 밥퍼는 오늘도 뜨거운 열정 속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좋은교회 단기팀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아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박요셉 목사님은 밥퍼봉사를 통하여 밥퍼 사역이 네팔땅에 꼭 필요한 사역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앞으로 한국에서도 다일공동체 밥퍼 사역에 대해 많이 전파할 것이다.” 라고 감동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그 외에 김건훈 목사님무릎을 꿇고 아이들에게 밥을 나눠줄 때, 아이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밥을 나눠 준다는 것이 특별한 경험임과 동시에 이 아이들도 결국 우리와 같은 하나님의 자녀들임을 느끼게 되었다.”

이승주 집사님네팔 밥퍼에 찾아오는 빈민촌의 아이들이 이렇게나 많은 줄 몰랐고 우리아이들이 한국에서 자라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단기팀은 밥퍼사역을 통하여 나눔과 섬김의 기쁨을 알아가

한국에서도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과 섬김의 기쁨을 전파하고,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이 밥퍼사역을 알게 되어

많은 굶주린 자들이 배불리 먹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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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카트만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아이들

 

네팔다일고아원,

카트만두 가다!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729일 월요일 네팔다일고아원의 가족들이 카트만두로 소풍을 왔습니다.


생전 가보지 못한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모습이 어떨까 하며 아이들은 두근거리는 마음과 큰 기대를 안고 카트만두로 와서 제일 먼저 네팔다일공동체의 밥퍼에 방문하였습니다. 밥퍼에서 수백 명의 아이들과 만나고, 수백 명의 아이들의 환호와 축복을 한 몸에 받은 아이들은 어쩔 줄 몰라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웃습니다.

네팔다일고아원의 아이들은 밥퍼를 방문한 뒤에 동물원, 원숭이사원, 비행기박물관에 갔습니다.

동물원에 살고 있는 거대하고 무서운 호랑이와 귀엽고 신기한 뿔을 가진 사슴, 거대한 몸집에 귀여운 눈을 가진 곰 등을 보고 아이들은 매 순간 깜짝 놀라며 환호하였습니다.

특히 머노즈는 "동물원에서의 동물들의 모습을 절대 잊을 수 없고, 동물원이 제일제일 재밌었다!!" 라고 말하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다음으로는 원숭이 사원에 갔는데요,

원숭이사원에서 보이는 카트만두의 전경은 아이들의 눈을 커다랗게 만들었습니다.

수천 채, 아니 수만 채나 되는 끝없는 집들이 나열된 모습을 보는 아이들은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비행기박물관에 방문하였습니다.

늘 동경해오던 커다란 비행기를 탈수 있다는 마음에 아이들은 비행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비행기 박물관에 대해 설명하시는 안내원님의 말씀에 아이들은 집중하여 말씀을 들었었는데요,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면 우리 아이들이 전교 1등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아이들의 집중력이 높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일고아원의 8명의 아이들은 제각각 피는 다르지만, 서로 비슷한 아픔을 갖고 있는 만큼 서로서로 챙겨주는 모습들이 마치 정말 한 가족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앞으로도 종종 소풍을 갈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다일고아원의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항상 다일고아원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하여 주시는

모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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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네팔 지태다일유치원의 새로운 시작

 

네팔 지태다일유치원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에 특별한 소식이 있는데요,

바로 지태다일유치원이 다시 문을 열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지난 1년 전 정부의 압박과 핍박에 지태다일유치원은 1년 여간 문을 닫았었는데요,

다시 새롭게 연 만큼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고 매일 기도로 하나님께 운영을 맡깁니다.

지태다일유치원의 비쉬누 팀시나 교장선생님지태다일유치원이 1년 동안 문을 닫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특히 매일 출근할 때 마다 안에 잘 꾸며진 유치원 건물 안의 휑한 모습을 볼 때면 더욱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새롭게 개원하고 아이들이 하나둘 모이니 마음이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라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의 부번 팀시나 원장님께선 다일유치원의 개원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머노하라 빈민촌은 빈민촌인 만큼 돈이 없어 아이들이 첫 교육을 받지 못하는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번 지태다일 유치원을 개원함으로써 첫 교육을 아이들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경배하는 다일공동체의 유치원인 만큼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교육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커서 교회를 스스로 찾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기대합니다.”

지태다일유치원에는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 11명 모였습니다.
지태다일유치원에 더욱 많은 아이들이 들어와 첫 교육을 받고,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예수님의 이름을 기억하여 전파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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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네팔 밥퍼 도서관 익명의 봉사자


 

네팔 밥퍼 도서관,
새 단장 이야기

 

 

네팔다일공동체의 밥퍼 도서관이 다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새롭게 문을 열게 된 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한동안 밥퍼 도서관은 낡은 책들과 수십 번은 읽혀진 책들로 인해 더 이상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놀이터로 전락되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뛰고 놀며 장난치는 아이들이 더욱 많아져 책을 읽으러 온 아이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책을 쉽사리 읽지 못하는 환경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밥퍼는 도서관의 문을 잠시 닫고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익명의 봉사자가 나타나 며칠 동안 밥퍼 봉사를 같이하며,

도서관에 100여권이 훨씬 넘는 수많은 새 책들을 기부해 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익명의 봉사자님은 단순 기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네다일 직원, 그리고 마을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새 단장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책에 다일 로고를 붙이고 책을 새롭게 정리하고 배열하며 낡고 찢어진 책들은 버렸습니다. 이렇게 네팔 다일 밥퍼 도서관이 새롭게 문을 열게 된 것입니다!

 

도서관의 새 단장을 마친 뒤 개방을 하자 많은 아이들이 달라진 도서관에 들어와 열심히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깨끗해진 책들과 이전에 보지 못했던 다양하고 흥미로운 책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어느새 밥퍼는 예전처럼 놀이터가 아닌 책방, 도서관으로 탈바꿈 하게 된 것입니다. 도서관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매일매일 책을 읽으러 오는 아이들을 볼 때 마다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네팔다일공동체에서는 이 기회를 틈타,

아이들의 독서 장려를 위하여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꿈과 희망을 가져 자랑스럽게 자라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책을 기증해주신 익명의 봉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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