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이명현 원장님의 원장취임식

   


다일작은천국의

새로운 시작

 

지난 주 금요일 정년퇴임하신 임정순 원장님의 뒤를 이어,

이번 주에는 이명현 원장님의 다일작은천국 원장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이명현 원장님은 다일작은천국을 세울 계획부터 하셨고,

다일작은천국의 1대 원장으로 기초를 놓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공동체의 새임지 발령에 순명으로 그동안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등 해외사역지를 최선을 다해 섬기셨습니다. 이제 정년 퇴임 때까지 그 사역의 마지막을 자신이 가장 사랑하고 제일 소중히 여기는 작은천국에서 마무리하기 위해 돌아오셨습니다.

다일의 협동목사님이신 정영택 목사님과 데일리 다일의 이사님이신 박준수 목사님, 그리고 아버지 같은 오라버니 이국현 목사님께서 축사와 격려사와 축도를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1대 원장을 지내시고 이제 4대 원장으로 다시 재취임하신 이명현 원장님, 정년퇴임까지 만 3년간 동역자로 함께 할 날들이 참으로 소망이 넘칩니다. 이명현 원장님의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헌신과 책임감은 함께 지내본 사람들이라면 모두 인정할 정도로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마침내 새로운 작은천국이 시작됩니다.

앞으로 섬김의 동역자로 여러분들과 함께할 이명현 원장님을 위해,

그리고 새로운 작은천국을 위해 뜨겁게 중보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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