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를 봉사자, 당신과 같은 자들을
항상 기다립니다.
이곳은 당신이 값없이 주시는 사랑에
항상 목말라있습니다.

말 없이 청소하시는 것도 모자라
직접 청소기를 기증하신 선생님이야 말로
'작은 것 부터! 나부터!'를 실천하시는
천사입니다.

다일공동체, 다일천사병원

다일천사병원 천사봉사자



Posted by shin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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