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토크 생방송 시간.

따뜻한 조언 한 마디에 목말라 있는
우리 환우분들도 

최일도 목사님을 비롯한 여러 멘토님들의
진심어린 말씀 한 마디 놓치지 않으려고

눈과 귀를 집중합니다.

목마른 사슴 시냇물을 찾듯이 말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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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학용 2012.03.08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버퍼링이 좀 있지만 인터넷 시청했습니다.
    작은천국 가족분들, 아나님, 빛님 모습보니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