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사랑의 나눔

카톨릭대학교 학생 3명이 학교에서 동계 방학 중에 영성, 인성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베트남다일공동체 밥퍼 사역지에 일주일간 봉사 오셨습니다. 방학 중에 좋은 여행지로 편안한 시간을 즐길 수 도 있지만 어렵고 소외된 분들을 섬기며 밥 한 끼의 소중함을 절실히 알게 되어 더욱 봉사에 힘쓰는 삶을 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지속적인 나눔의 손길

정기적으로 후원과 봉사를 해주시는 포스코ICT 직원 분들이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는 관계로 많이 바쁘실 텐데도 불구하고 건설하고 있는 공장 현장에서 베트남다일공동체 밥퍼 사역지까지 몇 시간이 걸려서 한 걸음에 달려와 봉사해 주시고 후원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포스코ICT 직원 같은 분들이 계셔서 힘이 나고 든든합니다.

다일복지재단 : 02-2212-8004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학용 2012.03.2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의 기적, 넘쳐나기를 축복합니다. 베트남 화이팅!