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현장]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전해 온 사랑의 나눔 이야기



사랑의 나눔이 있는


해외 분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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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베트남 밥퍼에서 나눔의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에는 매월 29일 밥퍼 봉사를 오시는 일명 밥퍼29이 계십니다

밥퍼29팀은 밥퍼 센터에서 꼭 필요한 수세미와 고무장갑이 부족하지 않도록 항상 채워주시고 신경 써주신다고 합니다.

 

    

가득 채워주신 수세미와 고무장갑처럼 넘치도록 가득한 밥퍼29팀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매주 화요일은 아이들이 특별히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바로 안연숙 집사님께서 요구르트를 준비해오시기 때문이랍니다.

맛있는 식사가 더욱 풍성해 보이죠?

 

달콤한 요구르트와 함께 사랑을 담아 나누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항상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많은 봉사자 분들 덕분에

오늘도 베트남 밥퍼는 밥퍼 앞치마를 휘날리며 기쁨으로 밥을 대접해 드릴 수 있답니다 !

    

 

그리고 이어 캄보디아에서 날아온 입니다!

 

따뜻한 여름 나라 캄보디아에서는 성탄절이 공휴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서는 누구보다도 기대와 설렘으로 이날을 손꼽아 기다리는데요.

 

무려 1,5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모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모든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스텝들은 녹색의 산타가 되어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올해는 성탄 후원금이 넉넉하지 않아 예년보다는 작게 준비하였지만 ,

선물보다 더욱 큰 예수님의 사랑을 차곡차곡 담아 준비하였답니다.


포장하는 다일 스텝들의 표정이 정말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


킬링필드의 아픈 역사가 머무르는 캄보디아 땅에 탄일종이 되어주신

강병두 , 최드보라, 안진환, 박명일, 김정란 성탄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말을 전합니다!

 


 

해외에서 현지 아이들을 섬기며 사역하는 다일의 해외분원 스텝들

그곳에 방문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로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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