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네팔다일공동체 밥퍼 센터와 ‘지태다일유치원’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

주님이 둑별한 과왁울 가주신 네팔다일공동체 비전샌터 ,정말 빈민존 앞에서 오가는 모든븐들에게 활작 웃우면서 환냥하는 비전센터 검물입니다,여기 매일 300명이 넘는 아이들이 밥을 먹고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이 아이들과 네팔 다일공동체 사역을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든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네팔다일공동체 부원장으로 섬기고 계시는 ‘팀세나’ 네팔다일공동체 부원장님이 직접 작성하신 글입니다. 그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길 원하는 마음으로 원문을 그대로 수록합니다. 하단에 해석되어진 글이 있으니 참고해서 읽어주세요.

해석 : 주님이 특별한 관심을 갖으신 네팔다일공동체 비전센터, 정말 빈민촌 앞에서 오가는 모든 분들에게 활짝 웃으면서 환영하는 비전센터 건물입니다. 여기 매일 300명이 넘는 아이들이 밥을 먹고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과 네팔다일공동체 사역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