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지진을 극복 중인 네팔공동체

 

 


안녕하세요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다일 서퍼나 보육원 소식을 올려 드립니다.


지진으로 큰 피해가 있는 신두팔촉 지역에서 사랑의 집이 열렸습니다.

이 집에서 하루하루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꿈을 가지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이 아이들의 성장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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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인한 피해가 더 커지지 않길!

 

폭우로 힘들어 하는 네팔

 

 


안녕하세요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네팔은 우기로 인해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많은 사망자와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폭우로 인한 피해가 더 커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어려운 가운데서도 네팔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기도하여 주신 덕분에 아이들에게 사랑의 빵과 밥을 나누며 생명을 살리는 일에 온 맘 다해 섬기고 있습니다이 일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마음을 함께해주세요

 


네팔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모든 천사 후원회원님들을 위해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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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속의 밥퍼

 

코로나 19의 위험 속에서 문을 연 네팔의 밥퍼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코로나19 로 인하여 온 세계가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이 어려움 속에서도 네팔 #다일공동체 빈민촌에서는 밥퍼의 문을 열었습니다.



정말 가고 싶고 만나고 싶은 곳, #밥퍼 를 찾아와 #도시락 을 받아가는 모든이를 축복하며 밥을 나누고 사랑을 나눌수 있어 감사합니다!

 


#네팔 의 아이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응원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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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가지 못하는 네팔아이들

 

네팔 아이들에게 응원을!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네팔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들어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집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트연필지우개와 가방을 나눠주었습니다.

 


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같이 기도해주세요

 


사랑의 나눔이 끊이지 않도록 많은 응원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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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지길!

 

포카라 빈민촌 아이들에게

매일 빵을 나눕니다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네팔은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이 어려움 속에서도 네팔 포카라 빈민촌에서 사는 아이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매일 빵을 나누고 있습니다.

 


네팔과 네팔의 아이들을 사랑으로 후원해 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코로나가 빠른 시일 내에 물러가고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와 생활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를 위하여 많이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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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평화롭고 안전한 하루,

꿈퍼에 담긴 응원과 사랑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네팔은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밥퍼와 빵퍼를 진행하기에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봉쇄 완화조치로 인해 센터에서 매일 직원들이 모여 안전하게 도시락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 회의를 하고 있으며 

이번 주 지나서 도시락 나눔과 빵 나눔을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두팔촉 꿈퍼 아이들은 여전히 안전하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밝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학교를 가지 못하는 것 외에는 아쉬움이 하나 없는 아이들을 바라볼 때마다 꿈퍼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절로 듭니다.

 

네팔다일공동체가 이 곳 네팔에서 계속해서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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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섬기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긴 기다림 끝에서의

포카라다일교회 세례식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네팔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4,364입니다일주일사이 2,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이런 상황 속에서 오늘부터 봉쇄 완화조치가 시작됐습니다하지만 여전히 대중교통은 이용할 수 없고 학교극장 등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금지된 상태라 밥퍼나 빵퍼 사역 진행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포카라다일교회에선 코로나로 인해 지난 부활절 세례식 무기한 연기되었던바가 있습니다새신자분들의 긴 기다림과 간절한 요청 끝에, 드디어 오늘 세례식을 진행하였습니다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강에서는 세례식을 할 수 없어큰 통에 물을 받아와 빵퍼 센터 앞에 하였습니다.

 


세례를 받은 새신자 분들이 지금의 그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간직한 채 이웃을 섬기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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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 아이들의 희망을 지켜주세요,

네팔다일공동체 나눔 이야기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네팔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2,300명입니다

확진자수의 증가율이 더 높아지고 있어 

국경 및 지역 봉쇄가 6월 14일까지 이어지며 6월 30일까지 공항이 폐쇄될 예정입니다.

하루 일하고 받은 일당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네팔에서는 

현재 봉쇄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많은 사람들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아침식사를 책임지던 밥퍼도 문을 닫았고,

그저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시금 문을 열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일대일 결연아동에게 지원했던 학비가 휴교로 인해 그대로 있어

밥퍼에서 먼저 쌀과 식재료 등을 지원했고, 

지난 금요일에 포카라 지부에서도 결연아동 80여명에게 쌀을 지원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워 하는 네팔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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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새롭게 이어지는 사랑과 감사의 나눔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네팔은 확진자 증가로 인해 봉쇄조치가 강화되어서 

도시락 나눔과 빵 나눔을 더이상 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집에서 밥을 해먹을 수 있도록

 25kg 한포와 네팔의 주식인 달기름소금콩과자를 나누었습니다.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아 센터까지 걸어온 아이들은 무거운 쌀을 머리 혹은 어깨에 메고 왔던 길을 다시 걸어갑니다부모님 손을 잡고 온 아이들도 눈에 띕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인해 나눌 수 있으니 참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아이들이,

끼니 걱정하지 않고 밝은 미래를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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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밥퍼빵퍼 사역 재개!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5월 9일부터 지역사무소 허가를 받아 

카트만두 밥퍼와 포카라 빵퍼에서 도시락과 빵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카트만두 밥퍼에서는 도시락 포장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일손이 부족할까 염려했는데 

밥퍼에서 밥을 먹으며 자란 머노하라 마을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돕겠다고 나서 전혀 어려움 없이 도시락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250~300명 가까이 밥퍼를 이용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400명 넘는 아이들이 매일 도시락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포카라 빵퍼에서도 빵을 만들어 지역 아이들에게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약 한 달간 빵퍼를 운영하지 못하여 빵 맛이 그리웠는지 날이 갈수록 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나눌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밥퍼와 빵퍼가 사역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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