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다일비전센터 착공식이 있었던

2월 2일 오후 2시 두 분께서 두마리의

물고기를 봉헌하셨으며 그 자신이

주님 손에 들려진 물고기가 되주셨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고 감격해서

저 뿐만 아니라 함께 온 봉사단원들과

현지의 모든 스텝들이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느 독지가 한 분으로부터

3억5천만원의 기부금을 받아서

일단계 공사를 시작하려 했으나

그 계획은 하나도 이루어지질 않았고

도리어 전혀 생각지 않은 곳에서

다일의 친구 두 분이 어제와 오늘

물고기 두마리를 주님께 바침으로

일단 공사가 오늘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딸과 함께 이곳 씨엠립에 와서

땀 흘리며 봉사하고 돌아간

탈렌트 박상원 홍보대사가

어머님의 이름으로 1004만원을 보내왔고,

또, 저 멀리 미국에서부터 왔습니다.

둘째 딸을 자원봉사자로 보내고 싶어했던

소나기님께서 딸의 이름으로

1억원의 헌금을 보내주셨습니다.

톤레삽 호수에서 바라보는 일출의 장엄함처럼

제 마음은 태양처럼 뜨거워졌으며

가슴에 샘솟는 기쁨은

이 큰 호수의 물결처럼 출렁입니다! 아하!

오늘, 두마리의 물고기가 봉헌되었으니

이제 보리떡 다섯개를 드리길 원하는

다일의 친구들이 헌신하면 됩니다.

특별회원 다섯 분도 좋고

평생천사(1004만원) 회원도 좋습니다.

십시일반 정신으로 동전 100원도 좋습니다.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이땅에서도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길 위하여 다시한번 일어서기로

시작합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로!

주님의 사랑으로...

아하!!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