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네팔 지태다일유치원의 새로운 시작

 

네팔 지태다일유치원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에 특별한 소식이 있는데요,

바로 지태다일유치원이 다시 문을 열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지난 1년 전 정부의 압박과 핍박에 지태다일유치원은 1년 여간 문을 닫았었는데요,

다시 새롭게 연 만큼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고 매일 기도로 하나님께 운영을 맡깁니다.

지태다일유치원의 비쉬누 팀시나 교장선생님지태다일유치원이 1년 동안 문을 닫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특히 매일 출근할 때 마다 안에 잘 꾸며진 유치원 건물 안의 휑한 모습을 볼 때면 더욱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새롭게 개원하고 아이들이 하나둘 모이니 마음이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라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의 부번 팀시나 원장님께선 다일유치원의 개원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머노하라 빈민촌은 빈민촌인 만큼 돈이 없어 아이들이 첫 교육을 받지 못하는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번 지태다일 유치원을 개원함으로써 첫 교육을 아이들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경배하는 다일공동체의 유치원인 만큼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교육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커서 교회를 스스로 찾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기대합니다.”

지태다일유치원에는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 11명 모였습니다.
지태다일유치원에 더욱 많은 아이들이 들어와 첫 교육을 받고,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예수님의 이름을 기억하여 전파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네팔 밥퍼 도서관 익명의 봉사자


 

네팔 밥퍼 도서관,
새 단장 이야기

 

 

네팔다일공동체의 밥퍼 도서관이 다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새롭게 문을 열게 된 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한동안 밥퍼 도서관은 낡은 책들과 수십 번은 읽혀진 책들로 인해 더 이상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놀이터로 전락되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뛰고 놀며 장난치는 아이들이 더욱 많아져 책을 읽으러 온 아이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책을 쉽사리 읽지 못하는 환경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밥퍼는 도서관의 문을 잠시 닫고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익명의 봉사자가 나타나 며칠 동안 밥퍼 봉사를 같이하며,

도서관에 100여권이 훨씬 넘는 수많은 새 책들을 기부해 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익명의 봉사자님은 단순 기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네다일 직원, 그리고 마을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새 단장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책에 다일 로고를 붙이고 책을 새롭게 정리하고 배열하며 낡고 찢어진 책들은 버렸습니다. 이렇게 네팔 다일 밥퍼 도서관이 새롭게 문을 열게 된 것입니다!

 

도서관의 새 단장을 마친 뒤 개방을 하자 많은 아이들이 달라진 도서관에 들어와 열심히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깨끗해진 책들과 이전에 보지 못했던 다양하고 흥미로운 책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어느새 밥퍼는 예전처럼 놀이터가 아닌 책방, 도서관으로 탈바꿈 하게 된 것입니다. 도서관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매일매일 책을 읽으러 오는 아이들을 볼 때 마다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네팔다일공동체에서는 이 기회를 틈타,

아이들의 독서 장려를 위하여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꿈과 희망을 가져 자랑스럽게 자라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책을 기증해주신 익명의 봉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다일비전트립팀의 사랑의 나눔! 

 

 

포카라 사하라 학교로부터 

온 감사의 편지

 

네팔 사하라 학교 내의 아이들은 비가 오는 날이면 낡고 헤진 지붕 틈 사이로 떨어지는 빗방울들을 맞아야만 했습니다

한곳도 아닌 여러 곳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비를 맞으면서 공부를 할 수밖에 없던 열약한 환경인 사하라 학교였습니다.

 

하지만 학교의 교장선생님조차 쉽사리 지붕을 고칠 수가 없었습니다.

지붕을 고치는 비용이 만만치 않을뿐더러,

무엇보다 포카라 빈민촌에 위치한 학교이기에 재정적으로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지난 4월의 네다일비전트립이 네팔을 방문하여 비전트립 기간 동안 비용을 아끼고 모아 포카라 사하라 학교의 지붕고치는 전 비용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네다일비전트립팀은 비전트립기간동안 누릴 수 있는 것을 덜 누리고 먹고 싶은 것을 조금 참으며,

행동의 절제를 통하여 큰 금액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그 금액은 사하라 학교의 지붕 수리비에 전달되었습니다.

 

네팔 사하라 학교 아이들은 네다일비전트립팀 덕분에 이제 비를 맞지 않고 공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깨끗해진 지붕 덕분에 아이들은 새 지붕을 이리 쳐다보고 저리 쳐다보며 신기해하며 자기 집 지붕인 마냥 행복하고 좋아합니다.

사하라 학교의 교장선생님은 네다일비전트립팀의 사랑과 계속되는 헌신에 감사하며 작성해주신 편지의 내용을 함께 공유합니다.

 

<포카라 사하라학교 로저나 교장선생님의 감사 편지>


여러분의 단체에서 6년 전부터

우리의 가난한 동네에 있는

Shree Sahara Bal Adharbut School

매일 간식과 여러 가지 도움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번 410일에 최일도 목사님과 함께 오신 팀에서

우리 학교에 빵을 만드는 두 교실에 지붕을 바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도움의 손길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포카라 사하라학교 교장


로저나 드림

 

이처럼 네팔 포카라 사하라 학교의 아이들은 오늘도

예수님 최고! 다일 최고! 네팔 최고! 한국 최고!를 외칩니다


네팔 다일공동체와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던야밧!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네팔다일고아원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네팔다일고아원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네팔 돌랄갓(신두팔촉)지역에 다일고아원이 개원한지 한 달이 지나갑니다.

아이들은 새 교복과 학용품을 받아 돌랄갓 지역의 공립학교에 가기위해 서로의 손을 잡고 열심히 걸어갑니다. 작고 조그만 두 다리로 30분을 걸어가는 것이 조금은 안쓰럽지만, 그 먼 거리를 걸음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성장해주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네팔다일고아원의 8명의 아이들이 열심히 학교를 다니고 있는 중에 학교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양철로 되어 있는 학교지붕 때문에 낮에 강렬한 햇빛이 내리쬐면

교실 안이 사우나처럼 뜨거워져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학교 측은 이러한 교실에서 수업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학교 근처 건물에서 수업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 하지만 대체교실로 쓸 수 있는 건물이 한정적이라 1,2,3학년의 아이들이 한 장소에서 같이, 같은 수업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네팔다일고아원의 아이들은 다른 학년인데도 불구하고

한 장소에서 모두 똑같은 수업을 받으며 여러 가지 문제들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수업이 끝나고 하교를 할 때면 날마다 다쳐서 오는 것입니다.

어느 날은 눈이 팅팅 붓고 얼굴엔 자잘한 상처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2,3 학년이 같은 수업을 받으니 각자에게 필요한 좋은 수업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네팔다일고아원의 아이들 모두가 좋은 환경에서 좋은 수업을 듣고 같은 또래의 아이들과 학교를 다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립학교는 공립학교에 비해 입학금과 수업료가 비싸기 때문에 선뜻 사립학교로 옮길 수 없는 실정입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좋은 환경에서 좋은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사립학교로 옮길 수 있도록,

사랑하는 후원자님, 그리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후원자님들의 사랑으로 변화하는 아이들

 

 

네팔다일공동체의 꾸준한


자원봉사자들 이야기

 

 

 

세계지붕의 나라 네팔! 네팔다일공동체에 매일 찾아오는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와 아주 가까운 사이인데요, 이들은 바로 네팔다일공동체의 아이들입니다.

오늘은 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네팔은 한국과 다른 학기 제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1학년에서 12학년까지 있는 네팔의 학기 제도1~10학년까지는 수업료가 크게 부담되지 않지만, +2 과정이라고 불리는 11~12학년은 수업료가 크게 부담되어 많은 아이들이 10학년까지 다니고 학교를 그만두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한국, 미국에서 아이들의 이러한 상황을 알고 큰 결심을 하여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후원자님들 덕분에 몇 명의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후원자님들과 그리고 매일 아침밥을 나눠주는 네팔다일공동체 밥퍼와 빵퍼에 감사함을 느끼는 것에 그치지 않고 , 이른 아침 밥퍼와 빵퍼로 나와 봉사활동을 합니다.

학교의 공휴일에도 집에서 쉬지 않고 센터에 나와 봉사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후원자님들의 후원과 많은 사람들의 기도네팔다일공동체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 그리고 조금 더 나은 상황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아이들의 삶 자체를 변화시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의 모든 아이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입학금이 없어 학업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네팔 아이들의 새 출발을 응원해주세요!

 

네팔도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머노하라 빈민촌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달라짐을 새삼 느끼며,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조그맣고 천방지축 장난꾸러기던 아이들 

그리고 조금은 성숙해보이는 중, 고등학생의 아이들이 이제 한 학년을 올라간다는 것이 대견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성장해주어 네팔다일공동체는 보람을 느끼며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아이들을 위해 새 교복과 공책, 펜을 준비하였습니다.

 

매년 새학기가 되면 네팔다일공동체는 아이들을 위해 새 교복과 학용품을 준비해야 합니다

1년이라는 세월동안 아이들의 교복은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고 한없이 작아져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계속 볼수는 없어 네팔다일공동체는 큰 돈을 들여 모든 아이들의 교복과 학용품을 지급을 해주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각 학교의 입학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머노하라 빈민촌 아이들은 입학금이 없어 학교를 못다니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러한 아동들의 입학금 전부를 지원하기에는 재정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네팔다일공동체는 아동결연 후원자님들께 입학금을 간절히 요청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의 아이들이 새 교복과 새 노트, 새 펜을 받을 때 세상을 다가진듯한 표정을 지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희는 네팔의 아이들이 이렇게 건강하고 웃으면서 무럭무럭 자라주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소식을 접하는 여러분들께서도 네팔다일공동체의 모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던야밧!(감사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사랑과 나눔의 중요성


 

네팔 비전트립,


디딤돌이 되어 가는 손길

49일 네팔 트리부번 공항에 최일도 목사님을 포함한 11명의 귀한 손님이 도착하였습니다.

이 날이 오기까지 네팔다일공동체 스텝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중보자가 되어 기도하였기에 더욱 감격스러운 순간입니다.

다일공동체는 네팔 지진 이 후 여러 번의 긴급구호를 하며 네팔의 회복을 위해 손을 뻗었습니다.

그 손길이 이 되어 지금까지도 500명의 아이들에게 학업에 대한 갈망과 배고픔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비전트립팀의 도 아이들의 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네팔 비전트립팀은 10일부터 포카라로 이동하여 포카라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목사 안수식과 세레식, 고아원 개원예배, 카트만두지부의 밥퍼 봉사활동까지 많은 일정이 남아있지만,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은혜로 마무리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비전트립을 통하여 나눔과 사랑의 중요성을 깨달아,

하나님께 주목받는 네팔다일공동체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스리자나와 네팔 아이들에게 건넬 위로의 한 마디


 

네팔다일공동체 아이들의



꿋꿋하고 밝은 미소를 위하여

 

 

네팔다일공동체'스리자나 뻐리얄(98년생)' 이라는 아이를 소개해 드립니다!

 

매일 밥퍼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아이들에게 밥을 나눠주고, 식판을 닦으며 봉사하는 스리자나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남동생의 4인 가족입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가족을 돌보지 않고 고향에 머무르시다가 1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는 천식과 당뇨병을 앓고 계시고 좌측다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옷 수선 일을 하시며 월 45,000원 가량 되는 돈을 벌어 가족의 생계를 이끌어 나가십니다.

스리자나는 항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믿음생활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과 한 달 전, 스리자나의 어머님께서 돈이 부족하여 당뇨병 치료를 받지 못하시고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힘든 상황임에도 네팔다일공동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스리자나에게 근황을 물어보자, "Happiness" 라며 짧게 말하였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힘든 일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스리자나의 얼굴이 환해보입니다.

남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는 것이 꿈인 스리자나는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하며, 선행을 베풀고 신앙생활을 합니다.

 

고난과 역경에도 끝까지 삶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노력해 나가는 스리자나,

그리고 소개되지는 않았지만 각각 여러 사연을 가지고 있는 네팔다일공동체의 수많은 아이들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아픔이 위로되고 치유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로 응원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2019년 네팔에서 온 새로운 편지를 전달드립니다.

네팔 대지진이후 다일공동체는 지진의 진앙지였던 신두팔촉 지역에 지진으로 고아가 된 아이들을 위한 고아원을 

지난 삼년간의 기간동안 건축하여 왔습니다. 많은 미주의 후원자님들 덕분에 건축비 부족으로 중단 되었던

건축이 다시 시작되고 올 4월에 드디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3월기도편지.pdf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네팔 다일공동체에서 먹고 자란 아이들이 보답하는 따뜻한 사랑

 

밥퍼에서 받은 사랑,

 

밥퍼에 다시 베풀어요.


 


밥퍼가 시작되는 8시, 누군가에겐 졸린 눈을 비비며 기지개를 켜는 시간이지만

네팔 다일공동체에선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시간입니다!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든든히 배를 채워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맛있는 아침식사를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네다일에는 스텝들보다 더 일찍나와 밥퍼의 문을 여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밥퍼에서 먹고 자라며 봉사하는 봉사자 친구들 입니다.
차가운 아침공기를 뚫고 나와 주방장님 옆에서 과일을 씻고, 식기류를 배치하고 오늘 하루 밥퍼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외부에서 봉사자가 오는 날에는 어린 봉사자 친구들에게

“오늘은 외부 봉사자가 오셨으니 이분들께 맡기자~” 라고 말해야 할 정도로 봉사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아이들입니다.

 




 

 달밧 떨까리(밥과 반찬)를 나눠주고, 밥과 물을 달라며 소리치는 어린 아이들 사이로이리저리 움직이며 밥과 물을 덜어주고,

때로는 센터청소와 설거지까지 기쁨으로 섬기는 아이들이 있어 네다일은 늘 풍족합니다.  

 

항상 네팔 다일공동체를 위해 뜻을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팔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1-01-299245 (예금주:데일리다일)
 다일공동체 홈페이지: www.dail.org
 문의하기: 다일공동체 후원관리실 02-2212-8004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