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서울특별시와 함께하는 "다일문화대학" 1기 개강식

 

           다일작은천국 협치형 문화대학,  

              "세상에서 가장 멋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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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소외계층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협치형 문화대학, 
"다일문화대학"이 지난 4월 3일 개설되었습니다.




2018년 서울시 시민참여예산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다일문화대학은

다일복지재단의 최일도 이사장, 국민배우 박상원, 정호승 시인,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 교 등 

각 분야 최고의 강사진들과 함께 총 30강의 강의로 진행됩니다.





"지금 내 인생의 계절이 봄인 분도, 겨울인 분도 계실 텐데, 

저도 참 많은 겨울을 지나왔습니다.

버스비가 없어서 여의도에서 답십리까지 3시간 반을 걸어온 적도 

있었는데요. 다 그 때의 저보다 나은 분들이십니다. 

겨울이 지나면 봄은 옵니다. 그것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더욱 활기차게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유덕열 동대문구 구청장님의 따스한 축사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수업" 1기의 개강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일공동체의 최일도 목사님께서 문화대학의 첫 강의를 맡아주셨습니다.

강의 주제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오늘만큼은 강의를 듣는 모두가 반짝이는 대학생입니다.




다일문화대학은 11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다일천사병원에서 진행됩니다. 

노숙인, 무의탁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은 물론이고 

참여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수강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약 7개월간 진행될 다일문화대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강의시간표 및 강사진은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