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29.
~최일도 목사의
마음 나누기(2)~

"강변의 기도소리에"

우리 일행들에게 물었습니다. 전세계 어디나 부모가 자녀들한테 가르치는 첫번째 기도가 어떤 기도인 줄 아시나요? 응답이 금방 나왔습니다.

"녜, 식사 감사기도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말을 배우기 전부터 엄마 젖을 입에 물 때부터 바디 랭귀지로 매일매일 가르치는 기도가 아니던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 내외 다일의 모든 분원에서는 식사 전에 다일공동체 진지기도를 각 나라 말로 올려 드리고 밥을 먹는데 특히 네다일에 오면 마누하르 강변의 기도소리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크게 움직입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는 기도의 힘과 변화 능력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창립 이래에 1년에 한 두번은 꼭 네다일을 찾아오는데, 올 때마다 아이들의 기도소리가 차원을 달리 합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쑥 쑥 자라나고 있는 것이 눈에 선명하게 보일 정도 입니다.

작년 네팔 비전트립에 참가하셨는데 이번에도 함께하시는 조국현 장로님과 정정화 권사님께서도 네팔에서도 가장 가난한 빈민촌 아이들 이지만 강변의 기도소리와 찬양하는 모습에 너무 큰 감동을 먹었다며 뜨거운 눈물을 펑펑 흘리셨습니다.

아아, 그렇습니다! 매일 밥을 먹듯 하는 날마다 기도하는 네다일 우리 아이들의 삶은 그 변화가 참으로 경이로울 정도입니다.

네팔의 미래이자 아시아의 희망이 자라나고 있는 마누하르 강변의 밥퍼는 이제는 꿈퍼와 함께 명실공히 네팔 다일공동체의 비전센터입니다!! ^^

"아하!!,아하!!"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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